출처: https://hygall.com/275423305
헬리오가발루스의 장미/엘라가발루스의 장미로마의 폭군인 엘라가발루스 황제는 연회에서 흥을 위해 노예들에게 수백톤의 장미를 한꺼번에 뿌려 노예들을 질식사하게 했다는 내용이 담긴 그림인데 내용과 다르게 그림 자체는 역설적으로 아름답고 화려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세 레나
첫댓글 꽃향기로 질식사가 어떻게 가능하지
실제 이야기인가 저게 가능해...? 그정도로 장미가 있다고?
@마왕성에서 오 고마워!! 궁금했는데!
밀봉이라도한걸까했더니 비유였구나 흥미롭다 그림이 예뻐서 더..
와 미쳤다 이게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라니..인물은 확실히 그림같은데 꽃잎들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것 같다..대박이다
저 시대 장미는 농약 없어서 벌레 많겠지..? 생각이 먼저 들어버림ㅠㅠ
그림 죽인다.. 와
첫댓글 꽃향기로 질식사가 어떻게 가능하지
실제 이야기인가 저게 가능해...? 그정도로 장미가 있다고?
@마왕성에서 오 고마워!! 궁금했는데!
밀봉이라도한걸까했더니 비유였구나 흥미롭다 그림이 예뻐서 더..
와 미쳤다 이게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라니..인물은 확실히 그림같은데 꽃잎들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것 같다..대박이다
저 시대 장미는 농약 없어서 벌레 많겠지..? 생각이 먼저 들어버림ㅠㅠ
그림 죽인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