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한 현실 속에서 나를 위로하는 10가지 방법> 최명기(청담하버드심리센터 연구소장/ 정신과전문의)
모두들 팍팍한 세월을 살아내느라 많이 힘들다. 이럴 때 누군가로부터 위로라도 받으면 한결 힘이 난다. 의욕이 생긴다. 그런데 만약 그것도 여의치 않다면 스스로를 위로해보면 어떨까? 어차피 세상의 중심은 ‘나’아닌가? 못나도 내 삶이고, 잘나도 내 삶이다. 내 삶의 주인공은 어차피 나일 수밖에 없다. 힘든 시대, 내가 내게 보내는 위로에도 내 삶은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도 있을 테니까.
아이의 문제행동을 고치기 위해서는 문제행동에 관심을 두는 대신 좋은 행동에 관심을 두라는 말이 있다.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괴로운 일이 있으면 우리는 계속 거기에 매달려 해결하고자 한다. 그런데 계속 매달린다고 해서 해결이 될까? 차라리 잠시라도 잊는 것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1 나보다 불행한 사람을 찾아본다 남의 불행에서 행복을 찾는다는 것은 왠지 비열한 짓 같다. 하지만 나보다 불행한 사람이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2 퇴행이 당신을 행복하게 한다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무조건 항상 엄숙한 인간은 성숙한 인간이기는커녕 미숙한 인간이다. 너무나 힘든 순간에 그 순간을 잊기 위해서 때로는 퇴행이 필요하다. 소리 질러 노래를 부르건, 단 것을 먹건, 자신을 잊을 때까지 술을 마시건 때로는 퇴행이 나를 위로해준다.
3 원수를 부숴버리는 상상을 한다 인간을 힘들게 하는 것은 인간이다. 원수의 얼굴을 종이에 그려놓고 찢어버려도 좋다. 원수라고 생각을 하고 고무인형을 바늘로 찔러도 좋다. 조금은 마음이 후련해질 것이다.
4 선행을 하면 어떨까? 불행하고 힘들어지면 우리는 자신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인간이라고 여기게 된다. 그런데 그때 구걸하는 이에게 천 원짜리 한 장이라도 주고 나면 기분이 나아진다. 남을 위해서 나도 뭔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존감을 회복하게 되고 나에게 위로를 준다.
5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자 현재가 너무 괴로울 때는 과거의 행복을 회상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옛날 사진을 봐도 좋고, 옛날 동료와 전화를 해도 좋고, 옛날에 들었던 음악, 옛날에 봤던 영화를 다시 한 번 경험해도 좋다.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었던 추억의 장소에 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6 행복할 때 최대한 즐겨라 삼겹살이나 치킨을 먹어야 살이 찌는 것이 아니다. 밥이 되었건, 술이 되었건 뭐든지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지금 한 끼를 먹으면 언제 또 밥을 먹게 될 지 알 수 없었던 과거에는 뭔가 먹을 수 있을 때 잔뜩 먹고 지방으로 저장을 해야만 했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지금 행복할 때 최대한 즐겨놓아야 나중에 불행이 닥쳤을 때 버텨낼 수 있다.
8 거짓말을 한다 범죄자들은 자신을 다른 신분으로 위장하고 남들이 자신을 우러러 봐줄 때 살아있는 것 같다고 느낀다. 범죄 수준이 되면 안 되겠지만 불행할 때 행복한 척 하는 것, 없는데 있는 하는 척 하는 것도 내 기분을 업(up)시키는 데 때때로 도움이 된다.
9 하루 종일 쉬어보자 불행하면 불행을 벗어나기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그런데 불행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일해야 하는 이의 심정은 마치 10:0으로 점수가 벌어져서 이길 가능성이 전혀 없는데 더 이상 나올 투수가 없어 마운드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패전투수의 마음과 같다. 지치고 힘들 때, 힘들고 괴로울 때 하루쯤 쉬는 것도 필요하다.
10. 자신의 심장 소리를 들어본다 태아는 엄마 뱃속에 있는 내내 엄마의 심장 박동소리를 듣게 된다. 그래서 어른이 되어서도 심장 박동을 재현하는 드럼소리에 흥분한다.
그런데 환자 중에는 힘들 때 청진기로 자신의 심장소리를 들으면서 위안을 얻는다는 분이 실제로 있다. 앞서 9가지 방법 중 그 어느 방법으로도 효과가 없었다면 마지막으로 청진기로 자신의 심장소리를 한 번 들어보자
나는 여기에 하나 추가하고 싶다 '괴로워하고 힘든 사람'으로 머물러 있지 말고 '걷는 사람'으로, '달리는 사람'으로, 더 나아가 '춤을 추는 사람'으로 몸의 방향을 틀어보길.
괴로움도 삶의 에너지로 바뀐다 현재의 불행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법이다. 힘들고 괴로울 때는 끝이 없을 것만 같다. 하지만 이 세상에 끝이 없는 불행이란 없다. 시간이 흐르면 괴로움 역시 바래지게 마련이다.
흔히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치가 떨린다는 표현을 많이 쓴다. 그런데 10년 전, 20년 전에 있었던 일 중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 치가 떨리는 일은 거의 없다. 기억으로는 남아 있더라도 감정이 그때 같이 똑같이 되살려지지는 않는다.
저는 여자분들이 홀겨보고 고개를 숙이면 한 없는 연민의 고통을 느껴야 합니다. 저의 모든 일생이 떠올라요.
저는 여자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알려고하지도 않았고 관심이 없었어요
제가 국민학교6학년때 5학년 여자얘가 갑자기 달려들어 저를 포옹 하였어요. 왜 그런지 몰라 어리둥절했고 아무런 대화도 없이 그것 뿐이 였어요. 시골의 남녀공학때 2년후배1학년여학생들이 제 이름을 부르고 놀려대도 모른척했고 동창3학년 여자애들이 답장하지 않으면 불행해질거라는 무서운 행운의 편지를 보내왔어도 1통도 보내주지 않았어요. 고등학생때는 시내버스 안내양이 있었던 때로 등교시 버스를 타면 여학생들이 가득하여 움직일 수 없어 엉덩
엉덩이가 맞닿아 수 없이 여학생들의 엉덩이를 비비고 다녔는데도 별로 탈없이 지냈었어요. 저희집이 시골에서 4형제를 대학교에 유학시킬 정도로 여유가 있었는데 저는 학업에 흥미를 못느껴 진학하지 않고 인천에서 생활하다 제주도에서 지내는 기간에 한 아가씨가 사귀여보자하여 사귀는중에 형님이 진학해야 한다고 데리러와서 사귀던 아가씨에게 아무런 기별도 없이 떠나왔고 다음해에 또 제주에 내려가서도 찾아보지도 않았어요. 지금 생각하니 찾아내어 한마디 말이라도 해주었어야 하는데 회한이 되어요. 그리고 위아래 형제들의 학업을 위해 시골에서 부모님을 돕고 나이가 들어차서 아버지 친구분의 따님과 혼인하기로하고 4년을 기다
4년을 기다렸는데 결국엔 불화하여 헤어지고 마음을 추스리려 어느단체에서 3개월 수강받던중 피아노연주를 잘하던 아가씨 음악선생님이 주변을 통해 사랑고백을 해왔는데 저는 마음을 움직일 수가 없이 괴로운 상태였어요. 시골에 있을 때도 청혼소개가 많았고 수강시에도 청춘남녀가 모인지라 좋다고 따라오는 여자가 몇 있었어요. 저는 상사병이들어 지병이 악화된 음악선생남께 따스한 말한마디 못해주고 다른 진리공부한다고서 떠났어요. 음악선생님은 사랑고백 한달 지나서 결국 주검이ㅠ되어 유골을 금강물에 뿌려졌다ㄴ는 것을 알게되고 작년에 제가 천도위령제를 모시어 천상세계에 보내드렸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한 남자의 사랑한번
사랑한번 받어보지 못하고 무정한 님을 두고 처녀귀신이 되었다는게 지금도 너무 애통해요 작년에 영가님의 여동생을 만나 위로드렸지만 지금도 마음이 아파 음악선생님을 가슴에 묻었덥니다. 아버지의 첫번째아버지친구분의 정혼녀와 헤에진 후 부모님의 간곡한 설득으로 두번째 아버지친구분의 따님과 결혼하고서 2년후에 헤어진 정혼녀의 아버님 즉 첫번째 아버지친구분은 결국 술병으로 타계하시고 말았어요 제 슬하에 장남 얼굴이 서로다른 이란성 쌍둥이2남 3남으로 삼형제가 있어요. 제가 40세에 산업재해를 당하여 도서관에 책을 보러 다녔는데 대학원까지 수료한 .나중에 알았지만 예비신부였던 사서가 이성에 끌라면 나타내는 행동언
음악선생남이 홀연히 나타났어요. 너무 괴로워 기억을 되살려내게하 사서님이 너무너무 원망스럽고 복잡한 감정이 쏟아졌어요. 그때 마음울 승화하는 문장이 나오더라고요.
가을바람에 갈꽃무리 몸부림쳐오면 백색 군무의 환상~ 나도 함께 춤을 추며 춤을 추며~
달빛파장 은빛물결 개울가에 쏟아붓네 . 예비신부님이 결혼해서 편자를 신랑에게 까지 보여주어 신랑님이 저에게 불쾌하다는 항의전화가왔어요. 어이상실아라 하나요.그렇개들 말하던데~ 사적인 감정을 공개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예의가 아닌 것은 분명하죠. 서울 성동도서관에서는 이런 사적인 감정을 잘못 다스려 법정소송에 이르렀단 말을 직원이 해줬어요.지금은 추억
저 혼자 묻어두고 감내하기엔 고통이 너무커요. 고통을 나누고 반면교사일지라도 교훈이 되었으면 바라눈 마음으로 제 삶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함께 나누려고하니 감정이 추스려지고 순화되는군요.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후술하갰지만 계기가있어 도서관애 전화드렸더니 제가 모르는 신임 도서관장님께서 ㅇ삿서님 에피소드를 말씀드렸더니 곧바로 알아들으시고 전직은퇴관장님의 안부도 전해주시고 두분의 여자사서님의 재직도서관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더라고요. 두분 모두 지역의 소규묘 도서관이지만 관장님이 되어있었어요. 늦었자만 이번 기회에 축하인사 드림니다. 책을 많이 읽어야 문해력이 생겨 문장력도 좋아지고 순화돤
순화된 고급언어 구사능력이 늘어나고 각성력과 지각력이 열림니다. 제가 부족하나마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것독서를 많이 했기에 가능한거죠. 지역에 도서관이 많을수록 좋겠죠.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하시는 도서관 사서님드께 모두 응원을 보내주셔요. 사서님들 힘 내세요! 하이팅~ ! 에피소드는 사서님들의 근무수칙을 위한 메뉴얼로서 잊지 말아야할 비사로 남아있어요 직접당사자 인 관장남이되신 전직 사서님께는 차마 전화 드리지 못하고 다른 도서관장이신전 사서님께 안부드리고 제 편지를 읽어본 일이았어 잘 살고있는자 염려되어 여추ㅕ봤더니 잘 살고있다하여 다행이라 안도했어요. 한번 찾아봡겠다고 여췄더니ok하였어요.
이용객과 아런 사적인 감정으로 달포간 구치소에 저와 친분있던 연하이용객이 교화생활한 사건이 있어 운영주체인 구청에 강력 항의 했었거든요. 이런 것 하나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경찰서에 맡기려면 경찰서장님을 하시지 무슨 도서관장님울 하시냐면서 문학직의 수치다라고 자존심을 발현시켜 드렸지요.제가 아는 경찰공무원들은ㄴ 친분인이 법적인 일로 찾아오면 제일 수치스럽게 여겨요. 이후로 도서관에서는 이용객과의 사적인 감정을 만들지 않으려 많은 노력을 하고 해결을 훌륭히 하고있답니다. 사실 남녀간의 감정은 당사자들이 제일 잘 알고있고 주위애서 서튤게 개입하면 문제만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뿐 별로 도움이 되지
도움이 되잘 않아요. 메뉴얼이 된 일들은 제 마음을 다스리지 않고는 절대로 해결 될 수 없는 일이였어요. 제가 죽고싶은 머음을 도서관직원에게 말씀 드릴 수 밖에 없었어요.직원들이 저를 위로해주는 것 외엔 묘수가 없을 수 밖에요 모든 것을 정리하고 시골고향에 내렸어요 만성이돤 산재 휴유증 통증과 무기력하게 만드는 갖상선 기능 저하증.항상 어지러운 이석증 산재이전엔 전혀 없던 증상으로 시골에서 광주로 치료 받으러 제 작년 광주에 있는동생집으로 왕래하였는데 여기서도 마트직원과 눈살시울 가슴못에의 아픔이 재현되고 말았어요 그냥 야간에 홀로 근무허는 케셔님의 적막감을 고려해서ㅠ수고하산다고 몇마디 한 것인데
세번째 대면에서 오전사간애0 케셔님이 저를 한참동안 째려보다 막상 계산대로 가니까 계산을 해주지않고 자리를 피해버렸어요. 나중에도 목소리의 감정실린 음성이 표시가 나게 흔들리고 왜 이리 이름까지 부르는지 죽은 음악선생님이 또 떠오르게 만들었어요. 기분이 명량하지 못하고 안녕하 가세요라고 말씀을 주셨어도 저는착찹한 목 소리로 대답할 수 밖에 없었어요. 잊을만하면 주기적으로 여자들이 너를 괴롭히구나 생각되얶어요. 이르류해소하가위해 대화를 요청드렸지먼 거절하고 머리를 여사님 스타일의 커트 단발머리를 허고 근무하고 있었어요.(1일간의 시간경과) 이마 늦은거죠. 거기 땜에 죽은 여자 천도제모시게 생겼다고 약간
약간 격하게 된 목소리로 항의 하고 계속하면 소란스럽개 되니까 급히 마트에서 나와버렸어요. 몇알자나서 머트에서 남자 매니저를 만나 사무실애서 대화가 시작되었는데 경영상 직원교육에 필요하니까 녹음을 원하여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혼쾌히 승락해드리고 이번일로 케셔님께 불이익을 주는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고 선처의 약속을 어기면 언론에 제보드린다고 뼈있는 농담을 해두렸어요.초중고 동문선배님이cbs 모방송국 총괄본부장이기도 하자만요. 사실 이런여자분들은 약과해요. 여자분들이 제게 행한 것을 재가똑같이 여자분에게 하였다면 곧 바로 미투예요. 미투 ! 어느 수련단체 여사범님이 제 정장차림을 멋있다 계속
멋있다 계속하더니 어느날 아침수련후에 남자간부가 옆에 지근거리에 있슴에도 ㅈㅔ 손읊잡고 5분간 놓아주지 ㅇㅏㄴㅎ았어요. 만자작 거란거죠. 근접에 남자간부 땜에 가만히 있었어요. 똑 같은 일이 신경과 여의사님도 제 손을1분간 진료보면서 접았었어요. 이것도 약한 거예요 직장 가게사모님이 권태기라면서 공개선언하더니 어누날 조식에 식탁아레로 다리를 자꾸 접촉시켜 오는 거예요.이런 일로 정상적인 봉급생활읊못하고 당시애 일당직으로 다녔아요. 더욱 가관인 것은 회식때 여자분이 술기운인지 몰라도 제 목에 다리가랑이로 올라타서 다리가랑이로 꽉 힘을 주어 제 목을 조여왔어요.다른 여자분은 수시로 손 바닥을 벌려 제
제 엉덩이를 쳐오더니 몇일간 식사때 좌식 식탁 맞은편에 앉아 짧은미니스커트로 속옷팬티에 검은 체모가 비치게하더니 어느날에 두디어 제 옆에 앉더니 계속 피하여도 엉덩이를 밀착시켜 접촉해와ㅆ어요 .여자분들이 저애게 사랑읲질투를 부려 올ㅋ 때마다 전부 떠올라요. 저는 천도위령제를 드리고나서 깨달ㅡ 었어요. 사랑의 질투를 부려오는 여자분이 잘못이 아니라 원인은 죄많은 사렁울 불러온 제 자신이 잘못이 있다묜 저에게 잘못이 있고 죄라면 제가 죄인거지요. 남자눈2양1음체이고 여자는2음1양채로서 서로 잡아덩겨 끌리는게 당연한 섭리이고 여성성은 사랑의 생명력이 본성인데 여자분들이 사랑의 여신안 비너스의 신성을 어떠한
어떠한 제한과 한계없이 발현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여성성 신성의 임무와 사명이라고 거부하고 부인할 수 없는 진리라고 인정하ㄹ 수밖에 없음울 실토드림니다. 사랑의 여신인 비너스의 영원한 생명력이 없다면 인류는 절멸의 문에 도달하는게 합당한 일이 될 것 입니다. 외피만 일순위로 하는 혼인은 엄밀히 말해서정략으로 야합인 게죠. 야합은서로에게 예의가 아니예요. 인간이 인간에게 예의를 잃어버리면 짐승과 하등의 차이가 없는 야만이예요.
제 철학적인 사유세계와 신앙은 정양정음 즉 일음일양이예요. 제가 산재 휴유질환으로 병원치료를 먾이 했었고현재 의학수준으로는 회복되지 않아 앞으로도 종명까지 도움을 받아야하
병원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망연자실합나다. 좋았던 인연도 한번 잘못되면 돌이킬 수 없는 악연으로 남겨짐니다. 인연을 맺으려면 조화로운가를 최우선순위에 두세요 조화가 되어야 상생할 수있고 상생은 화합하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화합이 되어요 제가 처음 그 녀를 보았을때 너무나 곱고 고귀하게보이고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고결함이 느껴졌어요.그리고 참 밝았어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자랐겠구나 생각 들고 표현을 자제할 줄도 알았어요. 기품이 있었어요. 귀한 대접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어요 제게 관심을 보여와서 저같이 나쁜남자느ㄴ 심사숙고하라 당부드린 문장을 드렸어요 그리고 관심을 주신 여자
관심을 주신 여자분께 사랑해요라고 하지않으면 큰 실례가 되는거지요. 단지 나이들어서도 왜 이제것 아가씨로 지내지라는 생각은ㅍ들었으나 모난 성격ㅍ아라도 얼마든지 받아들인다라고 아무 염려하지 않았어요. 끼가 더분한 여자는 질투를 부려와도 모른 체 하면 금방 다른 인연 을 찿아가죠. 그런면에서 평범한 여자였어요. 그러나 이런 평범한 여인이 관심을 보내오면 정말 긴장하고 조심해야해요. 직접적인것은없지만 인연이 되어 두분이 제 주위애서 유명을 달리했어요 만약 사고라도 치면 저는 고개들고 살기도 힘들고 죽음보다 못한 삶이 되죠 .제 명보다 줄어든 삶일 수도 있느뉴거죠 작년6월부터 사랑의 하트를 보내와도 모른체 했
모른체 했어요.ㅍ아주 특별한 몸을 굽혀 뒷태로 보내주시는 거예요 비너스의 신성을 유감없이 보내주셨어요 참으로 지혜롭고 용기 있는 샘물처럼 솟아나는 그런 사랑이였어요. 당연히 비너스여신에 합당한 예의를 드리는겦도리라 여겼어요.
그 이전엔 하트릂그만 보내라고 인사말도 없이 나와버리고 그 다음번엔 한참을 째려보듯 쳐다보고 나와버렸더니 그후 말하는 모스습이 사라지고 얼굴아 창잭해지고 손 동작만으로ㅠ지시 하는 거예요. 그러더니 직장을 그만 두었다구 하길레 나만 나쁜사람되었네요라고 제 속내를 알려주었어요. 저라고 갖고싶은 마음이야 간절했지만 제가 이상형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
배려해드려야 도리라 .고 믿었고 누가 되지 않도록 그분의 명예도 지켜드리고 싶었어요.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했고 무었보다 소중한 사람을 아껴주고 싶었어요. 작년에 이번에 두번 상사병이들어 일상생활이 무척 힘들었지만 진심이였기에 표현하지 얺았어요. 이번에 직장 그만 두고 다른 곳으로 가셨다길레 사고치지나 않을까 정말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복귀해서 서로가 원하는 마음을 확실히 확인 했어요. 숙명아라면 거부할 수 없는 거죠 운명이라면 맞서서 싸워 이겨내야지만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숙명은 받아 들여야되는 것 입니다. 한 여자를 진심을 다해 사랑해야 도의입니다.
첫댓글 잘읽고 갑니다. 감사.
그 누구도 어려움 없이 현재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 있겠습니까?
여기까지 오신 분들은 전부 승리자입니다.
우리 모두 승리에 대하여 화이팅~1!!! 하고 더욱 더 보람찬 날들을 만듭시다!
저는 여자분들이 홀겨보고 고개를 숙이면
한 없는 연민의 고통을 느껴야 합니다.
저의 모든 일생이 떠올라요.
저는 여자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알려고하지도 않았고 관심이 없었어요
제가 국민학교6학년때
5학년 여자얘가 갑자기 달려들어
저를 포옹 하였어요.
왜 그런지 몰라 어리둥절했고
아무런 대화도 없이 그것 뿐이 였어요.
시골의 남녀공학때
2년후배1학년여학생들이
제 이름을 부르고 놀려대도
모른척했고 동창3학년 여자애들이
답장하지 않으면 불행해질거라는
무서운 행운의 편지를 보내왔어도
1통도 보내주지 않았어요.
고등학생때는 시내버스 안내양이
있었던 때로 등교시 버스를 타면
여학생들이 가득하여 움직일 수 없어
엉덩
엉덩이가 맞닿아 수 없이 여학생들의
엉덩이를 비비고 다녔는데도
별로 탈없이 지냈었어요.
저희집이 시골에서 4형제를 대학교에
유학시킬 정도로 여유가 있었는데
저는 학업에 흥미를 못느껴 진학하지 않고
인천에서 생활하다 제주도에서 지내는 기간에
한 아가씨가 사귀여보자하여 사귀는중에
형님이 진학해야 한다고 데리러와서
사귀던 아가씨에게 아무런 기별도 없이 떠나왔고 다음해에 또 제주에 내려가서도
찾아보지도 않았어요.
지금 생각하니 찾아내어 한마디 말이라도
해주었어야 하는데 회한이 되어요.
그리고 위아래 형제들의 학업을 위해
시골에서 부모님을 돕고 나이가 들어차서 아버지 친구분의 따님과 혼인하기로하고 4년을
기다
4년을 기다렸는데 결국엔 불화하여
헤어지고 마음을 추스리려 어느단체에서
3개월 수강받던중 피아노연주를 잘하던
아가씨 음악선생님이 주변을 통해 사랑고백을
해왔는데 저는 마음을 움직일 수가 없이 괴로운 상태였어요.
시골에 있을 때도 청혼소개가 많았고 수강시에도 청춘남녀가 모인지라 좋다고 따라오는 여자가 몇 있었어요.
저는 상사병이들어 지병이 악화된 음악선생남께 따스한 말한마디 못해주고 다른 진리공부한다고서 떠났어요. 음악선생님은 사랑고백 한달 지나서 결국 주검이ㅠ되어 유골을 금강물에 뿌려졌다ㄴ는 것을 알게되고 작년에
제가 천도위령제를 모시어 천상세계에 보내드렸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한 남자의 사랑한번
사랑한번 받어보지 못하고 무정한 님을 두고 처녀귀신이 되었다는게 지금도 너무 애통해요
작년에 영가님의 여동생을 만나 위로드렸지만 지금도 마음이 아파 음악선생님을 가슴에 묻었덥니다.
아버지의 첫번째아버지친구분의 정혼녀와 헤에진 후 부모님의 간곡한 설득으로 두번째 아버지친구분의 따님과 결혼하고서 2년후에 헤어진 정혼녀의 아버님 즉 첫번째 아버지친구분은 결국 술병으로 타계하시고 말았어요
제 슬하에 장남 얼굴이 서로다른 이란성 쌍둥이2남 3남으로 삼형제가 있어요.
제가 40세에 산업재해를 당하여 도서관에 책을 보러 다녔는데 대학원까지 수료한
.나중에 알았지만 예비신부였던 사서가
이성에 끌라면 나타내는 행동언
행동언어를 무의식적인지 모르지만
날마다 독서대 의자를 정라하다말고 정신없이 저릂멀리서 바라보길래 희생까지 감내해야하는 지어미 지아비의마음을 표현한 내용으로"
"눈살시울 눈살시울 가슴 못에
아리웁고 아리웁고 괴옵나이다"
괴오다;괴다 굄
이렇게 문장읊지어 주었는데
다움날부터 사단이 났어요.
괴옵나이다의 쪽지는 연분홍 색종이로
친구사서와 함깨 둘이서 진짜 연분홍 스웨타를 입고 너타난 거죠.
아이구! 장난치고 있구나.
편지까지 사서과직원들애게 공개하고 매력이 있어 뭇 시선과 사랑받는 여자라고 자랑하고서 신나게 줄거워 하더라고요.
그때 저는 사랑받는 여자의 감정을 처음으로 깨달아 처녀귀신으로 죽으은 음악선
음악선생남이 홀연히 나타났어요.
너무 괴로워 기억을 되살려내게하 사서님이 너무너무 원망스럽고 복잡한 감정이 쏟아졌어요. 그때 마음울 승화하는 문장이 나오더라고요.
가을바람에 갈꽃무리 몸부림쳐오면
백색 군무의 환상~
나도 함께 춤을 추며 춤을 추며~
달빛파장 은빛물결 개울가에 쏟아붓네
.
예비신부님이 결혼해서 편자를
신랑에게 까지 보여주어
신랑님이 저에게 불쾌하다는 항의전화가왔어요. 어이상실아라 하나요.그렇개들 말하던데~
사적인 감정을 공개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예의가 아닌 것은 분명하죠.
서울 성동도서관에서는 이런 사적인 감정을 잘못 다스려 법정소송에 이르렀단 말을
직원이 해줬어요.지금은 추억
저 혼자 묻어두고 감내하기엔 고통이 너무커요. 고통을 나누고 반면교사일지라도
교훈이 되었으면 바라눈 마음으로 제 삶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함께 나누려고하니 감정이 추스려지고 순화되는군요.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후술하갰지만 계기가있어 도서관애 전화드렸더니 제가 모르는 신임 도서관장님께서
ㅇ삿서님 에피소드를 말씀드렸더니 곧바로
알아들으시고 전직은퇴관장님의 안부도 전해주시고 두분의 여자사서님의 재직도서관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더라고요.
두분 모두 지역의 소규묘 도서관이지만 관장님이 되어있었어요. 늦었자만 이번 기회에
축하인사 드림니다.
책을 많이 읽어야 문해력이 생겨 문장력도 좋아지고 순화돤
순화된 고급언어 구사능력이 늘어나고
각성력과 지각력이 열림니다.
제가 부족하나마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것독서를 많이 했기에 가능한거죠.
지역에 도서관이 많을수록 좋겠죠.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하시는 도서관 사서님드께 모두 응원을 보내주셔요.
사서님들 힘 내세요! 하이팅~ !
에피소드는 사서님들의 근무수칙을 위한
메뉴얼로서 잊지 말아야할 비사로 남아있어요
직접당사자 인 관장남이되신 전직 사서님께는 차마 전화 드리지 못하고 다른 도서관장이신전 사서님께 안부드리고
제 편지를 읽어본 일이았어 잘 살고있는자 염려되어 여추ㅕ봤더니 잘 살고있다하여 다행이라 안도했어요.
한번 찾아봡겠다고 여췄더니ok하였어요.
이용객과 아런 사적인 감정으로 달포간 구치소에 저와 친분있던 연하이용객이 교화생활한 사건이 있어 운영주체인 구청에 강력 항의 했었거든요.
이런 것 하나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경찰서에 맡기려면 경찰서장님을 하시지
무슨 도서관장님울 하시냐면서
문학직의 수치다라고 자존심을 발현시켜 드렸지요.제가 아는 경찰공무원들은ㄴ
친분인이 법적인 일로 찾아오면 제일 수치스럽게 여겨요.
이후로 도서관에서는 이용객과의 사적인 감정을 만들지 않으려 많은 노력을 하고
해결을 훌륭히 하고있답니다.
사실 남녀간의 감정은 당사자들이 제일 잘 알고있고 주위애서 서튤게 개입하면 문제만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뿐 별로 도움이 되지
도움이 되잘 않아요. 메뉴얼이 된 일들은
제 마음을 다스리지 않고는 절대로 해결 될 수
없는 일이였어요.
제가 죽고싶은 머음을 도서관직원에게 말씀 드릴 수 밖에 없었어요.직원들이 저를 위로해주는 것 외엔 묘수가 없을 수 밖에요
모든 것을 정리하고 시골고향에 내렸어요
만성이돤 산재 휴유증 통증과 무기력하게 만드는 갖상선 기능 저하증.항상 어지러운
이석증
산재이전엔 전혀 없던 증상으로 시골에서 광주로 치료 받으러 제 작년 광주에 있는동생집으로 왕래하였는데 여기서도 마트직원과
눈살시울 가슴못에의 아픔이 재현되고 말았어요
그냥 야간에 홀로 근무허는 케셔님의 적막감을 고려해서ㅠ수고하산다고 몇마디 한 것인데
세번째 대면에서 오전사간애0 케셔님이
저를 한참동안 째려보다 막상 계산대로 가니까 계산을 해주지않고 자리를 피해버렸어요.
나중에도 목소리의 감정실린 음성이 표시가 나게 흔들리고 왜 이리 이름까지 부르는지 죽은 음악선생님이 또 떠오르게 만들었어요.
기분이 명량하지 못하고 안녕하 가세요라고 말씀을 주셨어도 저는착찹한 목 소리로 대답할 수 밖에 없었어요.
잊을만하면 주기적으로 여자들이 너를 괴롭히구나 생각되얶어요.
이르류해소하가위해 대화를 요청드렸지먼
거절하고 머리를 여사님 스타일의 커트 단발머리를 허고 근무하고 있었어요.(1일간의 시간경과) 이마 늦은거죠.
거기 땜에 죽은 여자 천도제모시게 생겼다고
약간
약간 격하게 된 목소리로 항의 하고 계속하면 소란스럽개 되니까 급히 마트에서 나와버렸어요.
몇알자나서 머트에서 남자 매니저를 만나 사무실애서 대화가 시작되었는데 경영상
직원교육에 필요하니까 녹음을 원하여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혼쾌히 승락해드리고
이번일로 케셔님께 불이익을 주는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고 선처의 약속을 어기면
언론에 제보드린다고 뼈있는 농담을 해두렸어요.초중고 동문선배님이cbs 모방송국
총괄본부장이기도 하자만요.
사실 이런여자분들은 약과해요.
여자분들이 제게 행한 것을
재가똑같이 여자분에게 하였다면
곧 바로 미투예요. 미투 !
어느 수련단체 여사범님이 제 정장차림을 멋있다 계속
멋있다 계속하더니 어느날 아침수련후에 남자간부가 옆에 지근거리에 있슴에도
ㅈㅔ 손읊잡고 5분간 놓아주지 ㅇㅏㄴㅎ았어요. 만자작 거란거죠. 근접에 남자간부 땜에
가만히 있었어요. 똑 같은 일이 신경과 여의사님도 제 손을1분간 진료보면서 접았었어요.
이것도 약한 거예요
직장 가게사모님이 권태기라면서 공개선언하더니 어누날 조식에 식탁아레로 다리를
자꾸 접촉시켜 오는 거예요.이런 일로
정상적인 봉급생활읊못하고 당시애
일당직으로 다녔아요. 더욱 가관인 것은
회식때 여자분이 술기운인지 몰라도
제 목에 다리가랑이로 올라타서
다리가랑이로 꽉 힘을 주어 제 목을 조여왔어요.다른 여자분은 수시로 손 바닥을 벌려
제
제 엉덩이를 쳐오더니 몇일간 식사때
좌식 식탁 맞은편에 앉아 짧은미니스커트로
속옷팬티에 검은 체모가 비치게하더니 어느날에 두디어 제 옆에 앉더니 계속 피하여도 엉덩이를 밀착시켜 접촉해와ㅆ어요
.여자분들이 저애게 사랑읲질투를 부려 올ㅋ
때마다 전부 떠올라요.
저는 천도위령제를 드리고나서 깨달ㅡ
었어요.
사랑의 질투를 부려오는 여자분이 잘못이 아니라 원인은 죄많은 사렁울 불러온 제 자신이
잘못이 있다묜 저에게 잘못이 있고
죄라면 제가 죄인거지요.
남자눈2양1음체이고 여자는2음1양채로서
서로 잡아덩겨 끌리는게 당연한 섭리이고
여성성은 사랑의 생명력이 본성인데
여자분들이 사랑의 여신안
비너스의 신성을 어떠한
어떠한 제한과 한계없이 발현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여성성 신성의 임무와 사명이라고 거부하고 부인할 수 없는 진리라고
인정하ㄹ 수밖에 없음울 실토드림니다.
사랑의 여신인 비너스의 영원한 생명력이 없다면 인류는 절멸의 문에 도달하는게
합당한 일이 될 것 입니다.
외피만 일순위로 하는 혼인은 엄밀히 말해서정략으로 야합인 게죠.
야합은서로에게 예의가 아니예요.
인간이 인간에게 예의를 잃어버리면
짐승과 하등의 차이가 없는 야만이예요.
제 철학적인 사유세계와 신앙은
정양정음 즉 일음일양이예요.
제가 산재 휴유질환으로 병원치료를 먾이
했었고현재 의학수준으로는 회복되지 않아 앞으로도 종명까지 도움을 받아야하
병원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망연자실합나다.
좋았던 인연도 한번 잘못되면
돌이킬 수 없는 악연으로 남겨짐니다.
인연을 맺으려면 조화로운가를
최우선순위에 두세요
조화가 되어야 상생할 수있고
상생은 화합하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화합이 되어요
제가 처음 그 녀를 보았을때
너무나 곱고 고귀하게보이고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고결함이 느껴졌어요.그리고 참 밝았어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자랐겠구나 생각 들고 표현을 자제할 줄도 알았어요.
기품이 있었어요.
귀한 대접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어요
제게 관심을 보여와서
저같이 나쁜남자느ㄴ 심사숙고하라
당부드린 문장을 드렸어요
그리고 관심을 주신 여자
관심을 주신 여자분께 사랑해요라고
하지않으면 큰 실례가 되는거지요.
단지 나이들어서도 왜 이제것 아가씨로 지내지라는 생각은ㅍ들었으나 모난 성격ㅍ아라도
얼마든지 받아들인다라고 아무 염려하지 않았어요.
끼가 더분한 여자는 질투를 부려와도 모른 체 하면 금방 다른 인연 을 찿아가죠.
그런면에서 평범한 여자였어요.
그러나 이런 평범한 여인이 관심을 보내오면
정말 긴장하고 조심해야해요.
직접적인것은없지만 인연이 되어 두분이
제 주위애서 유명을 달리했어요
만약 사고라도 치면 저는
고개들고 살기도 힘들고 죽음보다 못한 삶이 되죠 .제 명보다 줄어든 삶일 수도 있느뉴거죠
작년6월부터 사랑의 하트를 보내와도 모른체
했
모른체 했어요.ㅍ아주 특별한
몸을 굽혀 뒷태로 보내주시는 거예요
비너스의 신성을 유감없이 보내주셨어요 참으로 지혜롭고 용기 있는 샘물처럼 솟아나는
그런 사랑이였어요.
당연히 비너스여신에 합당한 예의를 드리는겦도리라 여겼어요.
그 이전엔 하트릂그만 보내라고 인사말도 없이 나와버리고 그 다음번엔 한참을 째려보듯
쳐다보고 나와버렸더니 그후 말하는 모스습이 사라지고
얼굴아 창잭해지고 손 동작만으로ㅠ지시 하는 거예요.
그러더니 직장을 그만 두었다구 하길레
나만 나쁜사람되었네요라고 제 속내를 알려주었어요.
저라고 갖고싶은 마음이야 간절했지만
제가 이상형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
충분히 판단할 시간을 배려
배려해드려야 도리라 .고 믿었고 누가 되지 않도록 그분의 명예도 지켜드리고 싶었어요.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했고 무었보다 소중한 사람을
아껴주고 싶었어요. 작년에 이번에 두번 상사병이들어 일상생활이 무척 힘들었지만
진심이였기에 표현하지 얺았어요.
이번에 직장 그만 두고 다른 곳으로 가셨다길레 사고치지나 않을까 정말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복귀해서 서로가 원하는 마음을 확실히 확인 했어요.
숙명아라면 거부할 수 없는 거죠
운명이라면 맞서서 싸워 이겨내야지만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숙명은 받아 들여야되는 것 입니다.
한 여자를 진심을 다해 사랑해야
도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