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닭터마틴
어린이 훈민정음
막 저기서 뭔지도모르는 바이오리듬 보고 괜히 기뻐하고 아쉬워하고 온갖 난리를 친 기억이...
되게 여러버전이 있었음
제일 재밌었던건 퍼피 006? 이라고 강아지 키우는 게임..
결말을 본 기억이 없어
결말이 있기야한건지?
이런 씨디로 플레이 했음
아주그나마 최근 2000년대에는 이렇게 나왔대
나 오타쿠거든? 근데 쟤 잘생겼다
과거의 나는 어른의 내가 이렇게 될지 꿈에도 몰랐겠지
지금보니 인터페이스도 아기자기
어린이가 한글 프로그램을 익숙하게 만들기위한 어른들의 수작
근데 저거 삼성에서 만들었대
이 인터페이스 ㅈㄴ 익숙!!@
나 이거 개못했음 지금도 못해
고난이도
아런것도본덧같리도하ㅚ고...?
지금 내가 졸려서 오타가 좀 많아
기억 조작인가 암튼
전자앨범
지금생각해보면 참 북한같은 워딩
컴퓨터실에서 했던 기억도 나고
언니가 하는거 따라한 기억도 가물가물 나고...
이거 아는 여시들 있남?!
첫댓글 모른다고 했다; (바이오리듬 ㅈㄴ공감;)
퍼피006 저거 맨날 아프고 죽어서 슬퍼함ㅠㅠ
안녕하세요 노친네입니다
본 듯 안 본 듯 긴가민가한 것이.....
오 나 웬일로 피해감
엥? 모지 모르는게 있다니
긴가민가하네... 본 것 같기도 하고... 아침에 컴퓨터 교육시간에...?
건강검진 해야겠다 ..
훈민정음 2,3만 알아ㅎ... 90초
휴 모른다
노친네 인사드립니다..
저거로 시간표 만들어서 프린트했던 기억나 ㅋㅋㅋㅋ
헐 ㅁㅊ 나 이거 뭔지 알아......와
이 글 보고 검색해봤는데 저 cd 진짜 오랜만이다 와ㅋㅋㅋㅋㅋㅋㅋㅋ
헬로 지토 헬로인줄
휴 내가 모르는게 있다니 당연히 알 줄 알고 들어왔는데
씌핥....!!!!
진짜 고맙다 건강검진에서 한걸음 멀어짐
떼잉
두번째 헬로 지토의 민수아냐??
헐; 엄청 저편의 기억 살아남 저 강ㅇ아지 키우고 그랬는디
ㅋㅋㅋㅋ헐 기억난다ㅋㅋㅋ
제목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
노친네??????
나는 노친네였구나..
어릴때 이거 진짜 좋아햇어 가족관계 친척들 싹다 만들고 그랬음 ㅋㅌㅋ 저 강아지 키우는것도.. 오류도 좀 있었던거 같지만 ㅠ
와 퍼피006 진짜 내가 너무 좋아하던 게임..ㅠㅠㅠㅋㅋㅋㅋㅋ
휴 다행이다
와 나놀래서입막음 저거어째찾아온것이며 내기억속에서 너무신기햌ㅋㅋㅋ
나 노인인데 왜 모르냐
와 진짜 추억이다.. 학교 컴퓨터시간에도 썼었고 집에서도 했었어 저걸로 시간표도 만들고 수첩?연락처?에 가족들 친구들 넣고 그랬는데... 근데 학교에서는 문서는 대충만들고 게임만함ㅋㅋㅋ 강아지가 비눗방울 불어서 마녀 가마솥 빠지려는 애들 구하는 겜이었는데
이거 아는 여시있나 진짜 대존잼이었는데ㅠ
헐!!! 이거 나 진짜 좋아햇어ㅠㅠㅠㅠ
죄송한데 89 모름
나 노친네였네,,,
나 알아….노친네다..
헐 첨봐
와 미쳤다 보니까 생각나
와 개오랜만
노친네라는 말이 개웃ㅋㅋㅋ
나 노친네여 ㅋㅋㅋㅋㅋ 학교 컴퓨터실에서 많이 해봄 ㅋㅋㅋ
ㅠㅠㅜㅜㅠㅜ넘 좋아했음...
키키인가 하는 놈 자동차로 세계여행하는 것도 좋아했음ㅠㅠ
소름
하 나 진짜 좋아했는데
우리 땐 저게 최고 도파민이었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