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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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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유럽 거리미관 좋은게 꼭 장점만은 아님
식물조와 추천 0 조회 34,373 26.01.07 02:31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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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7 02:41

    첫댓글 쟤네는 더 심각한게 한국 비교하면 여름이 진짜 짧은데 저렇게 죽은거.. 앞으로 기온 더 높아질거고 그런 날이 더 많아질텐데 대비가 하나도 안돼있고 그와중에 등록때려버리는거 보면 정신못차리는거지..

  • 26.01.07 02:43

    헐 글쿠나

  • 26.01.07 02:46

    비슷하게 생긴 다른 재질로 바꾸면 되잖아 목숨이 먼저지 무슨

  • 26.01.07 03:13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392180?svc=cafeapp
    여시에도 저기 살다 죽을뻔한 밀시 있다..

  • 26.01.07 04:20

    원래 날씨 좋은걸로 유명했던 나라들이 더 직격탄인거같아ㅠㅠ
    남유럽쪽은 이미 더운게 디폴트라 이미 몇백년된 건물들도 다 중정이나 테라스로 뚫어서 안보이게 에어컨 설치하는데 저 지역은 보통 둘다 없으니...
    요즘 이동식 에어컨도 많이 쓰는거같던데 사실 꼭대기층은 그래도 더워서 집주인이 지붕아래 안쪽으로 단열공사 하거나 밤에 아예 창문 활짝 열어서 강제 환기시키는 방법밖에 없더라

  • 26.01.07 04:23

    지금 유럽인데 미감과 낭만을 위해 편의를 포기했다는 생각 계속 들어

  • 26.01.07 04:33

    생각난해도 불편하다

  • 초승달 지형이니 축복받은땅이니 제국주의시절때 업보카르마 이제 돌려받고있죠?

  • 26.01.07 08:06

    지붕 아래에 단열처리를 하면 안되나 사망자수가 생각보다 훨씬 많네

  • 26.01.07 11:04

    한국인들 쫌만 불편해도 개지랄하는데 편리를 포기하고 미감을 선택할 수 있을리가

  • 26.01.07 12:23

    저런 폭염이 파리는 1년에 한 3-4일정도밖에 안돼서 나름 살만하다고 생각했거든? 작년에 꼭대기집으로 이사하고 여름에 진짜 숨막혀 죽을뻔했음 ㅠㅠ 숨이 턱턱막혀.. 겨울에는 진짜 달달 떨림. 손발 다 시려워서 양털달린 양말신고 양털달린 외투입고지냄..

  • 26.01.07 13:56

    아 프랑스 친구집에서 한달인가 살았는데 존나 더워서 손풍기로 연명함 근데 유럽애들은 손풍기도 조나 신기하게 봄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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