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르세라핌 허윤진
기숙사 룸메가 진짜 탱크 지나가는 소리 냈었는데 돌아버리는줄......
회사수면실에서 매일 코골며자는사람 있는데 알아도 오더라.. 다른사람들 그사람땜에 자다가 다깸.
개민폐 ㅡㅡ 받고 난 캠핑장도 왜 쳐오는지 모를 고통받을거면 지들 집에서나 받지 텐트 뚫고 존나 코고는 소리 개극혐 왜 꼭 남자들만 그러지?
진짜 코골이 심한 사람은 벽 뚫고 소리들림..
22 진짜 ㄹㅇ임 폭격기 소리도 아니고 옆에 사람은 절대 못잠
코골이 심하면 양압기 강추천..코골이 너무 심해서 앞집에서 찾아올 정도였는데 양압기 쓰고 새근새근 잠
저거 몇달당하면 진짜 살인충동남 지만 개 개운하게 일어나고 나는 쌍코피남
개시름... 남자들 그리고 요가원도 꾸역꾸역 와서 끝날때쯤 코골면서 잠.. 한 10명중 8명은 코골음
무개념 맞음
기숙사 룸메가 진짜 탱크 지나가는 소리 냈었는데 돌아버리는줄......
회사수면실에서 매일 코골며자는사람 있는데 알아도 오더라.. 다른사람들 그사람땜에 자다가 다깸.
개민폐 ㅡㅡ 받고 난 캠핑장도 왜 쳐오는지 모를 고통받을거면 지들 집에서나 받지 텐트 뚫고 존나 코고는 소리 개극혐 왜 꼭 남자들만 그러지?
진짜 코골이 심한 사람은 벽 뚫고 소리들림..
22 진짜 ㄹㅇ임 폭격기 소리도 아니고 옆에 사람은 절대 못잠
코골이 심하면 양압기 강추천..
코골이 너무 심해서 앞집에서 찾아올 정도였는데 양압기 쓰고 새근새근 잠
저거 몇달당하면 진짜 살인충동남 지만 개 개운하게 일어나고 나는 쌍코피남
개시름... 남자들 그리고 요가원도 꾸역꾸역 와서 끝날때쯤 코골면서 잠.. 한 10명중 8명은 코골음
무개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