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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겟백
아 ㅅㅂ 아빠 그냥 보내야 하는것도 존나 맘아파 아ㅠㅠㅠㅠ
ㅠㅠㅠㅠㅠ
눈물난다 ㅜㅜㅜ
아빠맘 ㅠㅠㅠ 손님 기다리시게 하면 안되니까 가라고하면서도 딸 들어가라고하고 지켜보고 계신거봐ㅠㅠㅠ
눈물나ㅠㅠ
눈물난다ㅠㅠㅠㅠㅠ
ㅠㅠㅠ 아빠 ㅠㅠㅠ
와미친 ㅜ
ㅠㅠㅠㅠㅠㅠㅠ
하... 눈물나
아빠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
민영씨 아비 교환식해요 부럽다
너모 부러워요 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아버지 해주실랴요?
눈물나 ㅠㅠ
ㅠㅠ 내가 동료직원이먄 눈이랑 입에서 동시에 홍수남
ㅜㅜ브러워
우리딸 눈칫밥 안 먹고 이쁨받으면서 당당하게 사회생활 하길 바라는게 느껴진다ㅜ
ㅠㅠ 아빠ㅠㅠㅜ
아 ㅅㅂ 아빠 그냥 보내야 하는것도 존나 맘아파 아ㅠㅠㅠㅠ
ㅠㅠㅠㅠㅠ
눈물난다 ㅜㅜㅜ
아빠맘 ㅠㅠㅠ
손님 기다리시게 하면 안되니까 가라고하면서도 딸 들어가라고하고 지켜보고 계신거봐ㅠㅠㅠ
눈물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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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아빠 ㅠㅠㅠ
와미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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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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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씨 아비 교환식해요 부럽다
너모 부러워요 ㅜㅜ
눈물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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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 해주실랴요?
눈물나 ㅠㅠ
ㅠㅠ 내가 동료직원이먄 눈이랑 입에서 동시에 홍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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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아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