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은 일반인과 달리 소득이 많기 때문에 내야할 세금이 많은데요, 그렇기 떄문에 일부 연예인들은 세금을 줄이기 위해 탈세를 일삼고 있습니다. 최근 배우 김태희가 탈세로 인해 세금을 추징받은 것으로 밝혀져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배우 이병헌과 권상우에 이어 배우 김태희도 과세당국으로부터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고, 수 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받은 것으로 1일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공교롭게도 국내 톱배우 대열에 있으면서, 서울 강남 등에 수백억대 건물을 소유한 유명 셀럽들입니다. 국세청은 지난 2021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요원들을 동원, 배우 김태희와 루아 엔터테인먼트 등을 상대로 비정기(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루아 엔터는 김태희의 언니 김 모씨 등 가족이 설립해 운영해 온 연예 매니지먼트 법인입니다. 김태희는 루아 엔터가 지난 2009년 7월 설립된 후 이듬해 1월부터 2019년까지 약 10년간 소속 배우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김태희의 탈세에 자연스레 김태희 재산과 더불어 김태희 법인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까지 관심이 쏠렸습니다. 김태희는 개인과 법인을 통해 초고가 아파트와 빌딩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선, 개인으로는 루아 에셋 주소지인 용산구 아파트 한 채와 유한회사 프레스티지투에셋 법인 명의로는 강남구 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프레스티지투에셋은 김태희가 지난 2018년 11월 설립한 부동산 임대업사로, 언니 김 모씨가 사내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프레스티지투에셋은 강남역 인근 지하3층~지상 6층짜리 빌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태희는 지난 2014년 해당 빌딩을 130여억원을 들여 매입한 후 프레스티지투에셋을 설립, 2018년 현물출자를 통해 소유권을 법인으로 돌렸습니다.
이 밖에도 프레스티지투에셋은 강남구 지하 2층~지상 8층짜리 빌딩 지분 40%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지분 60%는 김태희 남편 비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김태희·비 부부는 해당 빌딩을 2021년 7월 900억원 대에 매입했으며 빌딩은 현재 우리자산신탁에 맡겨진 상태라고 합니다.
첫댓글 연예인들 가진 재능에 비해 돈도 턱없이 잘 버는데 편법도 잘 쓰고 탈세도 잘 해 상대적 박박디라라
개오바다
너무 싫어 연옌들 맨날 탈세하고 건물 사고 꼴보기 싫음
노동대비 돈 ㅈㄴ쉽게 벌면서 그게 아까워 탈세ㄷㄷ
추잡
.....
착한탈세 나쁜탈세 따로있나 여연들사이에서도 온도차 개심하네 ㅋ
개짜쳐
허;
있는것들이 진짜 지독하네
존나많니벌면서 진짜….
에휴...
짜쳐진짜
부부가 쌍으로 쫀득하게 사네...
진짜 연예인들 너무 같잖음
비 들은게 있어서 김태희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끼리끼리였구나
프랑스처럼 혁명 한번 해야함 부자들 다 태워버려
떳떳하게사세요
안그렇게봣는데...
추하다추해
추함
이 부부는 뭐^^..
진짜 .. 가지가지다
진짜 깬다
탈세 안해도 개부자 면서
왜그러는거임
돈도 존나 쉽게 많이 벌었으면서..참
900억짜리 강남빌딩ㅋㅋ 양심좀
사람의 욕심이 끝이없구나. 이래서 연예인들 다 꼴보기싫음.
비 김태희 페이퍼컴퍼니 예전부터 말 나왔는데 이제서야 세무조사한게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