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01408
명품 매장서 딸 만지던 키링 끊어져..."90만원 주고 강제구매, 억울"
명품 매장에서 자녀가 진열용 키링(열쇠고리)을 망가뜨려 물건값을 배상해야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9살 딸을 키우고 있다는 40대 여성 A씨는 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새해를 맞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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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매장에서 자녀가 진열용 키링(열쇠고리)을 망가뜨려 물건값을 배상해야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9살 딸을 키우고 있다는 40대 여성 A씨는 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새해를 맞아 가족과 해외여행을 가게 됐다. 그동안 모은 돈으로 저를 위한 선물을 사기 위해 출국 전 공항 면세점 명품 매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마음에 드는 지갑을 고른 A씨가 할인받기 위해 면세점 사이트 회원가입을 하는 동안 A씨 딸은 진열된 키링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이때 "만지지 말라"는 직원 말에 A씨 딸이 키링을 내려놓는 순간 키링 일부가 툭 떨어졌다고.당황한 직원은 곧바로 매니저를 불러왔다. 사색이 된 A씨가 "원래 좀 달랑달랑하지 않았나. 아무튼 죄송하다. 어떻게 하면 좋겠나"라고 묻자 매니저는 "죄송하지만 이 상품은 이제 판매 불가하다. 구매해 주셔야 한다"고 말했다.A씨가 "실로 된 부분 하나 떨어진 건데 A/S로 어떻게 안 되냐"고 사정했지만 매니저는 "그런 식으로 처리 불가능하다. 이거 얼마 안 한다. 90만원 계산 도와드리겠다. 아까 고르신 지갑도 같이 계산하시겠나"고 안내했다.결국 A씨는 사려던 지갑을 포기하고 90만원짜리 키링을 구매했다고 한다. A씨는 "아이가 잘못한 건 인정하지만 좀 억울하더라. 이미 다른 사람들도 수없이 만진 진열용 상품 아닌가. 이걸 제값 주고 사는 게 맞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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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출처로
노키즈존이 왜 생기는지 알겠네
해야지
오래살고싶은가봐
사기 싫으면 애초에 못만지게 햇어야지, 애를 왜 단속 안함? 근데 살짝 만졌다고 다리가 떨어지는거면 애초에 불량 아닌가? 살짝만진게 아니라 잡고 논거면 무슨양심으로 제보를 한거지
무슨 기대를 하는거야?
당연히 사야지 뭐가 억울함? 다음부턴 자식 관리 좀 해라
?????누가 지어낸거 아냐??? 이런걸 제보한다고????
A/S해서 다른 사람한테 팔면 안 되냐고 하다가 안 되니까 진열상품 제값 찾는 거 봐. 본인은 진열상품도 제값주기 싫은데 타인은 AS된거 사라는거야?
가정교육의 부재
남의 장사하는 업장에 와서 물의를 일으켰으면 책임을 지는 부모가 되어야지 뭐하는거람 ...;; 물론 90만원 다 물어주는건 부담이 되겠지만 서로 좋은선에서 해결을보려고 하는게 맞고 이걸 사건반장에 왜 의뢰함? 설령 업장에서 강경하게 안된다하면 두말말고 물어주는 모습을 애한테 보여야 교육이 되지 .. 존나 민폐라 어질어질하다
금융치료 개꼬시다 ㅋㅋㅋㅋ
노키즈존이 왜 생기는지 알겠네
해야지
오래살고싶은가봐
사기 싫으면 애초에 못만지게 햇어야지, 애를 왜 단속 안함? 근데 살짝 만졌다고 다리가 떨어지는거면 애초에 불량 아닌가? 살짝만진게 아니라 잡고 논거면 무슨양심으로 제보를 한거지
무슨 기대를 하는거야?
당연히 사야지 뭐가 억울함? 다음부턴 자식 관리 좀 해라
?????누가 지어낸거 아냐???
이런걸 제보한다고????
A/S해서 다른 사람한테 팔면 안 되냐고 하다가 안 되니까 진열상품 제값 찾는 거 봐. 본인은 진열상품도 제값주기 싫은데 타인은 AS된거 사라는거야?
가정교육의 부재
남의 장사하는 업장에 와서 물의를 일으켰으면 책임을 지는 부모가 되어야지 뭐하는거람 ...;; 물론 90만원 다 물어주는건 부담이 되겠지만 서로 좋은선에서 해결을보려고 하는게 맞고 이걸 사건반장에 왜 의뢰함? 설령 업장에서 강경하게 안된다하면 두말말고 물어주는 모습을 애한테 보여야 교육이 되지 .. 존나 민폐라 어질어질하다
금융치료 개꼬시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