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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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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허언증 있는 사람 실제로 본 적 있다VS없다
고인물여시 추천 0 조회 7,909 26.01.07 12:58 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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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피해 안 주는 선에선 병이니까 그러려니함..

  • 26.01.07 14:25

    가족중에 있음..

  • 26.01.07 14:29

    있었는데 댓글처럼 거창한 구라를 치는게 아니라 구라가 생활화되어있음.. 단순한 것도 다 구라침

  • 26.01.07 14:37

    있음..^^ 자기 생각하고싶은대로 생각하고, 보고싶은대로 보고..^^

  • 26.01.07 15:13

    나이 마흔에 뱉는족족 거짓말이라 좀 진짜 많이 결핍되보이더라;;; 한번보고 말거 아니면 그게 거짓말인거 모르는 사람 없잖아 뭐랄까 그냥하는 거짓말이 아니라 전부 다 본인의 컴플렉스랑 결핍이랑 연관되어있음 가난 집 차 본인이 왕년에~어쩌구 그리고 말 존나많고 옆사람 힘들게함

  • 26.01.07 15:36

    나도 고딩때 허언증 있는 애 잇엇는데 무슨 자기 친부모가 고딩때 사고쳐서 자기 낳았는데 헤어져서 입양보내서 지금 부모 친부모 아니다. 근데 친부모님 두분 다 폐암이시고..ㅋㅋ.. 양부모님은 두분다 눈이 한쪽씩 안보이시는데 양부모님께 수혈받아서 자기도 시력상실할수잇다 ㅋㅋ 이런 구라침 무슨 자기가 얼짱누구랑 사겼는데 팬한테 걸려서 헤어졋다고도 하고 가수오디션봣는데 소속사 사장이 집까지 찾아와서 같이 일하자고 했다고하고 ㅋㅋㅋ 걍 가관이엇음..

  • 26.01.07 15:52

    있음.. 중딩때 뭐 sm 연습생이었다.. 이랬고 나도 좀 유명한 팝송 많이 찾아듣고 그랬는데 브리트니 스피어스 노래중에 (그당시에)한국인한테 별로 안유명한거 내가 골백번도 더들어서 목소리 아는데 들려주면서 자기가 불렀던 노래라함.. 자기 목소리라고ㅠ 내가 아닌거같은디.. 이러니까 박박 우기던데

  • 26.01.07 15:54

    허언이라는 병이 없다고 들었는디.. 아니었나? 그냥 망상장애 일종인가? 주변에 있었는데 거짓말 밥먹듯이 하는 게 너무 소름돋아

  • 살면서 두명 본듯 삶과 경험 모두 다 거짓말로 지어내던데

  • 26.01.07 16:07

    있더라..ㅠ
    전회사 사수..

  • 26.01.07 16:09

    진짜 심한 애 있었음ㅠㅠ 아직도 충격

  • 26.01.07 17:54

    많아...정말 많아..

  • 26.01.07 17:57

    본적있었음 난 그걸 감지하고 바로 쳐냈지....

  • 26.01.07 18:25

    대학동기 레전드였음
    구라치고 그렇다고 스스로 믿는것같았고
    그런거 관련해서 싸우다가 너가 전에 그렇게 말하지않았냐 라고하면 내가..? 라고 진짜 모른다는듯이 말해서 구라좀 작작치고 살라고 하고 걍 끝냄;; 말이안통해

  • 26.01.07 21:10

    완전 있음

  • 26.01.07 21:50

    있음. 원하는 이상적인 인물의 모습과 성격을 정해놓고 그사람인듯 얘기하는데 상대에 따라 말이 바뀜

  • 26.01.07 23:58

    나 초딩 때 있었음 나…뭔 연예인 안다고 친구한테 거짓말챴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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