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내가 데려갔던 고급유황온천이 젤 좋았다고 할 줄 알았거든? 근데 막상 엄마가 넘 좋았던건어디 관광지(이름이 생각 안남)에 흔들 다리가 있었는데 내가 무서워했거든. 떨어질거 같다고.그때 내가 엄마 등에 푹 매달렸는데꼭 내가 어릴때 엄마 등에 업혔던게 갑자기 생각 나서 엄마는 마음이 시큰해지더래..엄마가 괜히 마음이 그래서 내 엉덩이 팡팡 두들겼는데 내가 "엄마 나 떼어내지마~" 했단 거야(난 기억도 안남)엄마가 "야. 내가 어떻게 널 혼자 두냐" 이랬다는데그냥 엄마의 큰 다짐이었대. 그게.그거 듣고 찔찔 울었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쌔끈한 닉네임
사무실 건조했늨데 인공눈물 필요없네..
씨발 엄마없이 못 살아 먼저 죽어야갰다
나도!
우리 엄마도 ... 1박에 70몇만원했던 온천보다 걷다가 시장에서 엄마가 좋아하는 무화과 하면서 내가 사줬던 그 무화과가 제일 기억에 남는대
왜 사람을 울려요
저는 왜 울리세요
효도ㅠ
엄마
엄마 사랑해..ㅡㅜ
ㅠㅠㅠㅠ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대만 얼마나재밋엇는지 보러왓는데
으아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뚱한 거 나올거라고 생각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엄마는 유황온천 얘기만하는데 감동 실화 ㅠ
혼여 연어하다가 울고가....... 항상 어머니랑 행복하길 ㅠㅜ
사무실 건조했늨데 인공눈물 필요없네..
씨발 엄마없이 못 살아 먼저 죽어야갰다
나도!
우리 엄마도 ... 1박에 70몇만원했던 온천보다 걷다가 시장에서 엄마가 좋아하는 무화과 하면서 내가 사줬던 그 무화과가 제일 기억에 남는대
왜 사람을 울려요
저는 왜 울리세요
효도ㅠ
엄마
엄마 사랑해..ㅡㅜ
ㅠㅠㅠㅠ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대만 얼마나재밋엇는지 보러왓는데
으아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뚱한 거 나올거라고 생각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엄마는 유황온천 얘기만하는데 감동 실화 ㅠ
혼여 연어하다가 울고가....... 항상 어머니랑 행복하길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