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많은 전업주부들의 사고 구조가 비사회적이고, 비공공적이며, 퇴행적이고, 종속적인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푸크린 추천 0 조회 4,576 26.01.07 14:0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7 14:08

    첫댓글 와 진짜 다 맞는말...
    문제는 스스로 식민지인임을 즐길 뿐만 아니라 남성의 권위나 경제력에 기대어 자신을 본국으로 착각하는 여성들이 적잖다는 것이다

  • 26.01.07 14:09

    좋은 내용이다 책 찾아보려고 페니스 파시즘 쳤는데 옛날책이라 투박하게 생겼네

  • 26.01.07 14:11

    이런 여성들은 자신은 물론이고(자기 자신을 그렇게 하는 건 개인의 자유이므로 말리고 싶은 생각도 없다) 다른 여성들까지(그 여성의 생각은 물어 보지도 않고) 남자의 패키지 상품처럼 취급함으로써 많은 민폐를 끼친다.

    인간이란 환경에 규정되기도 하나 '그 환경을 적극적으로 바꾸어나가는 힘'을 가진 존재가 아니던가.
    조금 야멸차게 말한다면, 나는 스스로 남자를 잘못 선택한 이 여성이 엉뚱한 곳에 와서 투정과 엄살을 부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 26.01.07 14:11

    더 말이 필요할까.. 속이 다 시원해

  • 26.01.07 14:21

    기준생이 되는 순간부터 경제적인 측면에서 기울어지기 시작하니까 한번 그 굴레에 발 딛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악순환에 빠지는 거 같음 그나마 이런 글을 읽고 자각이라도 해서 다른 한녀들 발목이나 안 잡았으면 좋겠다

  • 26.01.07 14:24

    가난한 젊은 여성이 성매매로 돈 벌겠다 하면 누가 옹호하겠어? 기혼유자녀로 한남 따위에 기생하며 사는 삶을 선택한 순간 본인이 멍청굴레의 덫에 갇히지 않도록 비혼 여성들보다 더 노력을 하시든지..

  • 26.01.07 14:38

    솔직히 자본주의사회에서 소비만 하고 살아간다는게 자립심이 있는 일반적인 성인은 아니니까… 그리고 전업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그렇지 워킹맘보다 몸은 편한게 맞잖아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뭐

  • 26.01.07 14:43

    기혼맘들이 하는 우리아들 우리아들은 ㅈㄴ게듣는데 우리딸 우리딸은 들어본적 별로없음

  • 26.01.07 16:32

    이 사고방식이 아이들에게까지 안내려가면 좋겠다

  • 26.01.07 16:49

    사실은 가정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이 사회의 문제들, 반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문제들에 더더욱 목소리를 내야 하는데 말이지.. 공동체 내에서 누군가에게 일어나는 악한 일은 그에게도 나에게도 내 아이에게도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니까.

  • 26.01.07 16:59

    그니까 투정이랑 하소연은 느그남편한테좀해

  • 26.01.07 20:56

    물론 억울한 사람도 있겠지..
    그런데 어느 집단이든 사회구성원으로서 존중되려면 강자뒤에 숨어있지말고 최소한 한사람의 사회구성원으로서 목소리내야함.
    학교나 병원등 받아주는곳에만 잡도리하지말고..

    최소한 사회문제중 아동관련 폭력문제, 성차별문제에 같이 목소리냈으면 이렇게까지 입지가 좁아지지 않았을듯
    연약한 에고도 덤으로 가져가지 않았을테고...
    가정외에 사회문제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갖고
    본인집단내에서든 밖에서든 의견이든 행동이던 뭐든 목소리내야해

  • 26.01.07 21:52

    남자 뒤에 숨어 살고 싶어하면서 여자에게 분풀이하고 대리육아에 감정 쓰레기통 역할까지 시킴 행동이 한남과 비슷함

  • 26.01.08 08:23

    중요한건 저쪽이 재생산담당이라 이게 계속 재생산이됨…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