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33724?sid=102
파주서 고양이사체 처리 중 SUV가 트럭 추돌…작업자들 부상
경기 파주시의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고양이 사체를 처리하기 위해 정차 중이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작업자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n.news.naver.com
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3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SUV 차량이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1t 트럭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트럭 앞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추돌 여파로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이들은 파주시청 위탁업체 소속으로, 당시 고양이 사체를 처리하기 위해 차량 앞쪽에서 작업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첫댓글 아 suv 뭐하냐................ 대낮에... 전방주시 좀 잘하라고요.....
전방주시좀 제발..ㅅㅂ
진짜 돌앗나 면허뺏어
눈안뜨고 운전하나
미친새끼
아니 뭐해 앞좀 봐
파주 은근 커브길 많아서 전방주시/감속 잘해야됨 나도 얼마전에 커브길 꺾다가 사각지대에 광역버스 잠깐 깜빡이키고 서있는거 들이받을뻔했음
폰이나 했겠지 ㅉ
전방주시 안하냐고ㅡㅡ
첫댓글 아 suv 뭐하냐................ 대낮에... 전방주시 좀 잘하라고요.....
전방주시좀 제발..ㅅㅂ
진짜 돌앗나 면허뺏어
눈안뜨고 운전하나
미친새끼
아니 뭐해 앞좀 봐
파주 은근 커브길 많아서 전방주시/감속 잘해야됨 나도 얼마전에 커브길 꺾다가 사각지대에 광역버스 잠깐 깜빡이키고 서있는거 들이받을뻔했음
폰이나 했겠지 ㅉ
전방주시 안하냐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