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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병원홍보도
첫댓글 플미충 논리에 의하면 당일 잔여할인이 보편화될수록 판매가가 낮아져서 그런가?아 양도말하는거구나 그럼 본전 아니면 어차피 개손해라고 생각이드는겅가ㅋㅋㅋ
그니까...극단적으로 사실 누구라도 갈 수 있게 공짜로 줄 수도 있지않나 ㅋㅋㅋㅋ
욕심이지
취소하고 다시살까봐 그런건감?
머 걍... 파는 사람 마음이라도 생각함 ㅠ 어쩔수업지 ㅠ
난 그런거 보면 업체에서 남는방 저런식으로 팔아보는건가? 싶었는데 그냥 돈 땅에 버리는거였다니..
너무 파격적으로 내놓으면 진짜 별 이상한사람 다꼬여 내경험.. 가격도 적당히 후려쳐야 진짜 살 사람만 옴 100에서 20이러면 진심진상파티 열리고 100에서 55 올리면 그나마 덜옴
취소할 수 있는데 취소 수수료가 그정도인게 아닐까..?
취소 수수료가 그정도려나...근데 머 날리면 본인손해
업자도 많다던데
팔리면 팔고 아니면 내가 가는걸수도..?
숙소는 아니고 다른 판 양도지만.. 예를 들어 25만원인데 20으로 내려서 안팔림 > 다시 15로 내림 > 안팔려서 10으로 내림 이러면 결국 나눔 하겠구나 싶어서 원하는 사람도 안사고 버티더라ㅋㅋ
안팔리면 남한테 싸게 주느니 날려 버리지 뭐 이런맘? 당근도 안쓸껀데도 안팔리면 걍 냅두잖아
업자일수도 있겠다..
공연티켓같은것도 저러잖아 그건 백퍼 업자들이긴 한데예전에 종이티켓시절 시작직전까지 안팔리면 막 찢어버리고 그랬음 나같음 헐값에라도 팔겠다
헐 업자? 생각 못햇네
아 업자구나...몰랐네
정말 못가게 된 사람일까?해당 숙박업소 사장이나 관련인들이 싸게 파는 척 올린걸까?난 이것부터 의심..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많아유
근데 거래가 된걸수도 있음.. 다른 플랫폼에도 가격낮춰 올려서ㅋㅋ 팔려도 판매글은 걍 귀찮아샤 내비둠 ㅋㅋ 나 자주 팔아서 그런데 절대 걍 버리진 않는데... 그 사람한테 직접 날렸나요? 물어본거 아닌이상 거래된게 더 많을듯
일단 업자도 많고괜히 싸게 올렸다가 더 싸게 네고 들어오거나 찔러보기 진상들 많음어차피 네고해줄거면 그냥 처음부터 비싸게 올리는게 나음그리고 헐값에 팔거면 그냥 주변 친지들한테 주는게 나아서 안팔리면 동생 주지 뭐~ 이런 생각인 사람도 많고
난 지인주기도 함. 숙박은 아니고 물건이긴 했는데 이 이하 금액 받고 팔거면 그냥 동생 주는게 낫겠다 싶어서 동생줌 ㅋㅋㅋ
싸게 내놓으면 ㄹㅇ 개또라이들 와... 경험담임
파는 사람 맘이지 머...
헐 업자…
예를들어 내가 호텔 하나를 하는데 1/7~1/9 에 공실이 10개 예정이고 평균적으로 당일 체크인 감안해도 방 2개는 남을 거 같으면 업자한테 수수료 주고 홍보해달라하는거야공실이면 어차피 손해니까 업자통해서라도 공실 매꾸는거지이게 다 계산식이 있으 몇 개는 더 팔아야한다 이럼 거그런데 일반적인 호텔보단 특히 용평리조트 안에 있는 클럽 멤버쉽 있어야 갈 수 있는 프리미엄 펜션 등이 이런 업자들이 많아
중간에서 연락하는것고 귀찮고 걍 날리는거지뭐
첫댓글 플미충 논리에 의하면 당일 잔여할인이 보편화될수록 판매가가 낮아져서 그런가?
아 양도말하는거구나 그럼 본전 아니면 어차피 개손해라고 생각이드는겅가ㅋㅋㅋ
그니까...극단적으로 사실 누구라도 갈 수 있게 공짜로 줄 수도 있지않나 ㅋㅋㅋㅋ
욕심이지
취소하고 다시살까봐 그런건감?
머 걍... 파는 사람 마음이라도 생각함 ㅠ 어쩔수업지 ㅠ
난 그런거 보면 업체에서 남는방 저런식으로 팔아보는건가? 싶었는데 그냥 돈 땅에 버리는거였다니..
너무 파격적으로 내놓으면 진짜 별 이상한사람 다꼬여 내경험.. 가격도 적당히 후려쳐야 진짜 살 사람만 옴 100에서 20이러면 진심진상파티 열리고 100에서 55 올리면 그나마 덜옴
취소할 수 있는데 취소 수수료가 그정도인게 아닐까..?
취소 수수료가 그정도려나...근데 머 날리면 본인손해
업자도 많다던데
팔리면 팔고 아니면 내가 가는걸수도..?
숙소는 아니고 다른 판 양도지만.. 예를 들어 25만원인데 20으로 내려서 안팔림 > 다시 15로 내림 > 안팔려서 10으로 내림 이러면 결국 나눔 하겠구나 싶어서 원하는 사람도 안사고 버티더라ㅋㅋ
안팔리면 남한테 싸게 주느니 날려 버리지 뭐 이런맘? 당근도 안쓸껀데도 안팔리면 걍 냅두잖아
업자일수도 있겠다..
공연티켓같은것도 저러잖아 그건 백퍼 업자들이긴 한데
예전에 종이티켓시절 시작직전까지 안팔리면 막 찢어버리고 그랬음 나같음 헐값에라도 팔겠다
헐 업자? 생각 못햇네
아 업자구나...몰랐네
정말 못가게 된 사람일까?
해당 숙박업소 사장이나 관련인들이 싸게 파는 척 올린걸까?
난 이것부터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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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유
근데 거래가 된걸수도 있음.. 다른 플랫폼에도 가격낮춰 올려서ㅋㅋ 팔려도 판매글은 걍 귀찮아샤 내비둠 ㅋㅋ 나 자주 팔아서 그런데 절대 걍 버리진 않는데...
그 사람한테 직접 날렸나요? 물어본거 아닌이상 거래된게 더 많을듯
일단 업자도 많고
괜히 싸게 올렸다가 더 싸게 네고 들어오거나 찔러보기 진상들 많음
어차피 네고해줄거면 그냥 처음부터 비싸게 올리는게 나음
그리고 헐값에 팔거면 그냥 주변 친지들한테 주는게 나아서 안팔리면 동생 주지 뭐~ 이런 생각인 사람도 많고
난 지인주기도 함. 숙박은 아니고 물건이긴 했는데 이 이하 금액 받고 팔거면 그냥 동생 주는게 낫겠다 싶어서 동생줌 ㅋㅋㅋ
싸게 내놓으면 ㄹㅇ 개또라이들 와... 경험담임
파는 사람 맘이지 머...
헐 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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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내가 호텔 하나를 하는데 1/7~1/9 에 공실이 10개 예정이고 평균적으로 당일 체크인 감안해도 방 2개는 남을 거 같으면 업자한테 수수료 주고 홍보해달라하는거야
공실이면 어차피 손해니까 업자통해서라도 공실 매꾸는거지
이게 다 계산식이 있으 몇 개는 더 팔아야한다 이럼 거
그런데 일반적인 호텔보단 특히 용평리조트 안에 있는 클럽 멤버쉽 있어야 갈 수 있는 프리미엄 펜션 등이 이런 업자들이 많아
중간에서 연락하는것고 귀찮고 걍 날리는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