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대문자INTP
https://x.com/i/status/2008246444424393133
엄마 이름을 보이는 순간 성적인 욕으로 사용되기 때문...
학폭처럼 놀리는 것도 있지만 그냥 친구끼리 농담따먹기 하듯 엄마이름 석자를 가지고 놈 (일반적인 풍경이라는 뜻)
성희롱 수위도 상당히 높은 편
문제는 자기 엄마를 모욕해도 걍 같이 낄낄댄다는거
옛날에도 패드립이나 성적인 모욕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 부모를 건들면 화는 냈는데 이젠 그런것 마저 없어짐
내 아들은 아니겠지 하지만 이미 학교에서는 당연한 풍경으로 학생들과 교사들의 증언이 끝없이 쏟아지는 중
체벌 없이 마음읽기 하며 키운 업보가 너무 커져서 이젠 수습도 안될듯
문제시 수정
도랐나 사회나오지말고 재기해
나 대구 살았고 나 중고등학생때도 애들저랬음.. 엄마 아빠 형 누나 다끌고옴 ㅂㅅ들
사립이나 학군좋은곳은 안그런가?
다그래... ㅋㅋㅋ
근데 가리고 내는게 이해안가는게 서로 욕하면서 서로 가리려고 하는건가??아니몈 주도자가 있는건가??
아니 너무 비현실적???같아서 이해가안가 이정도로 말세란말이야???
헐.............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래 돌아가냐
ㅋㅋㅋ 이런지 존나 오래됨.. 다 아는줄.. 철구 아프리카 대통령;; 시절부터 엄마이름알면 걍 엄마이름으로 걔를 부르던데.. ㅋㅋㅋ누구엄마 하얗다 까맣다하면서 흰 우유 초코우유 이런 드립하다가 학생부오는 애들도 있고... ㅋㅋ 하도 옛날부터 그래서 사백플 될정도로 학교밖의 사람들이 몰랐다는것이 오히려 놀랍다.. 남중에 있어서 그런지 내 뇌도 녹나봄.. ㅋㅋㅋ
222 ㄴㄷ 몰랏다는 반응에 놀랐어... 내가 학교다닐때도 저런 애들 있었지만 일부였다면, 지금은 안저러는 애들이 극일부임...
남자는 사람이 아니라서 패야한다니까 어디하나 부러뜨려야 그나마 눈치본다고
남아들남 가진엄마들은 좀 즈그아들 부둥부둥할게 아니라 말안듣거나 건방지거나 친구한테 물든다싶르면 ㅈㄴㅈㄴ 패면서 키워야됌 다리몽둥이분질르든 반불구만들든 어떻게든 패서 사람만들어야 그나마 한남중에서 사람구실은 할듯
헐;;
아늘낳으면 인생망한다고 보면되고 딸을낳아도 저런것들이랑 같이키우면 ㅅㅂ
진짜 상스럽다
걍 가방에 녹음기 하나 넣어보세요 아들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