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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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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흑백요리사2 진정한 흑수저 근본 (스 포 주 의)
보닌 추천 0 조회 41,733 26.01.07 22:17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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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07 22:22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07 22:20

  • 26.01.07 22:19

    첫댓글 나도 저때 같이 찡하더라고

  • 26.01.07 22:20

    ㅠㅠㅠㅠㅠㅠ넘공감햐

  • 26.01.07 22:20

    응원해요 ㅠㅠㅠ

  • 윤주모ㅜㅜㅜㅜㅜㅜ 밤떡국도 쌈장과 조선혼돈주도 마지막엔 분식한것까지 너무 똑똑하게 요리해서 윤주모 떨어지고 볼 맛 떨어져서 못봄

  • 26.01.07 22:22

    아진짜 윤주모 너무아까워ㅠㅠ 나 마음속 우승자야

  • 26.01.07 22:22

    윤주모님 최애였는대 다흑

  • 26.01.07 22:22

    윤주모가 파이널갔었어야함 ㅠ

  • 26.01.07 22:23

    윤주모 이번시즌 최애야ㅜㅜ

  • 26.01.07 22:27

    나도 윤주모가 너무 기억에 남음ㅜㅜ 윤주모가 이기길 바랐는데..

  • 26.01.07 22:28

    윤주모님이 최애였는데ㅠㅠㅠㅠㅠ

  • 26.01.07 22:30

    묵묵히 증명하고 가셔서 여운이 깊게 남았어

  • 26.01.07 22:35

    시즌2에서 먹고싶다 생각든게 윤주모 요리랑 선재스님 요리.... 그리고 탈락도 아이디어 고갈이 있었겠지만 자기 분야 아닌것도 쿨하게 한번 해보고 탈락한게 멋있었어.....

  • 너무 멋있어

  • 26.01.07 22:43

    윤주당 진짜 가야지가야지 한게 오년은 넘은 엇 같은데 여기나오셨다니! 멋있으시다

  • 사실 항상 우리가 아는 맛의 음식을 하는데 극찬을 받고 끝까지 살아남으니까 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하는 생각 계속 들었어 다른 대부분의 셰프들은 뭐 맛있다 맛있다 하는데 뭔 음식인지 별로 감도 안 와서 그사세같고…

  • 진짜 식당가서 먹어보고싶은 1순위야ㅠㅠㅠㅠ

  • ㅠㅠㅠ 진정한 흑수저 1위는 윤주모 님이다

  • 26.01.07 22:52

    떨면서도 하는게 용기랬어 너무 박수치고 싶더라

  • 26.01.07 22:55

    내맘속 1위는 윤주모

  • 26.01.07 23:02

    윤주모 짱 이 세상 모든 윤주모들을 응원해

  • 26.01.07 23:03

    분식할줄 꿈에도 몰랐어 근데 진짜 멋있었고 개인적으로 저런데 나와서 우는거 안 좋아해서 처음에는 ? 이랬는데 막판엔 나도 울뻔..ㅜ

  • 26.01.07 23:05

    나한텐 우승자야

  • 26.01.07 23:08

    출산하고 얼마되지않아 나오셨다며 대단해

  • 26.01.07 23:14

    진정한 언더독.. 첫화부터 응원했음ㅜㅜ

  • 26.01.07 23:15

    윤주모 너무 멋있어 ㅠㅠ 응원합니다

  • 26.01.07 23:27

    분식 한상 정말 감동이었어... 다른 셰프들은 우리가 듣도보도 못한 휘황찬란한 메뉴 가지고 나올 때 거기서 직접 떡을 만들고 떡볶이를 하다니... 내 마음속 우승자 윤주모

  • 26.01.07 23:32

    진짜 손 덜덜 떨고 멘붕 오는 거 보이는데도 잘 해내서 계속 응원하게 됐어 떡볶이 만들 때 너무 먹고 싶어서 고문 같았음 ㅋㅋㅋㅋ

  • 26.01.07 23:34

    ㅜㅠ..진정한 흑수저야

  • 26.01.07 23:45

    회차가 지날수록 자신감 붙은게 보여서 너무 보기 좋았음 계속 응원하게 되고ㅠㅠ

  • 26.01.07 23:46

    윤주모님 최고야ㅠㅠ

  • 26.01.08 00:03

    윤주모 제일 응원했는데 떨어져서 아쉬웠어

  • 26.01.08 00:23

    너무 멋지셔

  • 윤주모 제일 응원햇어 ㅠㅠㅠㅠ 최강록한테 지고나서 인터뷰도 너무 좋앗음 바로전에 요리괴물이 180점따내고싶다 엄청 욕망번들거리다가 뺏기고나서 원래 초월햇던거마냥 상관없어요 결승만가면되요 하는거보다가 진짜 그냥 순수하고 솔직하게 아 5점!!!!이러는거 너무 공감되고 통쾌햇어ㅋㅋㅋㅋ 왜지고나서 허세떠는건지모르겟음 너무 이기고싶엇으면 적어도 너무 아까웟다 아쉽다 이런 표현해도되는거아니야? 왜 갑자기 쿨한척 초월하냐고ㅋㅋㅋㅋ

  • 26.01.08 00:32

    윤주모 탈락할때 편집 빠르게 해서 속상했어
    손 덜덜덜 떨면서도 황태로만 해장국 끓이고 요리천국에서도 여러번 도전 안하고 한번 내면서 분식으로 내고 대담하고 멋있었음
    휴업 끝나면 한번 가서 먹어보고 싶음

  • 26.01.08 00:34

    멋죠

  • 26.01.08 01:03

    진짜 대단하심

  • 윤주모가 우승했으면 진짜 재밌었을 텐데
    아쉽네

  • 26.01.08 01:33

    점점 올라갈때마다 손을 덜 떨더라고.. 강해지고있는게 보여서 너무 응원했는데ㅜㅜ 진짜 너무 재밌게봤어요 떨어진 요리도 안해본 요리 도전하신거라 의미있게 느껴졌음

  • 26.01.08 01:41

    첫 심사때 손 덜덜 떨던사람이 어쩌다 제일 자기확신에 차 있는 임짱이랑 만나서ㅋㅋㅋㅋ임짱 따라서 같이 의젓하게 서있던 모습도 기억에 많이 남고(결국 또 손은 떨었지만) 솔직히 자신감없는 모습이 너무 나같아서ㅋㅋㅋ큐ㅠㅠㅅㅂ 살아남을때마다 너무 속시원하고 멋지고 부러웠음! 앞으로도 더 잘 됐으면!

  • 26.01.08 02:44

    윤주모님ㅜㅜ내 차애였는데 으아아

  • 윤주모 딴데서도 많이 불러줬으믄

  • 26.01.08 21:35

    마자...다들 겁나지만 걍 킵고잉 하는거라구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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