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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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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박복한 사주는 이상한 말일까 아닐까
차단해줘서감사합니다 추천 0 조회 8,214 26.01.07 23:0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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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내가 항상 말하는거 세나사. 세상에 나쁜사주는 없다... 그러나 좋은 사주또한 없다..ㅎㅎ 걍 어떻게 쓰냐 따라 다른것뿐..

  • 26.01.07 23:34

    맞아 ‘쓰임’을 찾는거라는거..고난도 결국 그 과정이더라
    난 죽어도 남한테 못기대는(당연함.기댈곳없으니까) 꿋꿋한 나무? 처럼 살았는데 남한테 도움을 요청할수록 트이더라고..사실 정말 죽을것같아서..ㅎㅎ 그런건데 그런 고난도 ‘너 기질대로 살아’ 이거 아닐가 싶었음
    내기질대로 살수록 점점 피어남..모든면에서 ‘나답게’ 살아야해 그건 사람마다 다르고

  • 26.01.08 00:06

    난 이거 너무 공감가는게….내가 재관이 없고 인겁상 심지어 흉신만 있는 구조라 정해진 사회틀로 가지 못하는 사주란 말야 그래서 일반적인 기준에선 한참 못미치니까 나도 너무 괴롭고 다 안풀리는거 같고..근데 난 예체능이거든 이 분야에선 재능이 있는편이고 너무 힘들때 사주보니꺼 이걸로 풀려야한대..근디 날 지켜주는 재관이 없으니 걍 내 능력으로 멘땅에 헤딩하면서 올라가야하는거야 심지어 30대도 식상인성대운 ㅋㅋ이 시기에 창작활동 할거라던디 32살인 지금 진짜 그렇게 흘러가고 있고..암튼 사주 진짜 미신 이런게 아니고 통계라는게 맞는게, 잘 분석해보면 그 구조대로 흘러가 신기하게..암튼 무난하지 못한 사주를 가진 여시들 중에 아직 자기자리 찾지 못한 여시들..힘내고..나도 오늘도 힘내본다…샥알..

  • 26.01.08 00:08

    그래서 사주는 ’점‘이 아니고 엌덯게 보면 기운을 보는 거라고 생각함. 계절처럼. 점처럼 보려니까 자꾸 맞다틀리다 믿는다 안 믿는다 소리가 나오는 거..

  • 26.01.08 19:04

    공감스

  • 26.01.08 00:33

    이렇게 gpt 뿐인 글은 첨봐 (글쓴여시한테 뭐라는거 아님!)

  • 26.02.14 22:01

    뭔가 위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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