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몽글아안돼씨발
알고리듬이 보게함
이 집이 예전에 게스트하우스를 했나봄
그래서 집도 넓고 구조도 좀 독특하고
방도 많음
+ 거기다 엄마 아빠 할머니 사는데
엄마랑 할머니가 물건 버리는거 엄청 싫어하는 성격...
청소 정리는 거의 딸 혼자 하고
가끔 부모님이 도와주심
그래서 청소하다 현타와서 좀 쉬다가 다시하고해서
4년정도 걸려서 함
이러저래 몇년의 노력 결과
겨우 클린
해진줄 알았는데
한달만에 다시 어지러짐...
딸은 계속 앞으로도 꾸준히 정리할 생각이라함
https://youtu.be/q0tYMEdok7c?si=6gzu3rzF32aCogk3
100장제한때매 못올린 장면이 많아서
심심하면 봐
ㅈㄴ스트레스...정병임 저것도
아..
제목만 보고 눈물 맺힌 상태로 들어왔는데 보는데 짜증이 올라오네ㅠㅋㅋㅋ
저장강박 ㅜㅜ.. 진짜 쓰레기까지 모으는구나 ..
와 개고생했네... 모으는 본인이 결심하지 않는 이상 딸은 나가 살았으면 .. 그리고 내 방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ㅋㅋㅋ
아 우리집도 비슷함 아빠 저장강박땜에 ㅜ 집 넓은데 짐이 한가득이라 복도까지 매움 미치겠어 진짜
저런 성향 부모 밑에서 저런 딸이 나온것도 너무 신기하다
정리한 뒤에 창밖에 나무뷰 펼쳐지는거 보고 행복해졌는데 맨밑보고 다시 숨이 콱.. 집 자체가 엄청 넓고 좋아보이는데 왜 저렇게 살까
아후... 숨막힌다 ㅈㄴ짜
와 대단하다…
와 진짜 답답해 다 버리고싶다
아효
와 나도 저장강박 오지는디 숨막힌다
엄마가 근처살아서
강박때문에 세제 커피 식품등 많이 쟁겨놓으니까 엄마가 쇼핑안하고 집에와서 가져감..
그렇게 하면서 엄마가 관리해주는데 나도 경각심가져야 겠다..
아 숨막혀
나도 본가가 저런집인데 난 못보고 못참겠어서 자취시작함 포기하니까속편한데 저런정성 대간하다
저정도는 아니지만 우리집도 짐 진짜 터져나가서 내가 집 싹 주기적으로 정리함,, 근데 나도 못버려서 걍 정리만ㅋㅋㅋㅋ테트리스 달인됨
아 진짜 왜저렇게 살지
고생하네
어휴 딸이 진짜 고생이네
이거 병임...저장강박증 ㅜ ㅜ
보기만해도 숨막힌다... 와 다 갖다버리고싶다
하 진짜 괴롭겠다…
개더러워
진짜 숨막힌다 저렇게 청소하면뭐해..나는 계속보면서 저거 1년뒤면 다 원상복구한다 햇더니 역시나 ㅋㅋㅋ1년도안돼서 원상복구됏네
정신병인데 딸만개고생이지
나도 집 한번 업체 불러서 치우고 아빠랑 개열심히 정리했는데 1년만에 다시 돌아오더라고.
근데 이젠 깨끗했던 집이 마음에 들었는지 1주일에 한번 청소하시는 분 고용함ㅎ...
와근데 집이 줠라넓어...
왜저래..
adhd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