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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점긍석, 가족 26-5, 아버지 저 갈게요
이영재 추천 0 조회 39 26.06.15 17:0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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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7:59

    첫댓글 부모님 산소에 찾아가 인사 드리며 점긍석 씨가 아들 노릇하게 거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나라에 계신 부모님께서 꽃을 사들고 찾아온 아들 점긍석 씨를 따뜻하게 안아 주셨으리라 여겨집니다. 이렇게 아들 노릇하며 살아가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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