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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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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너 전공 살릴거야?
악성민원감당매우힘들어아 추천 0 조회 64,523 26.01.08 01:55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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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궁금할수 잌지뭐 ㅌㅋㅋㅋㅋㅋ의사가 이해만 잘하면 되지 환자한테 공감하는게 장점만은 아니라고 생각..

  • 26.01.08 02:20

    난 심리학과라고 생각했는데 ㅋㅋ

  • 26.01.08 02:29

    의대 아니고 심리학과일 걸!

  • ㅋㅋㅋ 와 딱이다 약간 굳이...? 이런거ㄴ임

  • 26.01.08 02:07

    천재네

  • 26.01.08 02: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하네

  • 26.01.08 02:23

    아니 난 거꾸로 왜 이해안되는지가 궁금ㅋㅋ
    우울증 걸린적 없어도 사람이 걍 기분만 안 좋아도 기운이 없어서 친구만나기, 운동, 공부도 하기 귀찮잖아. 이런 상황의 심화버전인건데 아예 이런 상황 자체도 이해 못하는건가?

  • 26.01.08 02:33

    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진ㅁ자 꽃밭에서 살던 사람이 할 법한 귱금증같아 ㅋㅋㅋㅋㅋ

  • 26.01.08 02:34

    와 왜 이해를 못하지 ㅜㅜ,,,

  • 26.01.08 02:39

    나도 제발 저렇게 좀 살아보고싶다.. 저 감정을 알고 싶지않음 더 이상 ㅜ

  • 26.01.08 03:06

    2 전공 안살릴게요 걍 저렇게 살게해줘 ㅜ시발

  • 26.01.08 04:16

    33..엌덯게 보면 너무너무너무 부러움...
    저런 사람들은 스트레스도 안받고 살거같음

    ㅠ

  • 26.01.08 10:44

    44
    순수정신건강이라는거 ㄹㅇ 축복임 ㅅㅂ ㅠㅠㅠ

  • 26.01.08 02:46

    과목 이름부터 정신건강론인데 팔다리를 왜 찾고있....

  • 26.01.08 02:53

    우울감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서로를 평생 이해 못할거같음 걍 그렇구나 외우는거지
    일반적인 사람 입장에선 세수하고 양치 안하는 찝찝함이 우울감을 이기고 지저분하고 찝찝한게 더 우울하다고 생각드는거같아

  • 26.01.08 02:56

    ㄹㅇ 건강길만 걸어온 사람의…

  • 26.01.08 03:01

    박명수가 정준하 가리키면서 김태호한테 쟤 계속 쓸거야? 하는 거 같다

  • 26.01.08 03:07

    ㅋㅋㅋ 저 댓글 너무 좋아 ㅋㅋㅋ

  • 26.01.08 03:21

    와 심리학과구나 근데 나 저런 심리상담사들 의외로 여럿봤어 당시엔 충격이었는데

  • 26.01.08 03:44

    저도 알고 싶지 않앗다고요ㅠ

  • 26.01.08 03:55

    겪어보기전엔 절대 알 수 없는 영역이긴 해..ㅋㅋ 나도 옛날엔 몰랐어

  • 26.01.08 08:27

    22 겪어보기전엔 모른다

  • 26.01.08 04:22

    나도 모르고 싶었는데 온몸이 아프고 힘없고 물만마셔도 배가 찢어질것같고 맨날토해서 오만 검사 다해봐도 이상이 없대 우울증에대해 공부하고 정신력으로 극복해보려 했는데 억지로 뭘 하니까 그냥 뇌가 파업해서 존나 길게 은둔했어 일주일에 한번 씻었나..(ㅈㅅ) 화장실도 누워있고싶은데 참다참다 겨우 감 근데 상황이 나아지니까 증상 싹 사라지더라고...내 의지랑 몸이 따로움직임ㅜㅠ다신 겪고싶지않은 경험

  • 26.01.08 07:46

    맞아 나도 그랬음 ㅠㅠ

  • 26.01.08 04:24

    뇌 신경 없애고 팔다리 움직이나 안움직이나 보자

  • 26.01.08 05:15

    겪어봐야아는거지 뭐 ㅎ.. 당신도 언젠가 겪을테니...

  • 26.01.08 0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8 05:17

    겪어봐야알아...

  • 26.01.08 06:24

    우울증이나 정신적인 문제 심해지면 실제로 몸에도 영향이 와서 찐으로 몸이 아프다고 했음..

  • 26.01.08 06:24

    겪기전엔 모름...

  • 26.01.08 06:59

    난 뭔가 신체만 보면 하루종일 가위눌린 느낌이었음 배도 안고프고 몸이 얼얼하다하나 내게 아닌것같다하나.. 화장실도 비척비척 다녀오면 다시 그냥 눕고..

  • 26.01.08 07:00

    왜 심리고 정신이겠어ㅋㅋㅋ 팔다리 사라지는것도 아닌데 왜 힘드냐니 단순하다

  • 작성자 26.01.08 07:36

    참고로 사회복지학과도 정신건강론 배움

  • 26.01.08 07:55

    그래도 이해하려고 시도 하는게...그래..

  • 26.01.08 08:28

    하드웨어 있다고 기능하는게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안돌아간다고

  • 26.01.08 08:37

    별개로 글쓴사람 진짜 정신 건강하게살아왓나보다 ㅋㅋ

  • 26.01.08 08:39

    몸살난거같아졌어 근데 실제 몸살은 아닌...

  • 26.01.08 09:11

    겪지않아서 모르는 범위를 지나친거야. 3년이나 배웠다는 사람이.... 배우는 내내 뭘 한건지.. 저건 무능한거지. 전공살리면 안되는 수준임. 그리고 저건 건강한 정신머리도 아니야.........

  • 26.01.08 10:40

    ㅋㅋㅋ 진짜 겪어봐야알음
    늙어서 쎈 약 좀 길게 쓰면 다들 겪어볼거야
    그때 그랬구나 하겠지

  • 26.01.08 10:45

    모를 순 있는데
    사족에서 팔다리 하나 사라진거냐가 좀 비아냥같아서 기분나쁨
    제목에 ㅋㅋ 붙인것도 그렇고

  • 26.01.08 11:42

    3년 동안 헛배웠네

  • 26.01.08 12:34

    그냥 모르면 그렇구나 하고 외우는게....이해하려고도 하지말고 그냥 외우세요...ㅜ

  • 26.01.08 14: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8 14: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8 14:44

    ㅋㅋㅋㅋ

  • 26.01.08 15:17

    너 전공 살릴거야ㅋㅋㅋㅋㅋㅋㅋ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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