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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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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지금이라면 어림도 없을 미술 수행평가
카이지 추천 0 조회 43,890 26.01.08 17:10 댓글 28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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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9 10:09

    이야 추억이다

  • 26.01.09 10:12

    다시 봐도 극한이었다 진짜 ㅋㅋㅋㅋ

  • 26.01.09 10:15

    이거는 별생각 없었는데 납땜이 ㄹㅇ.. 심지어 그때 마스크 이런 거도 안 쓰고 다함

  • 저 때는 흉기라고 생각 0이였다고.. 그리고 인내심/조심성 교육 인정이다.. 지우개 파서 도장도 만들었는데ㅋㅋㅋ 바닥 니스인가 왁스인가 뭔 칠도하고... 손톱 사이에 나무가시 박히고......

  • 26.01.09 10:18

    나이거 했다..기억나

  • 26.01.09 10:20

    나 이거 아직도 흉터잏어

  • 26.01.09 10:21

    아 댓글에 납땜 공감 ㅋㅋㅋㅋ 개위험해
    난 고무판화 재밌었음ㅋㅋㅋㅋ

  • 26.01.09 10:33

    근데 재밌었어 ㅋㅋㅋㅋ 저 손맛이 가끔 그러워

  • 26.01.09 10:33

    재밌었는데 요샌 안하는구나

  • 26.01.09 10:36

    ㅋㅋㅋㅋ 근데 재밋었던거 같음 납땜도 ㅋㅋㅋ

  • 26.01.09 11:10

    어 재밌었는데 무서웠어 맞아 ㅋㅋㅋㅋㅋ

  • 26.01.09 11:35

    ㅜ.ㅜ...진짜 피 엄청나서 응급실간 친구있었어 초6때...트라우마임; 그뒤로 피잘못봄

  • 26.01.09 11:56

    재밌긴해 요즘은….다치면 난리나고 글고 남자애들 장난치다가 친구 찌를거같음

  • 26.01.09 11:56

    나무판화하면 날에 손다치는거 뿐만 아니라 손에 물집조 𖤐ʲᵒⁿⁿᵃ𖤐 잡힘ㅋㅋㅋ

  • 26.01.09 11:58

    진짜 강하게 컸다....

  • 26.01.09 12:13

    선생님 시범 보이다가 병원가심...

  • 26.01.09 12:14

    존잼 ㅠ

  • 왼손 검지에 아직도 흉터있음 ㅋㅋㅋ 난 초딩도 아니고 중딩때 응급실 실려감

  • 26.01.09 13:12

    맞아 ㅋㅋㅋ 저걸로 손 나가서 아직도 흉터있는애들 수두룩

  • 26.01.09 13:21

    나도 브이모양 상처를 얻었었지

  • 26.01.09 13:25

    애들은 다치면서 크는거라 배움ㅋㅋ저런것도 해보는게 경험이다

  • 26.01.09 13:34

    지금이었음 난리날듯

  • 26.01.09 18:47

    ㅋㅋㅋㅋㅋ ㄹㅇ임 ㅈㄴ 개쿨 조심해라 <- 끝
    근데 엄빠도 마찬가지였음 조심해라 끝

  • 26.01.09 20:19

    내 엄지에도있는데.. 다치면 빵점이라해서 피나는데 걍 계속 숨기고 했었음 ㅜㅜ

  • 26.01.09 21:11

    저런거 해보면서 몸쓸 때 일할 때 강약 조절하는 법도 배우고 하는거 아니냐고ㅋㅋ

  • 26.01.10 00:02

    초딩땐 저거고 중딩땐 지우개 칼로 파서 도장만들기 하고 ㅋㅋ

  • 26.01.10 00:30

    나도 저걸로 손가락 많이 찍혔는데

  • 26.01.10 01:29

    와 나 저거 쌤이 손 조심해하자마자 찔려서 보건실가고 와서 다시 시작하자마자 또 찔려서 나는 하지말라고 깍두기됨

  • 26.01.10 04:27

    양각은 꿈도 못꿨었음ㅋㅋㅋ무족권 음각ㅠㅜ

  • 26.01.10 11:02

    내친구들 손가락 다 꼬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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