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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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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지금 태어났으면 바로 금쪽이 되는 썰 말하는 달글
보면몰라?먹었으니살쪘지 추천 0 조회 23,700 26.01.08 22:41 댓글 3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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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06:28

    헐 나도...

  • 26.01.10 01:39

    본문 지린다

  • 26.01.10 01:45

    댓글도 지린다..여시들...허거걱

  • 26.01.10 02:36

    아 ㅋㅋㅋㅋㅠㅠ 나 교산데 썰들 보다가 힘들어서 내림.......

  • 26.01.10 02:52

    우리집 아파트1층인데 맨날 키잃어버려서 창문타고다님ㅋㅋㅋㅋㅋㅌ ㅠㅠ

  • 26.01.10 04:40

    성악설을 믿어야 할까..^^

  • 26.01.10 04:41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우리는 얌전히 컸다했는데 댓글보니 걍 천사였군
    동생이랑 오질라게 싸우기만함^^

  • 26.01.10 04:47

    아 본문 존나 웃기네 아

  • 26.01.10 07:22

    나 졸라갓기였네

  • 26.01.10 07:40

    미션임파서블인가보고 감명받아서
    전원주택 3층에서ㅋㅋ 드라이기콘센트꼽고 창밖으로 타고내려가려고 창틀까지 올라갔는데 할아버지한테 발견되어 잡히고 할배 이틀 몸저누움..

  • 26.01.10 07:43

    ㅋㅋㅋㅌㅌㅌㅌㅌㅋㅌ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존나웃었음진짜

  • 26.01.10 08:08

    나도 ㅋㅋㅋ할머니집 장판 다리미로 다 조져놓음 왜그랫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자국나니까 이걸 가려야겟다고 다한거같애

  • 26.01.10 08:08

    세상에 샷다내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08:39

    댓글 다 보고왔는데 애 안낳길 잘했다.....

  • 26.01.10 08:49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0:43

    초등학교 3층? 4층 창틀에 매달려서 1반부터 9반까지 야마카시함

  • 26.01.10 11:07

    접시가 먼가 바퀴 같아서 할머니집(주택) 계단에서 접시를 굴려서 내려보냄 깨지면 또 하고 비싼 접시였다는데

  • 26.01.10 11:20

    샤따내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1:23

    기사님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2: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 26.01.10 14:45

    내는 얼마나 순둥이였던거고;;

  • 26.01.10 15:09

    본문 시밬ㅋㅌㅌㅋㅋㅋㅋㅋㅋ 나는 놀이터에서 잘 놀다가 갑자기 충동이 생겨서 옆에 주차되어 잇는 차에 존나 큰 돌 던짐.. 차 부서지고 삐삐 소리나면서 동네 사람들 다 나옴.. 왜그랫는지 나도 의문

  • 26.01.10 17: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 26.01.10 18:34

    ㅅㅂ 여시들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난 모아둔 용돈으로 몰래 장난감 산 걸로 혼났었는데 샹 ㅠ 혼나면서 내 용돈인데 왜 혼나지 생각 들었음 내 어린 시절 최대 일탈 ,,

  • 26.01.10 19:49

    엄마가 티비 오래보면 디지게 혼냈었음 (뚱땡이티비 오래보면 뒤 뜨끈해지니까 그거 만져보고 혼냄) 엄마 오기전까지 쫀득하게 보다가 엄마 오기 직전에 껐는데 ㅋㅋ 티비가 뜨겁길래 혼날까봐 물부었음 식힐라고

  • 26.01.10 22:04

    기사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1 04:23

    ㅅㅂ개웃겨

  • 26.01.11 06:18

    난 집 베란다에서 아래 사람들지나갈때마다 분무기로 물뿌림... 다들 어비온다! 이반응하는거재밌어서... 그러다 어떤 어른한테걸려서 레전드혼나고 고침 ㅜㅜ

  • 26.01.11 09:34

    나진짜 얼굴 몸 흉터투성이인데 개좆기에다 에피소드가다 너무특이해서 못적겠어
    간단히 꼬맨데만 5군데정도
    팔도 양쪽다빠져보고 깁스달고삼
    진짜 나를어케키웠나싶음......

  • 26.01.11 12:05

    슈퍼맨 놀이 한다고 팔 한쪽 앞으로 하고 다녀서 창문 깨짐 손목 팔뚝 수술할 정도로 찢어짐 아직도 상처는 잇다...
    가위 잘 드는 지 볼라고 입고잇던 내복 냅다 잘라버림
    연필이 이기나 누가 이기나 볼라고 손등 위로 연필 세게 누름 연필 뿌어지면서 손등 찢어짐 아직도 상처는 잇다ㅏㅏ

  • 26.01.11 13:36

    아 본문 도랏나 개욱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1 13:59

    본문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2 11:13

    아 본문 진자 개웃기다ㅠ아ㅠㅠ

  • 26.01.13 01:08

    애기들은 다 이러고 자라는구나..^^

  • 웃긴거개많다ㅠ

  • 기어다닐때 집에서 사라져서 엄마가 울고불고 찾았는데 집에서 꽤 먼 아빠 가게에 가있더래 하이킥 준이보고 반가웠어 아빠말로는 화장실 갔다오니까 내가 사무실 쇼파에 앉아있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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