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p/DTPixqnj7GH
🤖 gpt 요약
1. 두바이 쫀득쿠키 같은 고가 디저트 유행은 경기 불황·취업난 상황에서 보기에 이해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2. 디저트는 필수재가 아니므로 소득과 미래 기대가 낮아질수록 소비가 줄어야 하는데, 현실은 오히려 과시적·충동적 소비가 늘고 있다.
3. 글쓴이는 이를 소득탄력성·시간선호 이론으로 설명하며, 현재 한국 청년들은 미래보다 현재의 효용을 더 중시한다고 본다.
4. 이는 개인의 철없음이나 MZ세대 성향 문제가 아니라, 불확실한 미래·주거 문제·연금 불신 등 구조적 요인이 만든 합리적 반응이라는 주장이다.
5. 결국 두쫀쿠 유행은 SNS가 증폭시킨 현상이면서도, 불확실성이 커진 사회에서 ‘지금의 만족’을 선택하는 한국 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
여시들 의견은 어떤지..?
진심이야? 웃기려 쓴거아니고?
이게 머람..
아 웃겨
울동네 두쫀쿠 작은거 3500원이더라 두쫀쿠로 하도 싸워대니 먹고 싶어져서 어제 3개 먹었슨(최대 3개 구매 가능 ㅠㅠ)
아그냥 맛있어서 좀 사먹었다고요 샤갈
시발 만원짜리 하나 사먹는다고 망하는 인생이냐ㅅㅂ ㅋㅋㅋㅋㅋ ㅠㅠ
근데 이거 진짜 맛있어서 유행한다고 생각해 나는..
왜 이렇게 화가 나신겨 경 토론하자는 건디.. 본문에 동의함 나는. 지금 당장의 도파민에 좀 더 충실한 것 같음
...잉..난 x나 인스타도 안하는데.. 예전에 두바이 초콜렛 유행할때도 안사먹었음. 근데 두쫀쿠는 맛있다구요..
하나두개정돈 ㄱㅊ을듯
두쫀쿠여행~이런것믄 아니면되지므 ㅋㅋ
개웃기네 뭔 두쫀쿠를 하루에 한대야씩 먹겠다는 것도 아닌데
원래 불황일수록 백화점에 명품화장품 립스틱 판매율 높아진다는거 나 15년전 경제시간때 배웠는데 (명품소비는 하고싶은데 돈없으니 5만원짜리 립스틱으로 해소) 두쫀쿠도 걍 그런거아니야? ㅋㅋ 비싸고 맛있는거 먹고싶은데 그럴돈은 충분치않으니 두쫀쿠사먹기 ㅋㅋ 이미 경제학이론에서 확인된 내용인데 엄청 분석해놓은것처럼 써놨네
ㅋㅋㅋㅋ두쫀쿠 별로 안 궁금해서 안 먹었는데 저렇게 기를 쓰고 회초리질하니깐 궁금해서 어제 처음 먹어봄ㅋㅋㅋㅋ 맛있었엉
맛있잖아 ㅠ 맛있어서 먹는다고요ㅠ ㅅㅂ 돈이 있어도 없어서 못먹는다고요 ㅠ
아 몰라 그냥 각자 알아서 살자구요~
무슨 맥락으로 이런글을 쓴건지 알겠는데 이거보다는 sns 파급력이 더 큰 요인같은데 …
𝙕𝙄𝙍𝘼𝙇•••
아 두쫀쿠 땡겨
데박
완전 잼없게 산다
그냥 스몰 럭셔리가 유행하는거같음 작은 럭셔리ㅎㅎ 근데 뭐 카드 리볼빙같은거 양산하는것도 아니고 두쫀쿠가 뭔데 이 난리야...난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이게 왜 이리 시끄러워질일인지 모르겠음 어차피 지나갈 유행인거같은데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먹는 거에 돈 안아끼고 싶을 수도 있지ㅎ 그리고 항상 이런 먹는거 유행하는거 주기적으로 있어왔는데ㅎㅎ난 과소비하는거 늘 경계하지만 남한테 그런거로 뭐라해본적 없음 경기 불황일땐 작은 럭셔리가 유행하니까 그냥 그 맥락에서 이해하면 될듯
소득대비 지출이 중요한거지.. 남 소비 탓하기 전에 이때 기회가 뭔지 보자!
뭔 만원짜리에 집값이 나와;; 걍 소확행이지
그렇게 경제학 공부한 사람이 립스틱효과는 모름?
22 나도 이생각함
유행템을 6천원에 즐길수 있으니
예전에 인형뽑기도 저런얘기나왓고 달고나도 저런얘기나옴 걍 유행을 유행으로 못받아드리는게 늙었다는거같음
이게 하나에 몇십 하는 게 아니라 만원 이하잖아 ㅋㅋㅋ 하루종일 두쫀쿠만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됨 보통 유행하니까 궁금해서 한두개 막는 거지.. 몇년전 뚱카로 유행도 개당 삼천원은 했는데 뚱카롱은 한번에 맛별로 여러개샀잖아 그에비해 두쫀쿠는 한두개 사는 사람이 훨씬많고.. 몇십몇백 하는 사치재가 유행해야 이런 글이 의미가 있지
어쩔
걍 스트레스 받으니까 먹는거임 ㄷㅊ
두쫀쿠 먹고 화풀어~
넘 비짜요~~~ 두쫀쿠~~ 이또한 허니버터칩 같은고
일종의 도파민이ㅏ라고 생각함
희소성 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