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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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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남이 보기엔 평범한 일상이지만 스트레스 지수가 항상 높은 예민한 사람
lucky girl 추천 0 조회 16,154 26.01.09 10:00 댓글 6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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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9 14:16

    나야나..

  • 26.01.09 14:21

    나이 들면서 좀 무던해짐.. 그러를 그러세요........

  • 26.01.09 14:30

    헐 나도 저래 우측통행 안 하는 사람들 짜증나고 지하철 출퇴근길 환승할 때 사람 개 많은데 폰하면서 밍기적 거리는 인간들 일부러 앞질러서 천천히 걷고 문쾅쾅 닫는 사람 공공장소에서 오래 통화하는 사람 극혐

  • 나도 저럼 그냥 저런 상황자체가 이해가 안됨 존나 짜증나고 화남ㅠㅋㅋㅋㅋㅋㅋㅋ

  • 26.01.09 15:17

    나도 저럼 특히 운전은 위험한거랑 직결되어있어서 더 예민함.. 다른건 걍 내가 한번 스트레스 받고 말면 되는데 운전은 사고나면 개 큰 스트레스가 와르르르 옴 ㅋㅋㅋㅋ

  • 뭐 글 올라왔을때 나라고 하는거 죽어도 안하는데 이건 진짜 ㅋㅋ 완전 나임.. 나는 엄마영향 많이 받음 난 아무렇지 않았는데 엄마가 옆에서 시시콜콜 불평하고 예민하게 구니까 안그랬던 것들까지 예민하게 받아지더라

  • 26.01.09 16:22

    나야ㅠㅠㅜ

  • 26.01.09 16:31

    통제성향 강한사람..ㅠ 이런 사람이랑 같이 일하면 진짜 힘든데 속으로 느낀게 아 저 사람 본인도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 생각했음 그 자리가 계속 계속 직원이 그만두는 자리였는데 나 그만두고 나니까 결국은 사람 안뽑고 혼자 일하더라

  • ㅎ ㅏ 나야.........

  • 26.01.09 16:53

    공감

  • 26.01.09 19:00

    나도 그래...
    그래서 변수를 최소화하기위해 아주일찍 출근한다던가 아주 늦게 헬스장에간다던가.. 피하려고 하는데 회사생활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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