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합격해서 DCAT을 준비할까 고민 중입니다.
솔직히 이런 종류의 시험은 지식을 물어보는게 아니라 타고난 재능(?)을 측정하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요...
주변에 두산 합격한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물어본 결과
공통적인 반응은 대부분 "공부 안했다" 어떤분은 극단적으로 "시험장 가서 문제 본게 처음이었다" 뭐 이런 반응이더군요..
물론 뭐든 준비하는게 맞는 일이겠지만....효율성을 생각해봤을 때 다른데에 시간을 투자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첫댓글 솔직히 두산 DCAT머리좋은 사람한테 유리합니다. 하지만 준비하세요. 운은 최선을 다한자에게 오는법. 저는 두산 아니라도 갈데 있지만 두산이 제가 꼭 가고싶은 이상향이기 때문에 두산아니면 안되요. 그럼 준비해야지요.
저는 DCAT문제집 하나 구해서 훑어보려구요. 얘기 들어보니 공부는 별 도움이 안될것 같고 어떤 유형으로 시험이 나오는지 정도는 숙지해두는게 좋을듯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