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경제협력의 상징인 중국 단동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 대교가 연결되었으나, 북-중 이해관계로 지금은 통행이 단절되었다. 단둥은 랴오닝성의 남동부에 있으며,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대표적인 접경 도시로 신의주와는 압록강대교를 통해 연결되어 있어 중국과 북한을 오가는 주요 관문 역할을 하는 북한 신의주와 접한 중국의 대표적인 국경 도시이다. 대련에서 단동까지 여행 경비 절감과 문화체험을 위하여 대중교통으로 중국 고속철도를 이용하였다.
첫댓글 丹東眞好鴨綠江畔=압록강변둑을 따라 펼쳐진 단동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한마디로 자연입니다
유유히 흐르는 압록강 따라 걷다보니 신의주를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으나 왕래를 할 수 없으니 안타까웠습니다.
@53차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