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1388509792
갓 상경한 종우
비좁은 고시원이지만
따뜻한 주인아주머니
개발 문제로 잠시 여기 사는 치과샘과도 친해지고
착한 조폭아저씨와 라면 먹는 사이가 된다
랩하는 앞방 청년과 말도 잘 통하고
여자친구를 자주 만나 마음의 안정을 얻는다
회사 사수는 발랄한 성격이고
회사사람들 모두다 종우를 잘 도와준다
좀 꼰대이긴 하지만 술 잘 사주는 선배이자 대표
그래도 가끔 느껴지는 타향살이의 고단함
귀신같이 캐치해내는 치과샘
종우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고시원 식구들
덕분에 웃음을 찾는 종우주인공 종우가 상경하여 에덴고시원에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본격 휴먼드라마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deeep
첫댓글 진짜 마음이 따듯해지더라...
역대급 힐링 드라마
덕분에 웃음을 찾는 종우
아름다운 내용이었어...ㅠㅠ
미지의서울급 위로되고 힐링되는…저 치과의사가 종우한테 직접 팔찌 만들어서 선물해주는게 인상깊었음 종우를 생각하며 한땀한땀ㅠㅠ
깜짝이벤트 정말 알차더라
웹툰 중간정도 보다가 말았는데 무서운거 아니엿어?!
적.이.요 제목 부터가 지옥이잖아요
아니거등요 반어법이거든요
다같이 숨바꼭질 하는게 ㄹㅇ 힐링동심물임
고시원 사람들끼리 경도도 하면서 노는거지
아 진짜 따뜻하더라 하.. 무나해준 팔찌가 너무 감동적이야 짤랑짤랑.. 언제 어디서나 흥겨우란거지ㅠㅠ
쟈밌겠다
저러고 마지막에 진짜 꿈을 찾아서 글쓰는것도 좋았어. 정말 감동적인 글이었음
휴머니즘 오져
보기드문 따뜻한 드라마엿음
나 이거 정주행할까 고민중인데,, 흠,,,?
힐링 재질 ㅠㅠ
오 한번 봐야겠다
진짜 보면 따뜻해져.. 물론 내 가랑이가
확실히 미생같은 이런 휴먼드 잘어울리더라 서울살이의 고단함을 주변인들로 인해 점점 적응해 가는 모습이 감동적었어..
이거보고며칠악몽꿈
ㅅㅂ 무서워서 안봤는데 처음에 진짜줄 알고 언제 지옥되는거지 하고 보니까 글 끝나있네
치과 개비싼데 그냥 해주고… 대박임 ㅜㅜ
이거 안 본 사람은 힐링의 뜻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잼써근데
사기꾼들
진짜 따뜻한 드라마더라
고시원 아주머니가 비싼 육회까지 대접하는거 보고 놀람..요새 그런 사람이 어딨어 ㅋㅋ완전 마음따뜻해짐 엄마 생각나서
내 인생드라마야.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서 자취하는 고단한 2030세대한테 위로와 힐링이 되는 드라마야. 특히 주인공이 타인은 지옥이라 믿고있고 인간불신하다 점점 고시원식구들한테 맘을열어가는과정이 따뜻함ㅠ
첫댓글 진짜 마음이 따듯해지더라...
역대급 힐링 드라마
덕분에 웃음을 찾는 종우
아름다운 내용이었어...ㅠㅠ
미지의서울급 위로되고 힐링되는…
저 치과의사가 종우한테 직접 팔찌 만들어서 선물해주는게 인상깊었음 종우를 생각하며 한땀한땀ㅠㅠ
깜짝이벤트 정말 알차더라
웹툰 중간정도 보다가 말았는데 무서운거 아니엿어?!
적.이.요 제목 부터가 지옥이잖아요
아니거등요 반어법이거든요
다같이 숨바꼭질 하는게 ㄹㅇ 힐링동심물임
고시원 사람들끼리 경도도 하면서 노는거지
아 진짜 따뜻하더라 하.. 무나해준 팔찌가 너무 감동적이야 짤랑짤랑.. 언제 어디서나 흥겨우란거지ㅠㅠ
쟈밌겠다
저러고 마지막에 진짜 꿈을 찾아서 글쓰는것도 좋았어. 정말 감동적인 글이었음
휴머니즘 오져
보기드문 따뜻한 드라마엿음
나 이거 정주행할까 고민중인데,, 흠,,,?
힐링 재질 ㅠㅠ
오 한번 봐야겠다
진짜 보면 따뜻해져.. 물론 내 가랑이가
확실히 미생같은 이런 휴먼드 잘어울리더라 서울살이의 고단함을 주변인들로 인해 점점 적응해 가는 모습이 감동적었어..
이거보고며칠악몽꿈
ㅅㅂ 무서워서 안봤는데 처음에 진짜줄 알고 언제 지옥되는거지 하고 보니까 글 끝나있네
치과 개비싼데 그냥 해주고… 대박임 ㅜㅜ
이거 안 본 사람은 힐링의 뜻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잼써근데
사기꾼들
진짜 따뜻한 드라마더라
고시원 아주머니가 비싼 육회까지 대접하는거 보고 놀람..요새 그런 사람이 어딨어 ㅋㅋ완전 마음따뜻해짐 엄마 생각나서
내 인생드라마야.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서 자취하는 고단한 2030세대한테 위로와 힐링이 되는 드라마야. 특히 주인공이 타인은 지옥이라 믿고있고 인간불신하다 점점 고시원식구들한테 맘을열어가는과정이 따뜻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