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그저 그런 직장인의 10년 뒤 모습
에블힝 추천 0 조회 18,622 26.01.09 17:03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9 17:05

    첫댓글 정신차려야해...ㅠ

  • 26.01.09 17:05

    와 이 글 뭔가 생각하게 만든다

  • 26.01.09 17:08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거야 도대체… ㅜㅜ

  • 26.01.09 17:08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 26.01.09 17:08

    어케해야 값지게 살수있냐며ㅠ

  • 26.01.09 17:09

    좋아 출구를 찾는다 지방 바다동네에 농지를 사서 닭장이랑 가지농사를 할거야 그리고 프리랜서로 돈을 벌면서 오트밀 미역 달걀 가지 먹으면서 죽을때까지 살아야지 어때

  • 26.01.09 17:13

    가지농사 좋다

  • 26.01.09 17:25

    오 좋아

  • 26.01.09 17:11

    근데 서민 기준에서 저거를 피할수가 있어...? 진짜 사업이나 주식 대박나는거 말고는 현 상황에선 자연스러운 수순인거같은데

  • 26.01.09 17:11

    어케사냐고...ㅠ 이제 ai때문에 일자리 구하기도 쉽지않을텐데

  • 26.01.09 17:14

    지금도 막막한데 여기서 더 나이 먹으면 cxxxx

  • 26.01.09 17:14

    원래 인생은 그저그런것이야~ 거기서 자신만의 길을 찾는 거지
    근데 글 읽기만 하는데도 숨이 턱막힌다 ㅋㅋㅋ
    나 하나 건사하기도 벅찬데 자식은 정말 낳지말아야지

  • 26.01.09 17:19

    소름이 돋을 지경이네… 요즘 매일 하는 고민들이야 결혼은 안해서 다행이지만 집고민을 해결하려면 결혼이 너무 좋은제도처럼 보이고.. 눈은 높고 돈은 없고 사회적 지위는 있고 그 지위에 걸맞춘 주변인들은 턱턱 부모덕으로 집도 뭣도 잘만 사고 ㅎㅎ 노부모 외면하고 있지만 후회할 것 같고 마음은 무거워 이런식으로 계속 살다간 우울증 심하게 올 것 같거든 탈한국 하던가 가치관을 바꾸든가 해야함 정신승리할게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에게 정립해야할 것 같아 그렇다고 그 가치관을 지켜나가기엔 한국같이 눈치보는 사회에서는 쉽지 않겠지만

  • 26.01.09 17:51

    맞아.. 자기가 어디에 가치를 둘건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거같음.. 남들만 따라가다간 뒤늦게 내가 왜 이걸하고있지하니까... 물론 남들 눈치를 아예 안보고 살기는 또 쉽진않지만 균형을 잘 맞춰야 되는거같음

  • 26.01.09 20:15

    와 나 이것땜에 진짜 깊생중인데 10년 회사에서 일하고나니까 진심.....내 직장생활 수명이 얼마 안 남았구나 피부로 느껴짐 진짜 머해먹고살아야하지

  • 26.01.09 17:15

    값지게 살려면 저런 돈에대한 보편적인 기준을 생각안하고 살아야하지않나.. 가치있는 삶에대한 기준을 달리잡고 살아야할듯...

  • 26.01.09 17:16

    애를 안낳는다 생각하니 약간 해방되는 느낌임

  • 26.01.09 17:20

    근데 글 읽으니 자식이 생각보다 엄청난 짐이고 자식만 없어도 저것보단 낫게 살수있다는 묘한 확신이 드네… 남자한테 쓰는 말이 저정도면 여자는 더 심각하겠네 특히 임출로 인한 경력단절까지 생각하면

  • 26.01.09 17:23

    ...ㅎ

  • 26.01.09 17:27

    휴..ㅎ

  • 26.01.09 17:29

    자식안낳고 부모님 노후준비도 되어계시면 큰 걱정안해도된단소리네

  • 26.01.09 17:31

    휴 엄빠 노후준비가 안되있어서 걱정...ㅠ

  • 26.01.09 17:32

    난 이미 부모의생명줄이야 시팔 하

  • 26.01.09 17:33

    비혼이라 다행이다

  • 26.01.09 17:35

    예전부터 고민하던 문제인데.. 다행인건 내 한몸만 건사하면 되더라고. 그냥 회사생활 앞으로 10년 더 할꺼고, 그냥 저냥 조그만한 부동산 마련해서 그동안 버티다가 나중에는 그거 처분하고 경기도로 나와서 단순 소일거리 하면서 살거야. 그리고 그 10년동안은 뭐 이거저거 누릴거 다 누리면서 취향이나 안목을 좀 더 키워보려고~

  • 26.01.09 17:41

    말은 쉽지

  • 26.01.09 17:41

    비혼비출산을 선택한게 정말 개큰위로
    걱정은 나 하나만 해도 많다
    엄빠는 두분이 알아서 연금받고 사시니 진짜
    나만 잘살면 돼.. 화이팅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09 20:34

    333

  • 26.01.09 17:49

    근데 저와중에 자식들 결혼할때 집까지는 못해줘도 집사는데 보태줄 목돈정도는 마련해놔야 하잖아..ㅋ 자식들이 본인처럼 비혼아닌이상..물론 비혼자식이여도 죽기전에 물려줄 재산없으면 서로 서글프지

  • 26.01.09 17:51

    비혼이라 늘 똑같겠구만 ㅋㅋㅋㅋ
    건강관리만 잘 해야지

  • 26.01.09 17:54

    아이를 안낳아야겠다..

  • 26.01.09 17:56

    일단 애 안낳으면 부족할건 없을듯
    애낳는순간 지옥행열차네..

  • 지금상태로만 가면 나는 내 노후까지 걱정없는데
    여기서 애딸린다 생각하면 바로 노답됨

  • 26.01.09 18:28

    나는 나 하나만 책임지면 되겠군..가능

  • 26.01.09 18:28

  • 26.01.09 18:43

    엄빠 노후준비 안되어서 그거 스트레스인데 애는 없으니까 커버친다해도 내 노후도 다가오고...

  • 26.01.09 18:52

    애 안낳을 생각이라 맘이 한결 가볍네용

  • 26.01.09 19:50

    그래서 억떡하라고

  • 정년보장 되고 엄빠 노후 되어있고 애도 없고 나 혼자 건강 유지하면서 잘 살면 될 거 같다!!!

  • 26.01.09 20:08

    인생 넘 빡세다

  • 애 없는것만으로도 걱정이 덜하다

  • 26.01.09 21:46

    저기요ㅠ 그럼 어케하라능교…?ㅠㅠ

  • 26.01.09 22:04

    프리로 천이상 벌면 뭐 좀 괜찮지않을까 ㅎ

  • 26.01.09 23:23

    일단 애가 없는 것만으로 인생의 짐이 크게 덜어진 느낌임..

  • 26.01.10 02:26

    그나마 나혼자만 신경쓰고 살면 돼서 다행이다

  • 26.01.10 18:50

    대다수 인생을 패배자처럼 묘사했는데..
    값진 인생=돈 많은 부자 부터가 이상해 그럼 스님들은 뭐냐고~

  • 26.01.11 01:57

    ㅜ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