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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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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구축 아파트의 장점 ㅋㅋ
크러쉬 말리부 추천 0 조회 124,349 26.01.09 17:41 댓글 6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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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우리집 50년가까이된 주택인데 못박을라면 비트로 한 3번 벽갈아서 구멍뚫고나서 드릴로 못 박아야댐... 못하나박는데 10분걸림 진짜

  • 26.01.09 19:33

    나도 군사정권 때 지어진 집 오래 살았는데 층간소음이라는 걸 모르고 살았음... 우리집 포함 윗옆아랫집 다 애들 키웠는데 ㅋㅋ

  • 26.01.09 19:38

    못 안 박히는거ㄹㅇ

  • 26.01.09 19:38

    ㄹㅇ 여의도에 70년대에 지은 아파트 살았는데 층간소음 정말 없었음ㅋㅋㅋ

  • 26.01.09 19:42

    맞아 아파트 못 ㅈㄴ안박힘

  • 26.01.09 19:52

    나도 구축 사는데 같은 건물 내에서 계속 이사다니면서 살았거든? 층간소음 하나도 없어.. 진짜 찐이고 너무 장점이야.. 가끔 집 들어오면서 양옆에 사람이 살긴하나? 이런 생각함;; 나도 소음 잘 안내는 편이라 집에 들어오면 진짜 너무 고요함 너무 좋아

  • 헐 ㅁㅈ 옛날집 살때 못 박을라면 그냥 못 박고 맨날 아빠는 위에서 드릴질하고 나는 청소기로 분진 빨고 그랬음.... 요새는 뭐... 아빠가 귀찮다 그러고 엄마가 집 상한다고 안 박아서 잘 모르겠다

  • 26.01.09 19:58

    저기서 말하는 튼튼한 구축은 준공연도 80년대가 마지노일걸? 95년에 imf터졌으니까. 잘봐줘도 90년대 극초까지?

  • 26.01.09 20:23

    90년대껀 소음은 없었는데 베란다 좁고 2000년대껀 소음은 좀더 있는데 베란다가 앞뒤로 넓어서 좋더라. 최신일수록 오히려 소음있는듯

  • 26.01.09 20:47

    나 사는 지역에서 젤 첨 생긴 아파트살아봤는데 진짜 못이 안들어가

  • 26.01.09 21:10

    우리집은 심한데... 검색해보니까 90년도에 지어졌음

  • 26.01.09 22:04

    저기요 구축인데 층간소음 오져요….

  • 26.01.09 23:11

    하ㅠ 울집은 91년도에 지었는데 소음 있어ㅠ

  • 26.01.09 23:41

    우리 아파트 내동생이랑 동갑인데(30살) 튼튼한거 같음 겉모습은 구린데 왠지 지진나도 무너지지 않을거 같은 느낌.. 층간소음도 별로 없는데 희한하게 벽간소음이 좀 있고 화장실에서만 남의집소리가 잘들림;

  • 26.01.10 01:16

    우리집 98년 준공인데 층간소음 오져ㅡㅡ 본가는 04년 준공인데 층간소음 거의 없음

  • 26.01.10 01:22

    90년도 아파트 ㄹㅇ드릴로 뚫어야해 1층살았는데 소음모르고 구조 잘빠져서 집넓어서 좋았음

  • 26.01.10 01:59

    벽에 못안들어가는건 팩트임 드릴 뚫는데 무슨 암반에 드릴질 하는줄... 드릴 날 갈릴뻔했어 대신 충격흡수 뭐 그런 개념이 전혀 없던 시기인지 바닥에 흡음재? 그런게 전혀 없는듯 바닥도 깡깡해서 모든 소리가 다들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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