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55754838
ㅊㅊ ㄷㅁㅌㄹ
우리집 50년가까이된 주택인데 못박을라면 비트로 한 3번 벽갈아서 구멍뚫고나서 드릴로 못 박아야댐... 못하나박는데 10분걸림 진짜
나도 군사정권 때 지어진 집 오래 살았는데 층간소음이라는 걸 모르고 살았음... 우리집 포함 윗옆아랫집 다 애들 키웠는데 ㅋㅋ
못 안 박히는거ㄹㅇ
ㄹㅇ 여의도에 70년대에 지은 아파트 살았는데 층간소음 정말 없었음ㅋㅋㅋ
맞아 아파트 못 ㅈㄴ안박힘
나도 구축 사는데 같은 건물 내에서 계속 이사다니면서 살았거든? 층간소음 하나도 없어.. 진짜 찐이고 너무 장점이야.. 가끔 집 들어오면서 양옆에 사람이 살긴하나? 이런 생각함;; 나도 소음 잘 안내는 편이라 집에 들어오면 진짜 너무 고요함 너무 좋아
헐 ㅁㅈ 옛날집 살때 못 박을라면 그냥 못 박고 맨날 아빠는 위에서 드릴질하고 나는 청소기로 분진 빨고 그랬음.... 요새는 뭐... 아빠가 귀찮다 그러고 엄마가 집 상한다고 안 박아서 잘 모르겠다
저기서 말하는 튼튼한 구축은 준공연도 80년대가 마지노일걸? 95년에 imf터졌으니까. 잘봐줘도 90년대 극초까지?
90년대껀 소음은 없었는데 베란다 좁고 2000년대껀 소음은 좀더 있는데 베란다가 앞뒤로 넓어서 좋더라. 최신일수록 오히려 소음있는듯
나 사는 지역에서 젤 첨 생긴 아파트살아봤는데 진짜 못이 안들어가
우리집은 심한데... 검색해보니까 90년도에 지어졌음
저기요 구축인데 층간소음 오져요….
하ㅠ 울집은 91년도에 지었는데 소음 있어ㅠ
우리 아파트 내동생이랑 동갑인데(30살) 튼튼한거 같음 겉모습은 구린데 왠지 지진나도 무너지지 않을거 같은 느낌.. 층간소음도 별로 없는데 희한하게 벽간소음이 좀 있고 화장실에서만 남의집소리가 잘들림;
우리집 98년 준공인데 층간소음 오져ㅡㅡ 본가는 04년 준공인데 층간소음 거의 없음
90년도 아파트 ㄹㅇ드릴로 뚫어야해 1층살았는데 소음모르고 구조 잘빠져서 집넓어서 좋았음
벽에 못안들어가는건 팩트임 드릴 뚫는데 무슨 암반에 드릴질 하는줄... 드릴 날 갈릴뻔했어 대신 충격흡수 뭐 그런 개념이 전혀 없던 시기인지 바닥에 흡음재? 그런게 전혀 없는듯 바닥도 깡깡해서 모든 소리가 다들랴
우리집 50년가까이된 주택인데 못박을라면 비트로 한 3번 벽갈아서 구멍뚫고나서 드릴로 못 박아야댐... 못하나박는데 10분걸림 진짜
나도 군사정권 때 지어진 집 오래 살았는데 층간소음이라는 걸 모르고 살았음... 우리집 포함 윗옆아랫집 다 애들 키웠는데 ㅋㅋ
못 안 박히는거ㄹㅇ
ㄹㅇ 여의도에 70년대에 지은 아파트 살았는데 층간소음 정말 없었음ㅋㅋㅋ
맞아 아파트 못 ㅈㄴ안박힘
나도 구축 사는데 같은 건물 내에서 계속 이사다니면서 살았거든? 층간소음 하나도 없어.. 진짜 찐이고 너무 장점이야.. 가끔 집 들어오면서 양옆에 사람이 살긴하나? 이런 생각함;; 나도 소음 잘 안내는 편이라 집에 들어오면 진짜 너무 고요함 너무 좋아
헐 ㅁㅈ 옛날집 살때 못 박을라면 그냥 못 박고 맨날 아빠는 위에서 드릴질하고 나는 청소기로 분진 빨고 그랬음.... 요새는 뭐... 아빠가 귀찮다 그러고 엄마가 집 상한다고 안 박아서 잘 모르겠다
저기서 말하는 튼튼한 구축은 준공연도 80년대가 마지노일걸? 95년에 imf터졌으니까. 잘봐줘도 90년대 극초까지?
90년대껀 소음은 없었는데 베란다 좁고 2000년대껀 소음은 좀더 있는데 베란다가 앞뒤로 넓어서 좋더라. 최신일수록 오히려 소음있는듯
나 사는 지역에서 젤 첨 생긴 아파트살아봤는데 진짜 못이 안들어가
우리집은 심한데... 검색해보니까 90년도에 지어졌음
저기요 구축인데 층간소음 오져요….
하ㅠ 울집은 91년도에 지었는데 소음 있어ㅠ
우리 아파트 내동생이랑 동갑인데(30살) 튼튼한거 같음 겉모습은 구린데 왠지 지진나도 무너지지 않을거 같은 느낌.. 층간소음도 별로 없는데 희한하게 벽간소음이 좀 있고 화장실에서만 남의집소리가 잘들림;
우리집 98년 준공인데 층간소음 오져ㅡㅡ 본가는 04년 준공인데 층간소음 거의 없음
90년도 아파트 ㄹㅇ드릴로 뚫어야해 1층살았는데 소음모르고 구조 잘빠져서 집넓어서 좋았음
벽에 못안들어가는건 팩트임 드릴 뚫는데 무슨 암반에 드릴질 하는줄... 드릴 날 갈릴뻔했어 대신 충격흡수 뭐 그런 개념이 전혀 없던 시기인지 바닥에 흡음재? 그런게 전혀 없는듯 바닥도 깡깡해서 모든 소리가 다들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