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데이빗 린치 사망 1주기 감독전
1월 14일부터 CGV 아트하우스 상영
멀홀랜드 드라이브
화려한 꿈을 안고 할리우드에 입성한 배우 지망생 ‘베티'. 이모의 아파트에서 지내기로 한 베티는 집을 둘러보던 중 의문의 여성 ‘리타’를 발견한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리타를 보고 측은해한 베티는 유명 감독과의 만남도 제쳐두고 그녀를 돕기 위해 기억의 단서를 찾아 나서는데
트윈 픽스
작고 조용한 마을 트윈 픽스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그리고 일 년 뒤, 여고생 로라 팔머를 둘러싼 기묘한 관계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동명의 인기 텔레비전 시리즈 원작
이레이저 헤드
헨리와 메리 그리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새로운 자아. 이들이 선보이는 환상과 악몽을 넘나드는 초현실적 이야기.
데이빗 린치 감독의 장편 데뷔작
로스트 하이웨이
성공한 뮤지션에서 하루 아침에 살인자가 된 남자. 혼란스러운 그의 내면을 몽환적인 비주얼로 완성시킨 스릴러.
스매싱 펌킨즈, 나인 인치 네일스, 데이비드 보위 등 ost 참여
엘리펀트 맨
끔찍한 기형으로 ‘엘리펀트 맨’이라 불리며 서커스단의 구경거리로 학대받던 존 메릭은 의사 프레데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처음으로 인간적인 존중을 경험한다.
병원에서도 편견은 계속되지만, 프레데릭의 끊임없는 격려를 통해 존 메릭은 점차 말을 되찾는다. 하지만, 존 메릭은 다시 서커스단에 납치되고 희망과 잔혹한 현실 사이를 오가게 되는데
스트레이트 스토리
70살이 넘은 노인 앨빈 스트레이트는 언어 장애가 있는 딸 로즈와 단둘이 시골에 살고 있다. 어느 날, 형이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은 앨빈. 운전면허도 없는 그는 30년 된 잔디 깎이를 타고 형이 살고 있는 위스콘신으로 어쩌면 인생의 마지막일 수도 있는 여행을 떠난다.
인랜드 엠파이어
할리우드 배우 니키는 우연히 만난 여성의 예언처럼 자신이 원했던 영화에 캐스팅되지만, 이 영화가 제작 중단된 작품의 리메이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니키는 역할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결국 초현실적 세계로 빠져들고야 마는데
첫댓글 와 전부 다 보고 싶다
와 다 보고싶어
와 다재밌겠는데??.
예 로스트 하이웨이 봐야지~~~
저거 내리 다 보면 멘탈 나가겠닼ㅋㅋㅋㅋ그래도 보고싶네
다재밌겠다
와 저 감독꺼 한번도 본적없는데 다 재밌어보여
이레이저 헤드 보고싶은데 볼까...
이레이저헤드 보고 ㅈㄴ 충격이었었는데 ㅋㅋㅋㅋ
하나만 본다면 뭐가 좋을까
멀홀랜드 드라이브
추천 고마워!! 꼭 봐야지
ㅁㅊ 로스트 하이웨이 보고싶엇는데
ㅁㅊㅁㅊ
멀홀 봐야지
다 봐야겠다..
이레이저 정말 요상하고 요상한영화
트윈픽스 궁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