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태블릿의 경우 작년보다 보유율이 크게 늘어 기기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11.3%p)을 이뤘다.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대면강의가 늘어나면서 태블릿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대학생들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Z세대 대학생들이 태블릿을 주로 이용할 때는 '필기'가 52.6%로 가장 많았고 영상시청(18.4%), 과제·공모전(12.2%) 등 순 이었다. 반면에 노트북의 경우 과제·공모전(72.9%)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와 함께 기존에는 관심만 높았던 스마트 워치와 무선 헤드폰도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보유율이 전년대비 각각 5.3%p, 7.4%p 올라갔다.
첫댓글 잘사네 다들
다 있어 나...
스마트워치는 젊은 사람도 많이 쓰지만 내 주변에서는 60대 이상도 많이 쓰더라
혈압 심장박동 만보기 등 건강기록 목적으로
나도 다 있다...ㅋㅋ
노트북리랑 태블릿피씨 스마트워치 없네
나도 다 있네..
태블릿이랑 무선헤드폰 없어요... 태블릿 맨날 살말 개큰고민함
다있네...
다있구만
탭 폰 워치
무선 헤드폰 빼고 다 있네..
다있네ㅎ..
노트북빼고 다있어
다 있내요..
100이네 ㄷㄷ
난 폰이랑 워치밖에 없어 아 이어폰도 있네 ㅋㅋ
난 폰 노트북 끝
무선 헤드폰 빼고 다 있네
헐 다 있네
풀소유네
6개 다 있네 ㅇㅅㅇㅅㅇ
어우 다있네
풀소유 중
다있음..
스마트폰 태플릿피씨 무선헤드폰
저 중엔 이렇게 있다
풀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