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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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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배 아파 병원 갔더니 “임신 9개월입니다”… 당일 출산한 20대 美여성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11,827 26.01.10 10:3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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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10:43

    첫댓글 진짜 끔찍하군.. 저 사람은 괜찮았을라나 싶지만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끔찍할 것 같아 원하지도 않는 임신을 나도 모르게 해서 애를 낳는다니.. 태아가 살아남으려고 몰래 내 몸 안에서 크는거? 너무.. 너무 기괴해..

  • 3.6키로??? 대박이다 임신 못하는 줄 알았으면 진짜 선물같겠네

  • 26.01.10 10:56

    헐 3.6키로면 애도 큰데 배가 안불렀다니;;;

  • 26.01.10 10:57

    약간 날벼락이겠는데 ㅠ 애키울 마음의준비가 안되어있는데...

  • 26.01.10 11:10

    가능하더라 초등학교 동창도 임신 7개월에 임신인거 알았음 심지어 생리도함(생리는 아니었겠지) 실제로 배도 홀쭉했고 그냥 요즘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다 정도였다함

  • 26.01.10 11:16

    무서워…..성모마리아느낌이네 관계는했겠지만서도 갑자기 아기가 뚝 떨어짐

  • 26.01.10 11:18

    진짜 성모마리아가 실존한다면 저런 케이스 아녔을까ㅋㅋ 박혁거세가 양수가 안터져서 막에 싸여 태어난거 아닐까처럼

  • 26.01.10 11:16

    내 대학동창도 6-7개월쯤에 알았는데 같이 수업듣던 우리도 모를정도더라

  • 26.01.10 11:19

    태아는 기생충 느낌이 맞다니까 여자 몸에 도움이 되는게 없으니...ㅠ 출산은 정말

  • 26.01.10 11:28

    악몽아니냐고

  • 26.01.10 11:53

    애기가 살아남으려고 조용히잇엇던걸수도,,,

  • 26.01.10 11:57

    3.6키로 아기가 대체 어디있었던거야...ㄷㄷ

  • 26.01.10 12:16

    근데 저러면 엽산 철분 아무것도 안 먹은 건데 애가 괜찮나? 개신기

  • 26.01.10 13:12

    모체에 있는 영양 빼다 쓰니까 애는 괜찮.. 엄마가 걱정임

  • 26.01.10 12:27

    아 좀 소름끼침..

  • 26.01.10 12:37

    이런거 연구해서 임신 과정 좀 덜힘들게 하지

  • 26.01.10 13:00

    저분은 선물같았다니 다행이지만 나였으면 ㅈㄴ싫고 소름끼칠듯 어우

  • 26.01.10 13:21

    아니....배가 안불러오다니.... 개신기하네

  • 26.01.10 14:04

    와.. 술담배커피 햇는진 모르겟지만 몰랏다면 술도먹고 그랫을텐데 애기 건강한거 보면 ㅋㅋㅋㅋ 임산부들 뭐 먹으면 안되고 이런거 부질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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