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2246465182
아이패드 및 태블릿피씨를 활용한 수업청강(대표적인 아이패드를 예를 들어 얘기하겠음)물론, 그전에도 종종 볼수있었지만 요즘은 아이패드에 필기하고 수업자료확인하는 모습이 정말 흔함.(시조새덬 2학년 수업들어갔다가 절반 이상이 아이패드로 수업듣는거 보고 놀램..)장점이 업로드된 수업자료를 그대로 들고와 필기할수 있다는것과노트북보다 가볍고 편리하다는점이 있음사실 아이패드랑 애플펜슬만 들고 등교해도될정도로 편리하다는게 극한이 장점인거같음ㅇㅇ(언택트 수업 겹치면 온라인강의 줌강의 모두 커버되고 종이 필요없고 연필 필요없고 노트북 필요없고)
그전부터 태블릿피씨의 보급은 많았지만 비대면 수업으로 온라인자료 활성화,대학생할인, 프로그램 연동 유연화, 기기성능 발전 등과같은다양한 업그레이드와 프로모션으로 근 1~2년전부터 대학강의실에서 엄청 보이는듯무튼 시조새덬은 매우 부럽고 좋아보였음..ㅎ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Dcefgyuuu
첫댓글 검은후드 학생 딴짓하는데요!!!!! 근데 어쩜 저렇게 패드에 글씨들을 잘쓸까 익숙해서 그런거겠지
저거 확대해서 쓰면 잘 써져!
대학생동생이 개강준비가 패드셋팅이라해서 신기했어...ㅋㅋㅋ
부러워.. 전공책 ㅈㄴ무거웠는데 ㅅㅂ ㅠㅠ
나때는 자기가 쓴 책 팔아먹는다고 노트북도 다 집어넣으라고 점수 깐다는 교수들뿐이었는데...부럽다
그러면 이제 책 안사고 그 책 내용을 다 자료로 올려주는거야? 그럼 교수 본인 책 아니면 어떡해?아 아무래도 자료는 축약본이잖아 책 내용을 자세히 보려면 책은 사야겠구나 그걸 북스캔하든가 하고
책은 그냥 선택임.. 책에 있는 과제?문제도 교수님이 어지간하면 올려주시고 (공대기준) 피피티자료도 교수님이 만들어서 배포하시니까 책 필요가 없어
난 대학생은 아니고 다른 공부하는데 북스캔 해서 씀ㅎㅎ직접 카메라로 찍어서 pdf만들 수 있는 앱도 있고 업체도 있어
데이터저장이 불안해서 못쓰겠음 ㅠㅜㅋㅋㅋ 필기한거 날아가거나 그럴까봐
난 뭔가... 샤프의 그 서걱서걱이 좋아서 요즘도 프린트함 ㅋㅋㅋㅋㅋㅋ ㅠ 날아갈까봐 걱정도 되고
10년 전에더 이랬엌ㅋ
나는 패드로는 공부가 안대더라,,,
2016년에도 책 사라고 해봤자 거의 피피티만 봄
첫댓글 검은후드 학생 딴짓하는데요!!!!! 근데 어쩜 저렇게 패드에 글씨들을 잘쓸까 익숙해서 그런거겠지
저거 확대해서 쓰면 잘 써져!
대학생동생이 개강준비가 패드셋팅이라해서 신기했어...ㅋㅋㅋ
부러워.. 전공책 ㅈㄴ무거웠는데 ㅅㅂ ㅠㅠ
나때는 자기가 쓴 책 팔아먹는다고 노트북도 다 집어넣으라고 점수 깐다는 교수들뿐이었는데...부럽다
그러면 이제 책 안사고 그 책 내용을 다 자료로 올려주는거야? 그럼 교수 본인 책 아니면 어떡해?
아 아무래도 자료는 축약본이잖아 책 내용을 자세히 보려면 책은 사야겠구나 그걸 북스캔하든가 하고
책은 그냥 선택임.. 책에 있는 과제?문제도 교수님이 어지간하면 올려주시고 (공대기준) 피피티자료도 교수님이 만들어서 배포하시니까 책 필요가 없어
난 대학생은 아니고 다른 공부하는데 북스캔 해서 씀ㅎㅎ
직접 카메라로 찍어서 pdf만들 수 있는 앱도 있고 업체도 있어
데이터저장이 불안해서 못쓰겠음 ㅠㅜㅋㅋㅋ 필기한거 날아가거나 그럴까봐
난 뭔가... 샤프의 그 서걱서걱이 좋아서 요즘도 프린트함 ㅋㅋㅋㅋㅋㅋ ㅠ 날아갈까봐 걱정도 되고
10년 전에더 이랬엌ㅋ
나는 패드로는 공부가 안대더라,,,
2016년에도 책 사라고 해봤자 거의 피피티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