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담배도 펴?”, “이 녹취록을 누가 줬을지는 뻔하죠”, “울면서 서로 녹음을 하고 있었다는 게 소름이다”, “박나래 위하는 척 이런저런 약점 공개해 버리네. 흡연 골초인 건 처음 알았네”, “방송계는 끝인 거 같다. 비호감도가 너무 강해져서 다른 일 해야 할 거 같다” 등 박나래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일부는 “1년 2개월 일하고 5억 달라고 협박하는 게 정상이야?”, “1년 일하고 5억은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술 먹고 박나래 집 근처에서 뭐 하는 짓인지… 둘 다 똑같다” 등 전 매니저에 대한 비판도 나왔다.
걍 꼬투리 잡네
갑질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런걸로 꼬투리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