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준대표님의 카톡에서]
감사의 마음
한 외국계 기업에서 직원을 채용했다.
공석은 단 한 자리뿐이었는데
1,2차 면접을 거친후 다섯명의 지원자가 남았다.
인사과 책임자는 이들에게 3일 안에 최종 결과를 알려주겠다고 통보했다.
지원자들은 각자 집으로 돌아가 초조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렸다.
다음 날,
한 여성 지원자는 회사로 부터 다음과 같은 내용의 이 메일을 받았다.
저희 회사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귀하는 이번에 채용되지 않으셨습니다.
인원 제한으로 인해 귀하처럼 재능있고, 뛰어난 인재를 모시지 못하게 된점. 매우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그녀는 마음이 아팠지만
한편으로는 메일에 담긴 진심어린 위로에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짧은 감사 메일을 써서 보냈다.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3일째 되던 날,
그녀는 뜻밖에도 회사로 부터 합격을 알리는 전화를 받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녀가 받았던 불합격 통지 메일이 마지막 시험이었다.
다섯명의 지원자 모두 그녀와 같은 메일을 받았던 것이다
그러나 감사 메일을 보낸 사람은
그녀 한 사람뿐이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줄 알고,
또 그 감사를 표현 할 줄 아는 사람이 결국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것이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자!
그리고 감사한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좋은글
오늘도 감사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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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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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누구나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
,,사랑,,을 느끼고,....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으면
,,온기,,가 느껴집니다.~~^-^
좋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
,,향기,,가 느껴지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만 생깁니다.~~^-^
웃는 얼굴에는
가난이 없습니다.
한 번의 웃음소리가
그 인생을 유익하게 하고
복되게 살게 합니다.
모두가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잘극복하여 웃는얼굴로 만나도록해요
오늘 하루도 아무탈없이
무사하시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
https://m.cafe.daum.net/ichj/1R1V/870?listURI=%2Fichj%2F1R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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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智光(警圓)_()_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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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와 고양이🌹
한번 속으면 속이는 사람이 나쁘고
두 번째 속으면 속는 사람이 나쁘고
세 번째 속으면 두 놈이 공범(共犯)이란
말이 있습니다.
종달새 한 마리가 숲길을 따라 움직이는 작은 물체를 발견하고는 호기심으로 다가갔습니다.
그건 고양이가 끌고 가는 작은 수레였습니다.
그 수레에는 이렇게 씌여 있었습니다.
"신선하고 맛있는 벌레 팝니다."
종달새는 호기심과 입맛이 당겨
고양이에게 물었습니다.
"벌레 한 마리에 얼마에요?"
고양이는 종달새 깃털 하나를 뽑아주면 맛있는
벌레 세 마리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종달새는 망설임도 없이 그 자리에서
깃털을 하나 뽑아주고 벌레 세 마리를
받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종달새는 깃털 하나쯤 뽑았다고 해서
날아다니는 데는 아무런 지장도 없었습니다.
한참을 날다 또 벌레가 생각났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벌레를 잡을 필요도 없고
깃털 몇 개면 맛있는 벌레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게 너무나 편하고 좋았습니다.
이번에 깃털 두 개를 뽑아주고 벌레 여섯 마리를
받아먹었습니다.
이러기를 수십 차례ㆍㆍㆍ
그런데 어느 순간 하늘을 나는 게 버거워
잠시 풀밭에 앉아 쉬고 있는데,
아까 그 고양이가 갑자기 덮쳤습니다.
평소 같으면 도망치는 것은 일도 아니었지만
듬성듬성한 날개로는 재빨리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후회해도 때는 늦었습니다.
종달새는 벌레 몇 마리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상대를 무능하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공짜심리'에 맛들게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얻고 싶다면 당신을 잃지 마세요!!
욕심에 눈이 멀면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땀을 흘려 얻은 대가가 진정 소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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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여비서의 센스 '
어느 사장이
여비서를 새로 고용했는데,
그녀는 젊고 예뻤으며
예절이 바르기까지 했다.
어느 날
사장의 지시를 받던 비서는
사장님의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보았고 사장이 방을 나가려고 하자
정중하게 말했다.
"사장님,
지금 막사 문이 열려 있는데요?"
사장은 처음엔
무슨 말인지 알아듣진 못했지만,
차를 타려고 문을 열다가
바지 지퍼가
열려있는 것을 알았다.
순간
민망해진 사장은
아까 여비서가 했던 말을
기억해 내고는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아까
막사문이 열렸다고 했는데,
혹시 그 안에
젊은 병사가 차렷 자세로
서 있던 것을 보았나?"
그러자
비서가 대답했다.
"아닙니다. 사장님!"
그러고는 이어서
여비서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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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 개의 더블백을 깔고
기진맥진해서 앉아있는
퇴역군인만 보았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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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