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5922884
1-4편까지 잘 보다가 5편에서 하차한 사람도 많은...
근데 이후 6편까지도 꽤 갈리긴 함 ㅋㅋㅋㅋ
해리 사춘기 시절 ㅋㅋㅋㅋㅋ
지금 다시보면 그정도 사춘기는 귀여운 수준이라 생각함ㅋㅋㅋ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해리포터 팬들 사이에서도 급격하게 호불호 갈리기 시작했던 시기...jpg
세 레나
추천 0
조회 26,569
26.01.11 06:09
댓글 25
다음검색
첫댓글 난 해리 맨날 왕따일기 쓰다가 저때 신경질 부려서 속시원했음 ㅜㅜㅋㅋㅋㅋㅋ
해리 매년 욕 안먹은적이 없는데 저때 억까절정인데다 사춘기까지 겹쳐가지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헤르미온느한테 짜증내는건 때려주고싶었음
불사조기사단 내최애 ㅠ 존나재밋어
나는 오히려 혼열에서 멈춰서 거의 10년 가까이 앞으로 나가질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열틀고 계속 잠들어서 나는 거기서 누가 죽는지도 나중에 알았어.... 혼열을 버티니 뒷편이 쌉존잼됨
책이 해리 론 사춘기 개짜증 났던거 같은데 헤르미온느한테 다 풀어서
5권내내 애 스트레스받고 사춘기 나이기도해서ㅋㅋ너무 힘들었을거같음 심지어 막판에 시리우스까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2….굳이..? 주말드라마처럼 억지로 다 이어진 느낌 ㅠㅠ사춘기에다가 연애에다가….나도10대때 읽은거라 ㅋㅋㅋㅋㅋ 힘들었음 이해도안가고
나도ㅋㅋㅋ장르 변경되는 느낌. 장르물에서 갑자기 연애하면 짜증남ㅋㅋㅋㅜ
오 그러고보니 나도 불사조에서 멈췄네...ㅎ
난불사조좋앗는데 ㅋㅋㅋㅋ다들 싫어하더라
불사조보다는
목걸이가지고 캠핑?다니는 극후반기 ?!
그 분위기가 싫엇음 죽음의성물 때였나
어렸을때는 해리 왜이렇게 신경질적이지 생각들었는데 성인되고나서 다시 보니까 천사였음 저런 인생 사는데 사춘기가 저게 끝이었냐고
4 까지는 한번에 나왔는데 5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었어 ㅋㅋㅋㅋ
난 최애 편
나도 불사조 어거지로보고 혼혈왕자에서 탈주함...아직도 완결못봄ㄷㄷ
나야나 5권에서 하차하고 몇달 지나서 다시 읽었는데 하차하면서 기대치가 떨어져서그런가 다시 읽을땐 졸라재밌게 읽었슨
나도 아직 저기 멈춰있어.... 봐야지봐야지하고 아직까지도 미뤄둠
나도 맨날 불의잔까지만 봐...
나도 딱 영화 불사조의 기사단 보고 왜저래?하고 흥미 사라짐ㅋㅋㅋ 지금도 마법사의돌 비밀의방 아즈카반의죄수 이거만 티비돌리다가 뜨면 가끔 보고 나머진 안봐
나네..이상하게 책도 영화도 눈에 안들어왔는데 사춘기때라서였군
딩초때봐서 그런가 암생각없이 재밌게본듯ㅋ 영화 말고 소설
불사조 기사단 영호ㅏ 최애 편인데ㅠ 책 처음으로 나왔을때도 하루만에 다 읽었음 ㅠ
나도어렸어서 이해한듯..
불사조기사단이 내 최애인데ㅋㅋ 불사조기사단 아니었음 사실 이렇게까지 해덕은 아니었을 것
난 불사조부터 좋아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