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아까워 그럼 이하성은 킹크랩을 통으로 쪄서 집게발 살만 쓴 요리가 있었는데 그 킹크랩의 집게발 제외한 나머지는 다 폐기됐단 소리...?..와...존나아깝다진짜.... 프로그램의 재미와는 별개로 너무너무 아까움... 난 방송프로에 붙은 제작진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막이 참 좋더라
아까운건 사실이지만 일케 따지면 요리 소재 아니라 다른 소재 영화 드라마 한편 분량 만드는데도 세웠다 허무는 세트 있기 마련이고.. 먹다 버리는 소품 있기 마련이고.. 아까운거 맞긴한데 총체적으로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낭비와 환경의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듯ㅠ 아직 빨대하나도 못바꾸고 있는 마당에.. 흠 차차 더 예민해지고 엄격해지고 절충안을 찾을 날이 오겠지
심사에 대한 이유때문에 모든 참가자의 음식을 다른 사람들이 못먹은건 이해가 가고... 다만 내가 보면서 불편했던건 파인다이닝 음식에 쓰인 재료들이 아까웠음 파인다이닝은 실용요리가 아니고 일종의 아트 분야라는거 알지만 그냥 그 수많은 고급재료가 육수뽑아내기용으로 쓰이고 아예 활용도 안된다는 그 사실이 좀 거북하고 ㅈㄴ 신경쓰였음 이건 콘텐츠 제작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예술분야에 늘 따라붙는 딜레마인듯
난 근디 맞는거같아 아무 의미 없이 버린것도 아니고.. 진짜 대단한 요리사들 모아놓고 뒷말 나오게 하는것도 실례고 최대한 공정하게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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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엇을듯.. 아깝긴한데ㅠㅠㅠㅠ 누군가 처먹규 어쩌고저쩌고 분명할테니 ㅠ
낭비 맞는 건 인정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 가공 안 한 재료 말고 요리 과정 중에 버려지는 것도 존나 많잖아 예를 들면 게살 발라낸다고 살 존나 조금 쓰고 나머지 버린다던가 하는 거 뭐 시간 내에 완성해야 되는 건 알겠지만 보면서 너무 아까웠음 재료들이
쉐프 가좍들 초대해서 먹으라하지
자랄났네ㅠㅠ
신기하다.. 다른 말인데 풍자 또간집이나 이장우 유튜브 등 유튜브에서 맛집 여러군데 가서 음식 남으명 어케하려나
너무아까워 그럼 이하성은 킹크랩을 통으로 쪄서 집게발 살만 쓴 요리가 있었는데 그 킹크랩의 집게발 제외한 나머지는 다 폐기됐단 소리...?..와...존나아깝다진짜.... 프로그램의 재미와는 별개로 너무너무 아까움...
난 방송프로에 붙은 제작진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막이 참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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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돌이 아무도 몰래 먹어본적 있다고 한거같앸ㅋㅋ
이유가납득은가지만 존나음쓰낭비...
이유보니 이해는가네 ㅠ 낭비도맞음
고작 방송놀음 한다고 환경오염 해놓고 타당한척 합리적인척하는거 웃긴다....뭐 공익적인 일에 쓴것도 아니고 걍 즈그끼리 권위있는척 엄중한척 분위기잡고 노는데에 무고한 생명 낭비한게 팩트 아닌가ㅜㅜㅋㅋㅋ거룩한척 웃김
권위 이러고있네 자기네 평가에 자신이없냐 아님 찔리는거있냐
근데 다른 프로그램들도 세트장 일회성으로만들고 다버리고 쓰레기존많..
제작진은 먹게해주지
이해됨...ㅠ
근데 뭐 100인분은 각자 알아서 먹었을거고 2명 심사하는거니까...양도 그렇게 많진 않았을거고
떵개라도 고용해라..
지랄ㅋㅋㅋ 위엄좋아하네
근데 인서트 음식도 찍다보면 다 식을거고 그걸 촬영 중간에 먹을 수도 없고 결국 촬영 다 끝나고 먹어야 되는데 제작진도 먹기 싫을듯.. 촬영도 긴데 끝나고 다 식은 음식 먹기보다는 퇴근하고 싶지
그냥 저 촬영장에 밥차, 동네 밥집만 해도 그거보다 음식 쓰레기 많이 나올듯..ㅎㅎ 아까워할 건 저게 아니고 그냥 일상 생활 속 남는 음식 가터...
아까운건 사실이지만 일케 따지면 요리 소재 아니라 다른 소재 영화 드라마 한편 분량 만드는데도 세웠다 허무는 세트 있기 마련이고.. 먹다 버리는 소품 있기 마련이고.. 아까운거 맞긴한데 총체적으로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낭비와 환경의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듯ㅠ 아직 빨대하나도 못바꾸고 있는 마당에.. 흠 차차 더 예민해지고 엄격해지고 절충안을 찾을 날이 오겠지
심사에 대한 이유때문에 모든 참가자의 음식을 다른 사람들이 못먹은건 이해가 가고... 다만 내가 보면서 불편했던건 파인다이닝 음식에 쓰인 재료들이 아까웠음 파인다이닝은 실용요리가 아니고 일종의 아트 분야라는거 알지만 그냥 그 수많은 고급재료가 육수뽑아내기용으로 쓰이고 아예 활용도 안된다는 그 사실이 좀 거북하고 ㅈㄴ 신경쓰였음 이건 콘텐츠 제작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예술분야에 늘 따라붙는 딜레마인듯
근데 어차피 저거 버리면 동물 사료로 가공되는거아냐? 소각하고 이러는건 되게 일부고 여기저기로 다 갖다쓴다는데 머
광고촬영하느라 먹뱉하는것도 다 똑같이 낭비지 뭐..에휴
학교 급식도 다 폐기하잖아 그거 기부했다가도 뭐 탈났다 어쨋다 말나올수도 있어서 드 폐기한다고 들음
전국학교에서 수백수천명 먹는것도 매일 다 폐기되고 있는데 저거 아깝다고 뭐라하기엔 세상에 더 버려지는 음식들 많음
사실 누가 먹는것도 이상하긴 해....
저정도면 많이 신경 쓴거같은데...더이상 어떻게 해...?
근데 이해는 감.제작진중에 내가 먹어봤는데..이러면서 입털어대면 권위 떨어지는 거 맞을듯.
권위기도 하지만 예의이기도 한것 같음
그래도 축/수산업자가 아예 대기해서 남은거 가져갔다니 할만큼은 한거같음 완성된 음식 폐기는 아깝지만 나머지 재료들은 소분한거니까
제작진은 최선을 다한듯
본인이 먹으면 안되나??
이해되네
이런거보면 먹는 컨텐츠가 지구에 유해하긴하구나 생각 들어
잘했네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