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인생은 단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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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아이엠 피부과 썰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인생은 단비처럼
첫댓글 얼굴이 안떠진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좀 비슷한경험있음 까먹고 마감정리하던에
헐 짐짜 공포야 ㅜㅠㅋㅋㅋㅋ
왜 갑자기 숨막히지 상상하니까 너무 무서움
나도 지방흡입하고 깻는데 간조 한명만두고 다 퇴근함;몇cc뽑았는지 말도 안해주고 오한와서 죽는줄……너무 피곤해서 잠들려고하면 지금 잠들면 안된다고 일어나라고 하고 ㅋㅋㅋ유명한곳인데 이럴꺼면 첨부터 말을 해줬어야지..
웃다가 소름끼침; ㄹㅇ 까먹고 문다 잠그고 나갔으면 어케되는거임;
헐
연예인이고뭐고 퇴근에바빴넼ㅋㅋㅋㅋㅋㅋ
와 ㅈㄴ무서워
아니 근데 진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체크하고 문을 닫아야지 90가까이 되시는 우리 할아버지 당했던거 생각나서 웃기지도 않고 화남
저렇게 죽은 사람도 있다고 응급실사람한테 들음 ㄷㄷ...빈번한가보다
아니어케 환자두고나가..
너무 무서워ㄷㄷㄷㄷ
근데 진짜 나도 내꺼 팩 제거 해주는거 까먹고 안떼줘서 내가 직접 떼고 나온적 있음죄송하다고 관리 1회 더 주긴 했지만..
미친거아님?
첫댓글 얼굴이 안떠진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좀 비슷한경험있음 까먹고 마감정리하던에
헐 짐짜 공포야 ㅜㅠㅋㅋㅋㅋ
왜 갑자기 숨막히지 상상하니까 너무 무서움
나도 지방흡입하고 깻는데 간조 한명만두고 다 퇴근함;
몇cc뽑았는지 말도 안해주고 오한와서 죽는줄……
너무 피곤해서 잠들려고하면 지금 잠들면 안된다고 일어나라고 하고 ㅋㅋㅋ유명한곳인데 이럴꺼면 첨부터 말을 해줬어야지..
웃다가 소름끼침; ㄹㅇ 까먹고 문다 잠그고 나갔으면 어케되는거임;
헐
연예인이고뭐고 퇴근에바빴넼ㅋㅋㅋㅋㅋㅋ
와 ㅈㄴ무서워
아니 근데 진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체크하고 문을 닫아야지 90가까이 되시는 우리 할아버지 당했던거 생각나서 웃기지도 않고 화남
저렇게 죽은 사람도 있다고 응급실사람한테 들음 ㄷㄷ...빈번한가보다
아니어케 환자두고나가..
너무 무서워ㄷㄷㄷㄷ
근데 진짜 나도 내꺼 팩 제거 해주는거 까먹고 안떼줘서 내가 직접 떼고 나온적 있음
죄송하다고 관리 1회 더 주긴 했지만..
미친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