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만 보고 뭐라 하긴 어렵겠지만..
제가 보기엔 부정적이네요...
뭐, 한명 몫을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1픽'에 기대하는 그것에
비한다면 그렇습니다...
참 어중간한 신장과 몸집, 스피드죠...
아직까지 저 체급(?)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던 스몰포워드가
없었던 것도 그려려니와..(전희철과 이규섭이 있긴 하지만..좀..;)
용병들이 판치는 KBL에선 결국 한국선수는 세 유형밖에
살아남을 수 없는지도...
1. 용병들에게 패스를 넣어줄 PG
2. 외곽득점을 올려주는 제 3 옵션으로서의 스팟업슈터
3. 확실한 수준의 빅맨(서장훈, 김주성, 이규섭...)
김동우 선수...아무래도 트위너의 인생을 살다
송영진-정훈의 대를 잇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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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선수 얘기가 없는데...
KID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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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25 18:5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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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마~그러케까지~ 안돼는데~ㅠ.ㅠ
저번 인터뷰에서 김동우 선수가그러던데요 머리로 승부한다고 ㅡ_ㅡ;; 찌라시들의 농락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한경기본걸로 평가하긴 힘들지만 자기자리를 못잡는다는것..가장 큰 문제인듯..자신의 임무가3점슈터는 아닐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