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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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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 "이러다 젊은이들 다 떠난다"…'멸종 위기' 경고받은 한국 제2 도시
박상됸 추천 0 조회 51,951 26.01.11 22:38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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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22:44

    첫댓글 진짜 문제많아 서울집중…

  • 26.01.11 22:45

    나중에 부울경 통합되어서 더 서울로 빠질듯

  • 26.01.11 22:48

    부산 ㅅㅂ ㅠ 일자리도 없고 개박봉

  • 26.01.11 22:49

    서울에서 평생 살다가 부산에 일년 살았는데 진짜 너무 좋아서 더 살고 싶었는데….일자리가 없더라ㅜ

  • 26.01.11 22:51

    맞췄다 사람은 빠지는데 아파트만 줜나 짓잖음ㅋㅋㅋ

  • 26.01.11 22:54

    노인과 바다..

  • 26.01.11 22:57

    있는 기업도 나가라하고 그 자리에 아파트 짓고 있음

  • 26.01.11 23:08

    부산 놀러갔는데 택기기사님이 젊은애들 다 떠났다고 늙은이들만 남았다고 얘기해주심…ㅠㅠ

  • 26.01.11 23:14

    이미 노인과 바다 아닌가요.. 부산출신인데 친구들 다 서울에있다 나포함…

  • 26.01.11 23:16

    참 마음이 아프다

  • 왜겠냐 ㅅㅂ

  • 26.01.11 23:20

    부산인들끼리도 하는말이 부산은
    노인과바다 그리고 아파트라고 함....
    인구는 없고 젊은이들 없는데 아파트만 겁나나나 짓고 심지어 아파트값도 비싸....

  • 26.01.11 23:25

    ㅎㅎ...나도 부산에서만 살고싶었어...ㅎㅎㅎㅎㅎㅎ

  • 26.01.11 23:56

    이미 뭐ㅎㅎㅎ.....임금이 존나 짜고 집값은 안 떨어짐

  • 26.01.12 00:07

    ㅎㅎ.... 부산 살고 싶어도 나가라고 고사를 지내잖아

  • 26.01.12 00:07

    임금 문제해결하면 가고싶음 샤갈 부산 좋아해서 일 알아봤다가 너무적어서 ㅌㅌ함

  • 26.01.12 00:13

    부산 아파트는 개비싸고 일할곳은 없고 중소에선 성차별쩔고 공무원 공기업 커트라인은 개높은지역이어서 나도 나옴 저도 부산에 살고싶었어요 부산시장 ㅈㄴ 무능해

  • 26.01.12 00:12

    솔직히 부산 음식점 시급만 다른 지역 쩜오배 만들어주면 중소기업 월급 보조해주는 것 만큼 한직청년들 몰려들걸 ㅎ 인구 소멸지역 시급 높여야함.

  • 26.01.12 00:15

    지방 대학 살리는 게 문제가 아니고 기업을 지방으로 보내야된다고 백만번째 말하는중

  • 26.01.12 00:18

    ㄹㅇㅋㅋ 대학을 살려서 모하누,, (도시 살리는 데에 우선순위는 아니라는 뜻)

  • 26.01.12 00:16

    아파트만 겁나 지어 ㅋㅋㅋㅋ 신축 아파트 입주만 하면 단체 민원 넣어서 업체 옮기게 만듦ㅋㅋㅋ 녹산, 명지 이 쪽 산업단지로 구성되어 있던 곳인데 거기 아파트 들어서면서 단체민원 개많음. 사하쪽 원래 있는 알짜 회사도 나가라고 난리직이는 마당에...내가 음식점 이런 자영업 말고 회사 사장이라면 일단 부산에는 공장 안 지을거야 ㅋㅋㅋ

  • 26.01.12 00:26

    어릴때 부산 살고싶었는데 ㅠ 뭔가 도시 바로앞의 바다가 너무 인상깊었음

  • 26.01.12 00:28

    나도 부산 나고자랐는데 이유는 다 알고있음. 하지만 뜬구름이나 잡고 있으니 박살 날때까지 해결 못할듯 슬프지만 어짤수 없음ㅎㅎㅎㅎㅎㅎ 나도 일자리때문에 타지생활 중이고 부산 너무 좋아서 언젠다 다시 돌아가고싶지만 여건이 안됨.. 나이들어서나 돌아갈 수 있으려나? 막막함

  • 26.01.12 00:28

    부산시에서 토박이 기업도 내보내는데 젊은인구는 줄어드는게 당연함

  • 다른 얘기지만
    부산에서 현재 수간으로 인해 생식기가 파열되고 장기가 튀어나온 채 구조되는 개 고양이가 연속 발견되고 있대
    남성에게 입양 보낼 때 조심해달라고 올라오더라 부산 살면 관심 가져줘
    아직 못 잡았대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 관심 가져줘

  • 미친거아님??와

  • 26.01.12 01:09

    ㅁㅊ 이거 범죄자 잡아야하는거아냐? 동물학대가 결국 사람한테까지 옴. 빨리 잡아서 족쳐야되는데

  • 부산에 살아본 적 없는데도 살고싶음…
    진짜 부산에 놀러간 건데도 말씀 나눠주시는 어르신들 따뜻하시고 날씨도 서울보다 훨씬 좋은데 문제는 리얼 일자리 없음…

  • 나 부산 좋아서 이사하려고 직장 알아봤는데 진짜 양질의 일자리가 없더라...임금 진짜 조오오오온나 짠데 그렇다고 복지가 있는것도 아님. 그 정도 임금이면 월세라도 싸야되는데 그렇게까지 싼가도 모르겠더라...진심 부산 살고 싶음 ㅠ

  • 나도 부산에서 나고 자랐지만 일자리때문에 서울올라와서 살고있고 내 고향친구들도 다 수도권에 있어.. 진짜 많이 올라왔음ㅠ 심지어 작년에 퇴근길 지하철에서 고딩때 반장만나서 서로 졸라 신기해했었어

  • 내고향 부산 너무 사랑하지만... 양질의 일자리가 전무하다 진짜...

  • 나도 고향에서 계속 살고싶은데 ... 진짜 일자리가 없어 거기다 박봉인데 원하는 능력치는 원어민수준에 회화수준 회화가 필요한 직종이아닌데도... ㅠ 거기다 남녀공용화장실등 복지도 박살... 누가 다니고싶겠냐...

  • 26.01.12 07:53

    그러고보니 부산 고모네 자식들도 초기 취업 자체를 다 천안에서부터 시작했네..? 천안에 다른 친척들 많아서 왕래가 잦았거든. 어른들이 타지생활한다고 많이 챙겨줬었음

  • 진짜 번화가를 가도 사람 자체가 없어지는게 한해 한해 체감이 돼..

  • 26.01.12 15:02

    진짜 사실임 나 부산에 너무 있고 싶어서 버티고 버텼는데 결론 환승이직으로 서울가게되었음...너무 슬퍼..

  • 26.01.12 15:05

    부산 시발 나 가규싶어 부산살고싶다고 제발 뭐 좀 많이 지어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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