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배송 우리집>에 윤남노가 게스트로 나와서 요리 해줬는데윤남노 이상형이 지예은이라고 하자 지예은과 친한 가비가 즉석 전화 연결해줌ㅋㅋㅋ
남노 부끄러워하는 거 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주변에서 저러는거 싫어 ㅡㅡ 난처함
김성령이 엄마 침구라고?????????
분위기 왜저래..
ㅡㅡ
.........................
뭐.. 뭐라고? 귀엽다고...? 아니 도대체; 아유...
으 마지막에 ㄱㅇㅇ 도랏음?
아 근데 딱봐도 지예은은 관심 없어 보이는데 주변에서 저러면 진짜 싫어
실례다
주변에서 저러는거 싫어 ㅡㅡ 난처함
김성령이 엄마 침구라고?????????
분위기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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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라고? 귀엽다고...? 아니 도대체; 아유...
으 마지막에 ㄱㅇㅇ 도랏음?
아 근데 딱봐도 지예은은 관심 없어 보이는데 주변에서 저러면 진짜 싫어
실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