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결과보기
나도 얼굴목에 중학생때 생겨서 놀림당하고..마스크맨날썼었어..막 오금같은곳 갈라지고 어느순간 나아졌어 정말 힘든병이야
완치개념없는 거 ㄹㅇ이야 인스턴트, 밀가루, 가공식품 다 끊으면 괜찮아지긴 함근데 이제 심적으로 조온나 힘들어지고....그리고 한여름에도 나시랑 반바지 못 입는 이유가 팔이랑 등, 다리 접히는 부분에 아토피 흉 남은거 때문에 못 입어 특히 다리는 피부 시커매서 ㅠ
어릴때 아토피때문에 학업이고 학교생활 교우관계고 뭐고 제대로 안되고 긁고 피나고 애들이 야 너 피나 이러면 또 엉엉울고 엄마가 학교 오시고 하던 친구 치료한다고 이민갔었던거 기억남 전교에 아토피가 걔만 있던거도 아닌데 걔가 유독 심했어 사람 돌아버리지 그게 진짜ㅜㅜ
아토피 진짜 심각해..
나 전에 갑자기 스테로이드도 효과없는 의약품 알러지 생겨서 강제로 저런 삶 3주 산적 있는데 지옥같았음... 가려워서 일상생활이 안되니까 아토피 자살이 이해가 가더라...
나도 얼굴목에 중학생때 생겨서 놀림당하고..마스크맨날썼었어..막 오금같은곳 갈라지고 어느순간 나아졌어 정말 힘든병이야
완치개념없는 거 ㄹㅇ이야
인스턴트, 밀가루, 가공식품 다 끊으면 괜찮아지긴 함
근데 이제 심적으로 조온나 힘들어지고....
그리고 한여름에도 나시랑 반바지 못 입는 이유가 팔이랑 등, 다리 접히는 부분에 아토피 흉 남은거 때문에 못 입어 특히 다리는 피부 시커매서 ㅠ
어릴때 아토피때문에 학업이고 학교생활 교우관계고 뭐고 제대로 안되고 긁고 피나고 애들이 야 너 피나 이러면 또 엉엉울고 엄마가 학교 오시고 하던 친구 치료한다고 이민갔었던거 기억남
전교에 아토피가 걔만 있던거도 아닌데 걔가 유독 심했어 사람 돌아버리지 그게 진짜ㅜㅜ
아토피 진짜 심각해..
나 전에 갑자기 스테로이드도 효과없는 의약품 알러지 생겨서 강제로 저런 삶 3주 산적 있는데 지옥같았음... 가려워서 일상생활이 안되니까 아토피 자살이 이해가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