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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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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추가 반전)
어떡해벌써12시 추천 1 조회 39,265 26.01.12 10:36 댓글 1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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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3 01:08

    @하느냐고X하느라고O 33 애초에 주려고 사온 빵이 아니잖아

  • 26.01.13 01:32

    @하느냐고X하느라고O 4 애초에 그런빵이아니자녀 ㅜ

  • 26.01.13 01:33

    진짜 자기중심적인 댓글이다 저 엄마도 이렇게 생각해서 맘대로 준거겠지…

  • 26.01.13 01:49

    맥락맹 오진다 진짜

  • 안타깝다 저 날 일만 가지고 저랬을까

  • 26.01.12 22:18

    제발 독립해 ㅠㅠ 같이 살지마...

  • 26.01.12 22:40

    애 글에서 성숙함이 느껴지는거같다.. 본인이 화내고 엄마한테 너무했는지 객관적으로 보고싶어하고.. 부모는 남들도 알아주는 저 아이의 마음을 알까..
    얼마나 속상했으면 ㅠㅠ

  • 26.01.12 22:42

    딸 착하다..... 난 진짜 개열받아서 엄마 성심당 끌고가서 줄 세우고 개즤랄 떨었을 듯 ㅋ 엄마 너무 사랑하지만서도 내 물건에 함부로 손대는건 엄마여도 개빡침

  • 저런건 처음부터 진짜 개지랄염병 미친개딸처럼 굴어야 다음부터 안그럼ㅋㅋㅋㅋ

  • 26.01.13 03:02

    ㅅㅂ 개짜증나

  • 나도 엄마가 맨날 저래서 집엔 맛있는거 안가져옴 나 혼자 다처먹지

  • 아… 진짜 가슴 먹먹하다고 화내다가도 죄책감느끼는게 나같아서

  • 26.01.13 19:47

    이런거 너무 안타까움 결국 잘못 없는데 오히려 자책하는거는 본인 스스로잖아 ㅠㅠ 멀쩡한 사람 한 순간에 이상하게 만드는 저런 상황 돌아버림

  • 26.01.15 03:33

    ㅠㅠ 왜 자기를 돌아보게 만들어

  • 26.01.15 21:26

    아 나도 엄마가 멋대로 할머니 주는거에 빡친적 많아서 공감된다.... 나도 내가 왜 화날까 고민했었는데 저런이유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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