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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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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몽골에서 만났던 강아지 이름을 이제야 알게 된 사람들
2026우리의해 추천 0 조회 35,920 26.01.12 19:56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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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2 20:00

    첫댓글 용맹강쥐들ㅜㅜ

  • 방나디들아 행복해ㅜㅜㅜ

  • 26.01.12 20:01

    몽골여행 가고싶은 이유가 단하나 방카르라면....ㅠㅠㅠㅠㅠㅠㅠ 난이도있어보여서 도전 못하는 중..

  • 26.01.12 20:02

    빵가루 꼭 보러 간다 기다려 ㅠ

  • 26.01.12 20:06

    나도 방카르 봤었는데 진짜.... 우직하고 순박하고 순~~~~한 강아지더라 ㅠㅠ 너무 예뻤더..

  • 26.01.12 20:09

    와 한번도 몽골가고 싶은적 없었는데 갑자기 가고싶어짐 ㅜ

  • 26.01.12 20:12

    와 첫번째짤 강쥐 눈빛 짱 용맹하다

  • 26.01.12 20:12

    벌써 사랑에 빠졌어 난

  • 26.01.12 20:19

    빵가루ㅠㅠㅠㅠㅠㅠ졸라귀엽다ㅜㅜ

  • 26.01.12 20:20

    빵가루ㅜㅜㅜ너무 귀여워ㅜㅠㅜㅜㅜㅜ귀엽고 용맹한 강쥐ㅜㅜㅜ

  • 26.01.12 20:31

    ㅠㅠㅜㅜㅜㅜㅠㅠ최고의 몽골 영업글이다ㅜㅜ

  • 26.01.12 20:34

    진쩌 너무 귀엽고... 이쁘다....

  • 26.01.12 20:35

    ㅠㅠ이뻐라

  • 26.01.12 20:43

    졸귀

  • 26.01.12 20:44

    빵가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1.12 20:49

    아 몽골 너무 가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

  • 26.01.12 20:55

    하진짜방카르단하나때문에몽골가고싶어짐
    이전에도 밤하늘예쁘다소린 들었지만 위생포기해야한대서 생각크게없었는데 몽골강아 하나로.

  • 26.01.12 21:22

    혼자가서 밤에 별보고 있는데 곰같은게 다가와서 엄청 놀램 ㅠ 옆에와서 누워있더라 엄청 순하고.. 간식 가져갈걸 후회함

  • 진짜 방카르 다 착해 ㅠㅠㅜ 오라고 뷰르면 다 옴 ㅠㅠ

  • 26.01.12 21:37

    밤에 게르 밖에 혼자 앉아있으면 옆에 옴ㅠㅠ복복복복 만져주니까 배 뒤집고 잠들어버림ㅠㅠ 몇시간이고 같이 있을수있어 극락

  • 26.01.12 21:50

    용맹순둥 강쥐 빵가루ㅠㅠㅠㅠㅠㅠㅠ

  • 26.01.12 22:37

    야밤에 불 다 꺼졌을 때 화장실 가는데 갑자기 들개 방카르가 따라와서 오쪼쪼;;착하지ㅠ 하면서 지릴뻔 했었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까 숙소 식당 앞에 벌러덩 누워있더라
    나 혼자 이동하니까 지켜준거였어..지금 생각해보니까

  • 26.01.12 22:39

  • 26.01.12 22:42

    왜 눈물나냐 ㅠㅠㅠㅠㅠㅠ

  • 전부 다 천사들이야

  • 26.01.12 22:58

    ㅋㅋ밤에 집지키느라 해뜨니까 자고있던데!
    기특하넹

  • 26.01.12 23:12

    더 나이 먹기 전에 몽골 다녀와야겠다

  • 26.01.12 23:27

    개귀여웠음 쓰담쓰담해주니까 나한테 콧물묻히고 감

  • 26.01.13 00:13

    정말 너무 소중하고 예쁘다 강아지들 사랑스러워

  • 26.01.13 02:35

    눈이 엄청 선해 ㅠㅠ

  • 26.01.13 08:37

    천국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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