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제 핫게 갔던 성심당 글 진실
베이킹 박스 추천 0 조회 66,466 26.01.13 01:27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13 01:29

    첫댓글 엥..저게 먼데요..?

  • 26.01.13 01:31

    아 딸이 올린거였어? ㅋㅋㅋㅋ 어쩐지 대학생 딸 나이대 어머니가 스레드를? 싶었는데 ㅎ
    어머니가 너무 하긴 했었고 .. 대부분이 딸편들며 공감하던데 조금이라도 맘상한거 풀었으면 ㅠ

  • 26.01.13 01:32

    기출변형이였구나 위로가 좀 됐으면 좋겠다

  • 궂은 날씨에 빵 사온건데 말없이 갖다줘서 속상한 딸도 이해되고 이미 준거 다시 가지러 가기 민망하고 난처했을 엄마도 이해되네.. 모녀끼리 잘 화해하고 빵 먹으며 좋은 시간 보냈음 좋겠다

  • 26.01.13 01:33

    사전에 이야기 했으면 아마 딸이 알아서 응 이거이거 가져가라고 골라줬을듯.. 속상한 포인트는 내가 고생해서 사온거 자기꺼인양 마음대로 처분해서잖아.. 주는 대상이 누구든지 간에..

  • 26.01.13 01:33

    울엄마는 내가 사온 성심당빵 것도 비싼것들만 목사한테 갖다바침

  • 26.01.13 01:38

    이게 다가 아니겠지,, 저런일 여러번 있었으니까 폭발한 것 같은데

  • 26.01.13 01:55

    22

  • 26.01.13 09:26

    3333 난 저마음 이해한다 안당해본사람은 모름

  • 26.01.13 01:39

    더 속상하네

  • 26.01.13 01:53

    댓글로 위로 받았다는게 슬프다

  • 26.01.13 02:04

    그럼 엄마는 뭘 잘못했는지도, 딸이 얼마나 속상한지도 모르겠네

  • 하 내가 다 속상해ㅠㅠㅠ 내가 힘들게 구매하고 얻은 거 왜 마음대로 쓰냐고...

  • 26.01.13 02:47

    더속상해 시바…

  • 26.01.13 02:50

    기출변형으로 글 쓴 것도 엄마 욕 먹이려고가 아니라 백퍼 집에서 본인이 별종 취급 받으니까 이해받고자 썼을 듯. 나도 저런 거에 예민한 편인데 별종, 독종 별별 취급 다 받아서 이해해ㅋㅋ

  • 26.01.13 12:27

    33 맨날 정없다 함

  • 26.01.13 03:16

    대리구매한거 아니야? 저정도 양이라면 … 나였으면 개빡쳣을듯 ㅜㅜ

  • 26.01.13 03:55

    개불쌍하다..기출변형이였으니 결국 댓글보고 반성할 여지도 없는거네..;

  • 26.01.13 04:11

    아이고..... 하 속상해

  • 26.01.13 05:49

    똑같은 상황글 자개에서도 봄 ㅠ
    내일 먹으려고 넣어놨는데 자기 한가지 빵만 먹는데 엄마가 그거 집에 온 수리기사 줬다고..
    하 속상

  • 그럼 엄마는 딸 마음 모른다는거잖아ㅏ 속상

  • 26.01.13 07:56

    애기야 이모들이 대신 운다ㅜㅜㅜ

  • 26.01.13 08:04

    나도 왜 말도 없이 엄마 멋대로 남들한테 선심쓰냐고 화낸적 있음ㅠ(단골답변: 내가 그 사람한테 받은게 많아서 그렇다. 비싼것도 아닌데 or 니는 필요없는거 좀 주면 어떻노?)
    진정되면 엄마한테 사과드림. 내가 성격이 이상해서 별 것도 아닌걸로 그러는걸까 자책도 들고. 근데 사실 저런일 쌓이면 서로 사이만 틀어질 수 있음. 선물이 달갑지 않으면 첨부터 안받던가, 남 주고 싶으면 허락받던가.

  • 26.01.13 08:10

    우리도 연령대 높아지긴했지만 더쿠 연령대 진짜 높나봐 엄마편이 꽤 많네

  • 우리집이 저런데 엄마 친구들, 친척들 사이에서 나 완전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예민한 사람 되어있어..내 고 훔쳐가놓고 뭐라하면 사람들이랑 나눌 줄 모른다고 ... 내 친구들은 나 무던하다 남 잘챙겨준다 하는데 ㅋㅋ..

  • 26.01.13 08:54

    아니 뭐.. 말 안하고 맘대로 가져간건 엄마 잘못인건 맞는데 카톡으로도 미안하다고도 했고 진짜 댓글처럼 아예 뭐 수리기사같이 남준것도 아니고 다른 가족들도 맛있게 먹었다는데 미숙하게 행동하고 있는건 사실임 속상한 맘도 이해하지만 그렇다 한들 그거까지 정당화 될 순 없으니까...
    근데 뭐 20대 중반이고 그 나이대면 아직 미성숙할 수 잇다고 봐서 뭐라 하고싶진 않고 다음번엔 어머님도 안그러시겠지 하고 남은 빵이라도 맛있게 먹었으면 함

  • 26.01.13 08:57

    요지는 고생한거 속상한거 다 이해하지만 객관적으로 이 일만 놓고 보면 진심어린 사과 이상을 바랄 일이 아니란거임...

  • 26.01.14 17:43

    @먹어도안찌면좋겠다 또 그럴 지 안 그럴지는 어떻게 단정하는데? 여시가 저 사람 어머님이랑 저 사람 실제로 아는거야?
    아님 뭐 분노를 위한 분노를 하는거여? 너무 불필요한 분노 아닌가? 다시 하면 그 때 가서 두배로 분노를 하든 지적을 하든 하면 되는거임 왜 고생을 사서 해...;;
    애초에 글쓴이가 엄마 욕먹이려고 올린 글도 아니고 걍 너무너무 화나서 잘잘못도 물어보고싶고 푸념차 쓴 글인 것 같은데 상상력 보탠(N) 궁예해가면서 엄마를 악인으로 만드는게 난 글쓴이맘에 더 상처될거라 생각하는디

  • 26.01.15 04:39

    @먹어도안찌면좋겠다 여시는 나랑 다른 의견에 대해 허점을 반박하는걸 분노한다고 생각하는구나... 어떤 사람인지 알겠다
    여시 의견은 새 댓글로 달면 될 일고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든간에 저 일만 놓고 보면 과한거 맞다고 생각하는데다 a가 맞다 b가 맞다 단정지어질 수도 없는 일에 본인이랑 의견 다르다고 트집잡으니까 당연히 내 입장에선 짜증이 나지 않을까?
    그리고 그 땐 아무말 없었다잖아 아무말 없었다니까 엄마입장에선 괜찮겠지 했던거고 이번엔 확실히 반응했으니 다를지 두고보자는 말이었는데? 이게 더 건설적이지 않아? 사람이라면 한 번 그런 일 겪었는데 확률상 다음엔 안그럴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렇게 예상한거지 그리고 첨언으로 한 번 더 그러면 그 때 가서 두배로 분노하면 된다고까지 써놨자너 여시처럼 그냥 근거없이 또 그럴거같은데 이러는게 아니라
    그리고 과연 안 그러실까라는 이 문장 자체가 계속 그럴거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잖아.. 본인 의견과 행동 정당화하겠다고 말장난 하지 마 ㅋㅋㅋ

  • 26.01.13 08:54

    엄마편 많은거 신기하다...

  • 26.01.13 09:13

    모부들은 자식들께 자기들꺼인줄 아는 경우 왕왕있는거같음. 울집도 ㄱㅡ래서 ㅈㄴ속상

  • 26.01.13 09:18

    지난번에 줬는데도 별말 없었다는 걸 보니 매번 딸 의사는 묻지도 않고 어머니 본인 생각에는 좋은 뜻이니까, 가족들과 나누는건 좋은 일이니까 하면서 맘대로 하셨겠지.... 그래놓고 딸이 뭐라고 하면 가족들 나눠준게 그렇게 아깝냐 뭐 이런 말도 하지 않았을까 싶음 ㅋㅋ(내경험 ㅜ) 딸은 참다참다 이번에 그 섭섭함이 터진거고.....

  • 26.01.13 09:27

    아우리아빠도저러는데 개개개개 극혐 자기꺼주던가 꼭 가족꺼나 힘들게사온거나 누가 나준거 말도없이 남주고 자기가생색내는게; 사람좋은척하는거 진짜 당해보면 개빡침 ㅋㅋ 그걸로뭐라하면 뭐라하는사람만 속쫍은사람 취급하는게 진짜정신나감 내가최근에당한건 캐리어도무거운데 먄세점에서 굳이굳이 무거운 술 사다달라더니 자기가친구한테고마운게많아서 그술을 줘야겟다함 그럼 본인이 직접!! 사다 주면되잖아 난 가족들먹으라고 무겁게 사간건데 ;
    저딸마음 100000퍼 이해 저게 한두번 저랬겠어???? 당장글맘봐도 저번에도 빵 말도없이줬다며 .. 진짜 안당해보면 모른다

  • 26.01.13 10:34

    아빠꺼 훔쳐서 남줘야겠다 참교육필요

  • 26.01.13 09:31

    이번만 있던 일 아니고 평생을 참다참다 썼을 듯,, 엄마는 자기 노력도 아닌 걸로 본인만 좋은 사람 되려고 하고 딸은 그 정도도 가족 안 주는 못 된 애 프레임 씌우고..

  • 26.01.13 09:49

    저거한번으로 저랬을리가 ...

  • 26.01.13 09:49

    ㅠㅠㅠ하

  • 26.01.13 09:56

    한번이겠어

  • 26.01.13 10:01

    더쿠 진짜 연령대 높나보네 댓글 반응 개충격이다 이걸 딸편을 안든다고..?ㅠㅠ

  • 26.01.13 10:09

    집안 형편이 안좋으면 딸 취급 1도 안해주는데 그런 가정에 삼촌, 사촌이랑은 뭐 친하겠누...

  • 26.01.13 10:10

    그래도 가족인데 빵가지고 너무하다 하네ㅋㅋㅋㅋ 나중에 돈이랑 귀중품도 막 저렇게 뜯겨도 가족이 쓴거니 미성숙하게 안따지시길

  • 26.01.13 10:26

    속상하다ㅠㅠ

  • 26.01.13 13:22

    저거만 가지고 저렇게 터졌겠어?? 저 엄마 평생을 저래왔을걸 ㅋ

  • 26.01.13 15:02

    저거 뭔지 알아. 그리고 저렇게 경계 무시하고 존중 안 하는 경우도 한두 번이 아니었겠지. 그놈의 빵가지고 라고 치부할 가벼운 문제가 아님 ㅋㅋ 그게 논점이 아니라고.. 경계와 존중이 없는 태도가 문제라고 ㅎㅎ.. 그래도 가족이니까 ㅇㅈㄹ하는 놈들도 똑같이 당해보면 저딴 말 쏙 들어갈듯.

  • 26.01.14 17:40

    아 저기분알아.. 나도 백화점상품권이랑 과일 엄빠집에 보냈는데 엄마가 말도없이 둘다 할머니집에 가져다줘서 너무 황당했어.. ㅋㅋㅋㅋㅋ
    할머니가 그동안 나한테 잘해주신거 많은거 아는데 그거랑 별개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