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herlhxr/status/2010409191614403013
ㄹㅇ이런 얼평이나 꼽주기가 널린 나라에서 남들은 너한테 그렇게 관심없어 자의식과잉이야 한녀들 연예인병 레전드 ㄷㄷㄷ다들 이럼
첫댓글 한남들은 돼지투성인데 왜ㅜ여자들만 ㅅㅂ ㅜㅜ
ㅇㅈ 요새 새로운 패턴 기승전 위고비 맞아ㅋㅋㅋ돈 줄거에요?
x도 여시도 심한듯...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뭐 여시에서도 얼평 숨쉬듯이 하잖아ㅋㅋ 뭐 충식이처럼 생겨서 이로라고 이름짓는다 이러고 야마방에서 비만인들 냄새 어쩌고 하면서 진짜 스트레스받는다고 악다구니쓰더만남이 살이찌든말든 살빠지는 주사를 맞든말든 좀 신경껐으면 좋겠다 누가 평가질하라고 시켰나요? 권한이라도 줬나요?
항상 외모관련 댓글이나 고나리가 녹아있어
심지어 여자는 외모말고 태도로도 엄청 욕먹잖아…. 외모정병에 도덕적 관념까지 철저해야됨ㅋㅋ 걍 여자를 패는게 젤 행복한가봄
관심없기는 존나관심많음ㅋㅋ 특히젊은여자는 정육점마냥 부위별로 뜯어서 깎아내리거나 찬양하거나임
부모가 젤나빠
정신줄깍잡고 살아야돼ㅋㅋ 근데 여자들 외모정병은 전세계 공통인듯
여자한테만 통제성향 미쳐서저러는거같음 진짜 도움이필요한관심은없고 지들맘대로하고싶어하는 오지랖만남았음
보면 보통 관심이 진짜 존나 없거나 존나 많거나인데 후자가 98% 정도인듯
외모정병 없을 수가 없는건 인정인데 이걸 한국만의 일로 볼거냐 하면 그건또 모르겠네 외국은 엉덩이수술까지 하더만 동양인들 손짓으로 외모비하 하는것도 외국이고
ㅈㄴ관심많아 카페에 앉아서 밖에 보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뒤돌아서 뭐 보길래 뭐지? 하고 따라보니까 초고도비만 지나가더라
우리 엄마도 같이 옷가게 가면 나 옷 입어보는 동안 내 다이어트 역사 줄줄이 읊어서 수치사할 뻔...
ㄹㅇ 보는 내가 얼굴 빨개질정도로 꼽줌 그리고 길에서 욕하는 사람 오억명 얼마나 고귀한 아가리들이길래...
동의함 치마입고 나가면 다리도 굵은데 치마입고 나가냐고 뭐라하고 조금만 살쪄도 옷 핏 이상하다고 하고 좀 살찌면 지하철 계단올라갈때 남학생들이 뒤에서 키득키득거리고 학과 여자애들끼리 외모서열 줄세운다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넌 몇번째야 이러고너는 쌍수만 하면 이쁘겠는데 어쩌고저쩌고 남들이 나한테 관심없다? 아님 길만 가도 쳐다보고 같은 집단이면 관심 오지게 많음 한공간에만 있어도 잠시만 존재해도 아 ㅇㅇ 한 사람 이러면서 기억함
한국인들만큼 남한테 관심많은 사람이 있을까 관심 없는 사람이 없던데
ㅁㅈ 남들 너한테 관싱 없어~ 아무도 몰라~ 이러면서 얼굴에 뽀루지 하나라도 나면 제일 먼저 말해줌; ㅠ관심없다면서요ㅠ
저거 딸한테 일찐짓하면서 딸이랑 다르게 봐주길 바라며 자기보호 하는것같음
저게끝이 아님 어른들조차 이미 어린아이들을 외모로 차별하기도함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말이지…
엄마들이 젤 문제야 내 주변 여자들 다 엄마들이 살찐다고 밥먹을때 구박하고 툭하면 몸평해대서 외모정병걸림 ㅠㅠ ..
가족들이 리얼 혐오 그잡채 편하다고 막말하고
나 164/53 나가던 시절(1N년전)에 운동 한번도 안한 몸이긴 했지만 ... 그때 학교에서 나 코끼리 다리라고 놀림 받았음..그때 충격으로 여전히 나는 달라붙는 바지, 치마, 반바지 못입음 ㅎㅎㅎ...
나 그래서 한창 살쪘을때 친척들 아무도 안만남 거리낌없이 걍 외모비난 개쩔어 ㅋㅋㅋㅋㅋ 살이 왜케 쪘니 못생겨졌니.. 지 얼굴이나 보라지글고 반바지 입고 가다가 내 몸 보고 자전거 타고 가던 놈들이 햄최몇!!! ㅇㅈㄹ하는것도 겪어봄
여시도 요즘 더심해졌어 못생기면 욕하잖아 자개 진짜 심해
솔직히.. 여자들이 제일 외모 정신병 급나누기 조롱 진짜 심한것 같음 어쩌다 친해진 여자들은지나가는 여자들 얼평 몸평 하더라내가 정색하고 안받아주면 당황하면서저 사람한테 직접 말한것도 아닌데 왜 무안주냐면서 울라고 하더라그러고 본인 중안부 긴것 같다고 우울해함뭐만하면 다이어트 성형 여돌 얘기한남도 극혐이였는데 요즘은여자들이랑도 안친해지고 싶음 정신병자 같아서
내한테 걸리면 바로 카메라 비쳐서 본인 얼굴 보여줄텐데ㅋㅋㅋㅋㅋㅋ
그냥 남 외모에대해서 평가 자체를 좀 하지마..
첫댓글 한남들은 돼지투성인데 왜ㅜ여자들만 ㅅㅂ ㅜㅜ
ㅇㅈ 요새 새로운 패턴 기승전 위고비 맞아ㅋㅋㅋ돈 줄거에요?
x도 여시도 심한듯...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뭐 여시에서도 얼평 숨쉬듯이 하잖아ㅋㅋ 뭐 충식이처럼 생겨서 이로라고 이름짓는다 이러고 야마방에서 비만인들 냄새 어쩌고 하면서 진짜 스트레스받는다고 악다구니쓰더만
남이 살이찌든말든 살빠지는 주사를 맞든말든 좀 신경껐으면 좋겠다 누가 평가질하라고 시켰나요? 권한이라도 줬나요?
항상 외모관련 댓글이나 고나리가 녹아있어
심지어 여자는 외모말고 태도로도 엄청 욕먹잖아…. 외모정병에 도덕적 관념까지 철저해야됨ㅋㅋ 걍 여자를 패는게 젤 행복한가봄
관심없기는 존나관심많음ㅋㅋ 특히젊은여자는 정육점마냥 부위별로 뜯어서 깎아내리거나 찬양하거나임
부모가 젤나빠
정신줄깍잡고 살아야돼ㅋㅋ 근데 여자들 외모정병은 전세계 공통인듯
여자한테만 통제성향 미쳐서저러는거같음 진짜 도움이필요한관심은없고 지들맘대로하고싶어하는 오지랖만남았음
보면 보통 관심이 진짜 존나 없거나 존나 많거나인데
후자가 98% 정도인듯
외모정병 없을 수가 없는건 인정인데 이걸 한국만의 일로 볼거냐 하면 그건또 모르겠네 외국은 엉덩이수술까지 하더만 동양인들 손짓으로 외모비하 하는것도 외국이고
ㅈㄴ관심많아 카페에 앉아서 밖에 보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뒤돌아서 뭐 보길래 뭐지? 하고 따라보니까 초고도비만 지나가더라
우리 엄마도 같이 옷가게 가면 나 옷 입어보는 동안 내 다이어트 역사 줄줄이 읊어서 수치사할 뻔...
ㄹㅇ 보는 내가 얼굴 빨개질정도로 꼽줌 그리고 길에서 욕하는 사람 오억명 얼마나 고귀한 아가리들이길래...
동의함 치마입고 나가면 다리도 굵은데 치마입고 나가냐고 뭐라하고 조금만 살쪄도 옷 핏 이상하다고 하고 좀 살찌면 지하철 계단올라갈때 남학생들이 뒤에서 키득키득거리고 학과 여자애들끼리 외모서열 줄세운다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넌 몇번째야 이러고
너는 쌍수만 하면 이쁘겠는데 어쩌고저쩌고 남들이 나한테 관심없다? 아님 길만 가도 쳐다보고 같은 집단이면 관심 오지게 많음 한공간에만 있어도 잠시만 존재해도 아 ㅇㅇ 한 사람 이러면서 기억함
한국인들만큼 남한테 관심많은 사람이 있을까 관심 없는 사람이 없던데
ㅁㅈ 남들 너한테 관싱 없어~ 아무도 몰라~ 이러면서 얼굴에 뽀루지 하나라도 나면 제일 먼저 말해줌; ㅠ관심없다면서요ㅠ
저거 딸한테 일찐짓하면서 딸이랑 다르게 봐주길 바라며 자기보호 하는것같음
저게끝이 아님 어른들조차 이미 어린아이들을 외모로 차별하기도함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말이지…
엄마들이 젤 문제야 내 주변 여자들 다 엄마들이 살찐다고 밥먹을때 구박하고 툭하면 몸평해대서 외모정병걸림 ㅠㅠ ..
가족들이 리얼 혐오 그잡채 편하다고 막말하고
나 164/53 나가던 시절(1N년전)에 운동 한번도 안한 몸이긴 했지만 ... 그때 학교에서 나 코끼리 다리라고 놀림 받았음..
그때 충격으로 여전히 나는 달라붙는 바지, 치마, 반바지 못입음 ㅎㅎㅎ...
나 그래서 한창 살쪘을때 친척들 아무도 안만남 거리낌없이 걍 외모비난 개쩔어 ㅋㅋㅋㅋㅋ 살이 왜케 쪘니 못생겨졌니.. 지 얼굴이나 보라지
글고 반바지 입고 가다가 내 몸 보고 자전거 타고 가던 놈들이 햄최몇!!! ㅇㅈㄹ하는것도 겪어봄
여시도 요즘 더심해졌어 못생기면 욕하잖아 자개 진짜 심해
솔직히.. 여자들이 제일 외모 정신병
급나누기 조롱 진짜 심한것 같음
어쩌다 친해진 여자들은
지나가는 여자들 얼평 몸평 하더라
내가 정색하고 안받아주면
당황하면서
저 사람한테 직접 말한것도 아닌데 왜 무안주냐면서 울라고 하더라
그러고 본인 중안부 긴것 같다고 우울해함
뭐만하면 다이어트 성형 여돌 얘기
한남도 극혐이였는데 요즘은
여자들이랑도 안친해지고 싶음
정신병자 같아서
내한테 걸리면 바로 카메라 비쳐서 본인 얼굴 보여줄텐데ㅋㅋㅋㅋㅋㅋ
그냥 남 외모에대해서 평가 자체를 좀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