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한국에 외모정병이 없을수가 없음
사천짜파게티먹을거임 추천 0 조회 8,705 26.01.13 09:41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한남들은 돼지투성인데 왜ㅜ여자들만 ㅅㅂ ㅜㅜ

  • 26.01.13 09:45

    ㅇㅈ 요새 새로운 패턴 기승전 위고비 맞아ㅋㅋㅋ돈 줄거에요?

  • 26.01.13 09:45

    x도 여시도 심한듯...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13 09:49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3 11:57

    ㅇㄱㄹㅇ

  • 26.01.13 09:50

    뭐 여시에서도 얼평 숨쉬듯이 하잖아ㅋㅋ 뭐 충식이처럼 생겨서 이로라고 이름짓는다 이러고 야마방에서 비만인들 냄새 어쩌고 하면서 진짜 스트레스받는다고 악다구니쓰더만
    남이 살이찌든말든 살빠지는 주사를 맞든말든 좀 신경껐으면 좋겠다 누가 평가질하라고 시켰나요? 권한이라도 줬나요?

  • 항상 외모관련 댓글이나 고나리가 녹아있어

  • 26.01.13 09:52

    심지어 여자는 외모말고 태도로도 엄청 욕먹잖아…. 외모정병에 도덕적 관념까지 철저해야됨ㅋㅋ 걍 여자를 패는게 젤 행복한가봄

  • 26.01.13 09:59

    관심없기는 존나관심많음ㅋㅋ 특히젊은여자는 정육점마냥 부위별로 뜯어서 깎아내리거나 찬양하거나임

  • 26.01.13 10:01

    부모가 젤나빠

  • 26.01.13 10:03

    정신줄깍잡고 살아야돼ㅋㅋ 근데 여자들 외모정병은 전세계 공통인듯

  • 26.01.13 10:05

    여자한테만 통제성향 미쳐서저러는거같음 진짜 도움이필요한관심은없고 지들맘대로하고싶어하는 오지랖만남았음

  • 26.01.13 10:05

    보면 보통 관심이 진짜 존나 없거나 존나 많거나인데
    후자가 98% 정도인듯

  • 26.01.13 10:11

    외모정병 없을 수가 없는건 인정인데 이걸 한국만의 일로 볼거냐 하면 그건또 모르겠네 외국은 엉덩이수술까지 하더만 동양인들 손짓으로 외모비하 하는것도 외국이고

  • 26.01.13 10:12

    ㅈㄴ관심많아 카페에 앉아서 밖에 보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뒤돌아서 뭐 보길래 뭐지? 하고 따라보니까 초고도비만 지나가더라

  • 26.01.13 10:17

    우리 엄마도 같이 옷가게 가면 나 옷 입어보는 동안 내 다이어트 역사 줄줄이 읊어서 수치사할 뻔...

  • ㄹㅇ 보는 내가 얼굴 빨개질정도로 꼽줌 그리고 길에서 욕하는 사람 오억명 얼마나 고귀한 아가리들이길래...

  • 26.01.13 10:23

    동의함 치마입고 나가면 다리도 굵은데 치마입고 나가냐고 뭐라하고 조금만 살쪄도 옷 핏 이상하다고 하고 좀 살찌면 지하철 계단올라갈때 남학생들이 뒤에서 키득키득거리고 학과 여자애들끼리 외모서열 줄세운다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넌 몇번째야 이러고
    너는 쌍수만 하면 이쁘겠는데 어쩌고저쩌고 남들이 나한테 관심없다? 아님 길만 가도 쳐다보고 같은 집단이면 관심 오지게 많음 한공간에만 있어도 잠시만 존재해도 아 ㅇㅇ 한 사람 이러면서 기억함

  • 한국인들만큼 남한테 관심많은 사람이 있을까 관심 없는 사람이 없던데

  • 26.01.13 10:32

    ㅁㅈ 남들 너한테 관싱 없어~ 아무도 몰라~ 이러면서 얼굴에 뽀루지 하나라도 나면 제일 먼저 말해줌; ㅠ관심없다면서요ㅠ

  • 26.01.13 10:45

    저거 딸한테 일찐짓하면서 딸이랑 다르게 봐주길 바라며 자기보호 하는것같음

  • 저게끝이 아님 어른들조차 이미 어린아이들을 외모로 차별하기도함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말이지…

  • 26.01.13 11:19

    엄마들이 젤 문제야 내 주변 여자들 다 엄마들이 살찐다고 밥먹을때 구박하고 툭하면 몸평해대서 외모정병걸림 ㅠㅠ ..

  • 26.01.13 11:19

    가족들이 리얼 혐오 그잡채 편하다고 막말하고

  • 26.01.13 11:21

    나 164/53 나가던 시절(1N년전)에 운동 한번도 안한 몸이긴 했지만 ... 그때 학교에서 나 코끼리 다리라고 놀림 받았음..
    그때 충격으로 여전히 나는 달라붙는 바지, 치마, 반바지 못입음 ㅎㅎㅎ...

  • 26.01.13 12:15

    나 그래서 한창 살쪘을때 친척들 아무도 안만남 거리낌없이 걍 외모비난 개쩔어 ㅋㅋㅋㅋㅋ 살이 왜케 쪘니 못생겨졌니.. 지 얼굴이나 보라지
    글고 반바지 입고 가다가 내 몸 보고 자전거 타고 가던 놈들이 햄최몇!!! ㅇㅈㄹ하는것도 겪어봄

  • 26.01.13 12:18

    여시도 요즘 더심해졌어 못생기면 욕하잖아 자개 진짜 심해

  • 26.01.13 13:05

    솔직히.. 여자들이 제일 외모 정신병
    급나누기 조롱 진짜 심한것 같음
    어쩌다 친해진 여자들은
    지나가는 여자들 얼평 몸평 하더라
    내가 정색하고 안받아주면
    당황하면서
    저 사람한테 직접 말한것도 아닌데 왜 무안주냐면서 울라고 하더라
    그러고 본인 중안부 긴것 같다고 우울해함
    뭐만하면 다이어트 성형 여돌 얘기
    한남도 극혐이였는데 요즘은
    여자들이랑도 안친해지고 싶음
    정신병자 같아서

  • 내한테 걸리면 바로 카메라 비쳐서 본인 얼굴 보여줄텐데ㅋㅋㅋㅋㅋㅋ

  • 그냥 남 외모에대해서 평가 자체를 좀 하지마..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