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보이스, 보이스피싱문제로 일부 학교에서 용건 말하기 전에 먼저 여보세요 하지 말라 배우더라 사내는...어차피 내선이라 먼저 누굽니다 답 안하는게 더 이상하지않을까 예절이고 예의고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생각해서...그렇게 변해간다면 어쩔수없지 뭐, 다만 '그랬었지...' 하면서 옛날 떠올리게 되는 씁쓸함 있겠다
난 받아서 여보세요 하면 애들이 혼내 선생님 목소리 복제해 가요! 이러면서. 그래서 이해함. 그냥 예절이 변할 수밖에 없음. 그리고 학부모, 연락 처음 온 이혼한 다른 쪽 부모, 조부모, 졸업사진 작가, 수학여행 대행사, 체험학습 업체, 대여버스 업체, 시청, 교육청 등등으로 모르는 번호 다 받아야 됨. 저장 번호면 대답하지.
나도안해
보피너무많아서
딥보이스, 보이스피싱문제로 일부 학교에서 용건 말하기 전에 먼저 여보세요 하지 말라 배우더라
사내는...어차피 내선이라 먼저 누굽니다 답 안하는게 더 이상하지않을까
예절이고 예의고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생각해서...그렇게 변해간다면 어쩔수없지 뭐, 다만 '그랬었지...' 하면서 옛날 떠올리게 되는 씁쓸함 있겠다
아는 번호로 해도 저러니까 문제
나는 저러면 모르고 눌렸나?? 싶어서 나도 당황스러워ㅡㅡ 아는 번호잖아요.....
뭐지 받아놓고 대답은 왜 안함?
근데 나도 요즘 폰번으로 오는 광고전화 ㅈㄴ 많아서 먼저 말 잘 안함 ㅜㅜ ㅈㅅ 그래도 당연히 예약이나 전화올일 있으면 모르는 번호 받아도 대답함
보통 전화 받는 소리 나고 받는 쪽에서 여보세요 라던지 아 안녕하세요 라고 해야 전화를 건 쪽에서 안녕하세요 ㅇㅇㅇ 인데요~ 라고 말을 걸지 않나… 전화 건쪽이 냅다 안녕하세요 라고 하는게 더 보이스피싱 같아 보이는데..
보이스피싱 걱정되면 안받으면 되는거 아냐?
받았으면 해줘 제발
아예 받지말던가
걍 받지를 말지 받고 왜 대답을 안햐
난 받아서 여보세요 하면 애들이 혼내 선생님 목소리 복제해 가요! 이러면서. 그래서 이해함. 그냥 예절이 변할 수밖에 없음. 그리고 학부모, 연락 처음 온 이혼한 다른 쪽 부모, 조부모, 졸업사진 작가, 수학여행 대행사, 체험학습 업체, 대여버스 업체, 시청, 교육청 등등으로 모르는 번호 다 받아야 됨. 저장 번호면 대답하지.
난 그냥 전화받았습니다 하는데
나도 대꾸 안 하는데.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 받을 일도 없고 보통 전화 건 사람이 용건 냅다 말하지 않나? 받았는데 아무말 안 하면 이상해서 끊어버리지 않나?
모르는 번호가 걸었으먼 먼저 여보세요 해줘야 된다고 생각함
받는 사람 입장에서 먼저 말하기 꺼림찍함
보이스피싱 업체에서 목소리듣고 db정보 맞는지 확인하고 끊는대서
모르는번호로 전화오면 말 안함
그리고 용건있는 사람이 말을 해야지 받는사람이 말을 해야됨?
나도 그 목소리 복젠가뭔가땜에 걍 네~ 만 하긴해 모르는 번호는
보이스피싱때문이면 아예 받질 말던가 받아놓고 말 안하는건 걍 싸가지가 없는거지 뭔...
도를 믿으세요때문에 각박해진거랑 비슷하지뭐
보이스피싱이 하도 많으니까 아주 조금도 내정보를 주고싶지않은거지
전화건사람이 인사랑 용건 먼저 밝히는게 맞다고 생각함
모르는 폰 번호로 전화온건 혹시 주차때문에 전화한건가 싶어서 여보세요 공손히 받는데 웬 070 판매업자 보이스피싱같은 번호같은걸로 오면 걍 대꾸안해
어쨋건 받았으면 말은 해야지 뭔..받질 말던가 둘 중 하나만 해
여보세요는 안 해도 네~는 해야지
전화건 사람이 먼저 말을 해야지.. 나도 진짜 스팸 특정 한 사람이 계속 번호 바꿔가며 전화해서 모르는 전화 받으면 상대가 말할때까지 기다림
요즘사람들 예의 없는걸 되게 합리화해 스팸같으면 받질마그냥 네 한마디만 해도 되잖아
나 30후반인데 여보세요안함
진짜?????
건 사람이 먼저 말하면 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