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댓 중에 스몰톡 강박 있는 거 같다는 내용 공감 딱히 말할 거리는 없지만 왠지 말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닥 생각이 깊진 않으니 대화 거리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매번 눈앞에 보이는 걸 보이는 대로만 출력하는 것 같음 카톡할 때도 일어났어? 출근했어? 퇴근했어? 밥 먹었어? 같은 메시지만 보낼 것 같음
저거 딱히 본인도 궁금하지도 어떤 애정이 있지도 않은 그냥 습관성 질문임. 그게 느껴지니까 더 빡침. 회사에도 저런류 있잖아 적막을 못견디거나 그냥 쉼없이 말하는 타입 그런 사람들이 당연하고 쓸 데 없는말 계속 무슨 라디오 방송하듯 던짐. 듣는 쪽은 이걸 답을 해줘야 하는건가 말아야하나 무의식중에 시시때때로 판단해야하니까 그 미세한 피로가 누적되서 짜증이 나는거. 겪어보면 알아 저건 대화가 아님..
오.... 그냥 잇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도 있구나. 나는 저러면 그냥 응 콩나물무치게.. 엉 친구랑 약속있어서 이럼서 중얼중얼 대화하는데ㅋㅋ 난 엄마가 저러긴해
패고 싶은데
아 개싫어
우리 엄마가 저래 사람 미침..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대화하고 싶어서 그러는거래ㅠ
헐 이게 논란..? 말붙여보고 싶은거같은데.. 빵먹어? 하면 응 같이 먹을래? 가 나와야되는게 정상이지 먹고있는거 안보이냐,!?!?!!?!, <가 정상이야..?
베댓 중에 스몰톡 강박 있는 거 같다는 내용 공감 딱히 말할 거리는 없지만 왠지 말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닥 생각이 깊진 않으니 대화 거리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매번 눈앞에 보이는 걸 보이는 대로만 출력하는 것 같음 카톡할 때도 일어났어? 출근했어? 퇴근했어? 밥 먹었어? 같은 메시지만 보낼 것 같음
저거 진짜 겪어봐야 알아.. 사람 정신병걸림.. 모든 대화의 90% 이상이 당연한 소리 굳이 물어보기면 진짜 사람 돌아버림...
우리아빠도 이러는데.. 왜케 뻔한질문을 하지; 안보여?안들려? 말 저절로 나오게 만들어서 왜저러나 싶었는데 대화물꼬를 이렇게 틀고싶어할수도 있는거였구나.. 근데 저거 매일 겪으면 가족들은 답답해죽어ㅜ
남편 진짜이상해
안당해보면 몰라 진짜 사람 돌게만들어ㅠ
으 개싫어... 왜 빤히 보이는거 물어봐 걍 대답 안하고 씹어야지
남편이 언어적 스킬이 딸리는거 같음… 대화하고 싶으면 ‘잘잤어? 빵먹고있네~’ ‘물 먹네~ 목 말랐어?’ 같이 얘기하면 될 걸 다 생략하고 말하는 스타일이니… 같이 사는 사람입장에서 묘하게 개짜증나게 되는듯
2222
아니 이게 이해가 안가서 남편을 안사랑한다고 몰아간다고..? 그냥 빤히 보이는 건데도 리액션마냥 귀찮게 말걸고 대답안해준다고 징징대는데 안짜증나겠냐고 매사 저러는데;;
저거 딱히 본인도 궁금하지도 어떤 애정이 있지도 않은 그냥 습관성 질문임. 그게 느껴지니까 더 빡침. 회사에도 저런류 있잖아 적막을 못견디거나 그냥 쉼없이 말하는 타입 그런 사람들이 당연하고 쓸 데 없는말 계속 무슨 라디오 방송하듯 던짐. 듣는 쪽은 이걸 답을 해줘야 하는건가 말아야하나 무의식중에 시시때때로 판단해야하니까 그 미세한 피로가 누적되서 짜증이 나는거. 겪어보면 알아 저건 대화가 아님..
아니 질문에 의도를 가져야지..빵먹는거보면 그거 무슨빵이야? 소보로야? 이런 질문 가능 근데 냅따 빵이야? 누가봐도 빵인데...매번 저렇게 물으면 당연히 질리지 자기가 말걸면서 대화주제 안 정하고 남한테 미루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