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witter.com/cranky_robot/status/892300742022709248?
호모 크랭키로봇 on Twitter
“자기가 힘들고 지쳤다고 자신과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 짜증내거나 화풀이하는 일을 절대 하지 않는 것. 이것만으로도 됨됨이를 높이 살 만하다. 쉬워 보이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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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미 야 옹
첫댓글 존나힘듬 대신 빠른 사과함 .......
2
엄마 미안해 ㅜㅜㅜㅜ
오늘도 인성 개처반돼서 ㅅㅂ 루뢰중
ㅠ엄마
류ㅠㅠㅜ샥알 개차반이네 나...
노력하는데 진짜 쉽지않아 ㅠㅠ
난 절대 안함 젤 소중한 사람들한테 짜증내기 싫어
잘 아는데 알아서 더 힘들어.. ㅠㅠ
그냥 나혼자 쳐박혀잇어야함... 안이럴려면 ㅠ
아빠미안…..ㅜㅜ반성
ㅠㅠ 반성한다..
반성하겠읍니다
엄마아빠동생아 미안허다..
그러지말아야지하면서도ㅠㅠㅠㅠㅠ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은사람이되어야지 다짐해본다
저게 진짜 어려움
이거 진짜 어렵고 힘든데...
그거 어케 하는 건데 ㅠ...
너무 어려움 당하기도 하고 내가 가하기도 함
그래서 사람 안 만나는중,,,,,,
지피티에 하니까 주변에는 관대해지더라 ㅋㅋㅋㅋ 지피티의 순기능 +1
맞아
반성한다..
사람은 가까운 사람을 자기자신이랑 동일하게 여긴다는데 가까운사람한테 막대하는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반성합니다
진짜 많이 고쳤어.. 제일 소중한 엄마한테 짜증내는 나 보고 너무 놀라서ㅠ.. 그래도 고칠 수 있는 거라 다행임
혹시 어떻게 고쳤어? 엄마한테 진짜 짜증내고 싶지 않은데 늘 도돌이표야... ㅠㅠ와 노력 많이했구나 여시 대단해 나도 여시가 했던 방법으로 한번 노력해봐야겠다 ㅠㅠ 댓글 넘 고마워!!! ㅎㅎㅎ
@한남동 건물주 엄마랑 얘기할 때마다 무조건 생각하고 얘기하기 or 화낼거 같을 때 삼초만 입 꾹 닫고 심호흡해서 호흡 정돈하기 or 엄마가 이상한 얘기하면 걍 흘려듣기이거를 근데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계속 의식하고 해야해서 에너지 소모도 심하고 대화 티키타카도 잘 안 됨ㅠㅠ 내가 말하려는 타이밍에는 항상 쉬는 텀이 생겨서ㅠ 그래서 지금은 아예 부드럽게 말하는 화법 자체가 기계적으로 익숙해졌어ㅠㅠㅋㅋㅋ
진짜어려워ㅠ
엄마 미안..
반성해요..
진짜 어려워… ㅜㅜ
회사 사람은 괜찮나…ㅋㅋㅋㅋ휴 ㅠㅋㅋ
엄마아빠 미안
엄마 미안
난 이거 하나로 나 자체를 아주 높게 삼 뿌듯해
난 반대로 이걸 아무한테도 못해서 .. 속병 ㅈㄴ 남 ㅋㅋ ㅠ
엄마 화내서 미안해
난 정말 쓰레기야…
엄마 미안해....
난 쓰레기.화안내야지하면서 엄마한테 엄청냄...
참 어려운 일인데... 매번 지키기가 어렵다
엄마한테 보내주고싶다... ㅠ 엄마 됨됨이 나락이야~
첫댓글 존나힘듬
대신 빠른 사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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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안해 ㅜㅜㅜㅜ
오늘도 인성 개처반돼서 ㅅㅂ 루뢰중
ㅠ엄마
류ㅠㅠㅜ샥알 개차반이네 나...
노력하는데 진짜 쉽지않아 ㅠㅠ
난 절대 안함 젤 소중한 사람들한테 짜증내기 싫어
잘 아는데 알아서 더 힘들어.. ㅠㅠ
그냥 나혼자 쳐박혀잇어야함... 안이럴려면 ㅠ
아빠미안…..ㅜㅜ반성
ㅠㅠ 반성한다..
반성하겠읍니다
엄마아빠동생아 미안허다..
그러지말아야지하면서도ㅠㅠㅠㅠㅠ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은사람이되어야지 다짐해본다
저게 진짜 어려움
이거 진짜 어렵고 힘든데...
그거 어케 하는 건데 ㅠ...
너무 어려움 당하기도 하고 내가 가하기도 함
그래서 사람 안 만나는중,,,,,,
지피티에 하니까 주변에는 관대해지더라 ㅋㅋㅋㅋ 지피티의 순기능 +1
맞아
반성한다..
사람은 가까운 사람을 자기자신이랑 동일하게 여긴다는데 가까운사람한테 막대하는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반성합니다
진짜 많이 고쳤어.. 제일 소중한 엄마한테 짜증내는 나 보고 너무 놀라서ㅠ.. 그래도 고칠 수 있는 거라 다행임
혹시 어떻게 고쳤어? 엄마한테 진짜 짜증내고 싶지 않은데 늘 도돌이표야... ㅠㅠ
와 노력 많이했구나 여시 대단해 나도 여시가 했던 방법으로 한번 노력해봐야겠다 ㅠㅠ 댓글 넘 고마워!!! ㅎㅎㅎ
@한남동 건물주 엄마랑 얘기할 때마다 무조건 생각하고 얘기하기 or 화낼거 같을 때 삼초만 입 꾹 닫고 심호흡해서 호흡 정돈하기 or 엄마가 이상한 얘기하면 걍 흘려듣기
이거를 근데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계속 의식하고 해야해서 에너지 소모도 심하고 대화 티키타카도 잘 안 됨ㅠㅠ 내가 말하려는 타이밍에는 항상 쉬는 텀이 생겨서ㅠ 그래서 지금은 아예 부드럽게 말하는 화법 자체가 기계적으로 익숙해졌어ㅠㅠㅋㅋㅋ
진짜어려워ㅠ
엄마 미안..
반성해요..
진짜 어려워… ㅜㅜ
회사 사람은 괜찮나…ㅋㅋㅋㅋ휴 ㅠㅋㅋ
엄마아빠 미안
엄마 미안
난 이거 하나로 나 자체를 아주 높게 삼 뿌듯해
난 반대로 이걸 아무한테도 못해서 .. 속병 ㅈㄴ 남 ㅋㅋ ㅠ
엄마 화내서 미안해
난 정말 쓰레기야…
엄마 미안해....
난 쓰레기.
화안내야지하면서 엄마한테 엄청냄...
참 어려운 일인데... 매번 지키기가 어렵다
엄마한테 보내주고싶다... ㅠ 엄마 됨됨이 나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