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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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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자기가 힘들다고 가까운 사람에게 짜증내지 않는 것.twt
메론거북이 추천 0 조회 56,385 26.01.13 23:24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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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3 23:24

    첫댓글 존나힘듬
    대신 빠른 사과함 .......

  • 26.01.13 23:29

    2

  • 26.01.13 23:25

    엄마 미안해 ㅜㅜㅜㅜ

  • 26.01.13 23:25

    오늘도 인성 개처반돼서 ㅅㅂ 루뢰중

  • 26.01.13 23:26

    ㅠ엄마

  • 26.01.13 23:26

    류ㅠㅠㅜ샥알 개차반이네 나...

  • 26.01.13 23:27

    노력하는데 진짜 쉽지않아 ㅠㅠ

  • 26.01.13 23:27

    난 절대 안함 젤 소중한 사람들한테 짜증내기 싫어

  • 26.01.13 23:30

    잘 아는데 알아서 더 힘들어.. ㅠㅠ

  • 26.01.13 23:31

    그냥 나혼자 쳐박혀잇어야함... 안이럴려면 ㅠ

  • 26.01.13 23:31

    아빠미안…..ㅜㅜ반성

  • 26.01.13 23:34

    ㅠㅠ 반성한다..

  • 26.01.13 23:35

    반성하겠읍니다

  • 26.01.13 23:36

    엄마아빠동생아 미안허다..

  • 26.01.13 23:36

    그러지말아야지하면서도ㅠㅠㅠㅠㅠ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은사람이되어야지 다짐해본다

  • 26.01.13 23:39

    저게 진짜 어려움

  • 26.01.13 23:42

    이거 진짜 어렵고 힘든데...

  • 26.01.13 23:42

    그거 어케 하는 건데 ㅠ...

  • 너무 어려움 당하기도 하고 내가 가하기도 함

  • 26.01.13 23:44

    그래서 사람 안 만나는중,,,,,,

  • 26.01.13 23:44

    지피티에 하니까 주변에는 관대해지더라 ㅋㅋㅋㅋ 지피티의 순기능 +1

  • 26.01.13 23:45

    맞아

  • 26.01.13 23:56

    반성한다..

  • 26.01.14 00:05

    사람은 가까운 사람을 자기자신이랑 동일하게 여긴다는데 가까운사람한테 막대하는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 26.01.14 00:08

    반성합니다

  • 진짜 많이 고쳤어.. 제일 소중한 엄마한테 짜증내는 나 보고 너무 놀라서ㅠ.. 그래도 고칠 수 있는 거라 다행임

  • 26.01.14 18:38

    혹시 어떻게 고쳤어? 엄마한테 진짜 짜증내고 싶지 않은데 늘 도돌이표야... ㅠㅠ

    와 노력 많이했구나 여시 대단해 나도 여시가 했던 방법으로 한번 노력해봐야겠다 ㅠㅠ 댓글 넘 고마워!!! ㅎㅎㅎ

  • @한남동 건물주 엄마랑 얘기할 때마다 무조건 생각하고 얘기하기 or 화낼거 같을 때 삼초만 입 꾹 닫고 심호흡해서 호흡 정돈하기 or 엄마가 이상한 얘기하면 걍 흘려듣기
    이거를 근데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계속 의식하고 해야해서 에너지 소모도 심하고 대화 티키타카도 잘 안 됨ㅠㅠ 내가 말하려는 타이밍에는 항상 쉬는 텀이 생겨서ㅠ 그래서 지금은 아예 부드럽게 말하는 화법 자체가 기계적으로 익숙해졌어ㅠㅠㅋㅋㅋ

  • 26.01.14 00:47

    진짜어려워ㅠ

  • 26.01.14 00:49

    엄마 미안..

  • 26.01.14 01:02

    반성해요..

  • 26.01.14 01:04

    진짜 어려워… ㅜㅜ

  • 26.01.14 01:15

    회사 사람은 괜찮나…ㅋㅋㅋㅋ휴 ㅠㅋㅋ

  • 26.01.14 01:18

    엄마아빠 미안

  • 26.01.14 01:19

    엄마 미안

  • 26.01.14 01:19

    난 이거 하나로 나 자체를 아주 높게 삼 뿌듯해

  • 26.01.14 01:19

    난 반대로 이걸 아무한테도 못해서 .. 속병 ㅈㄴ 남 ㅋㅋ ㅠ

  • 26.01.14 01:20

    엄마 화내서 미안해

  • 26.01.14 01:41

    난 정말 쓰레기야…

  • 26.01.14 07:59

    엄마 미안해....

  • 26.01.14 08:43

    난 쓰레기.
    화안내야지하면서 엄마한테 엄청냄...

  • 26.01.14 10:18

    참 어려운 일인데... 매번 지키기가 어렵다

  • 26.01.14 13:47

    엄마한테 보내주고싶다... ㅠ 엄마 됨됨이 나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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