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이 되어서 몸값 불리기,안되면 최대한 레버리지 존나 땡겨서 재테크로 불리는거(위험부담 당연 큼),파이프라인 만들기,부모지원 말고는 방법없음 어쩔수없어…노동소득 만으로는 뒤집을수 없음 경기도로 눈돌리거나 서울에 남고싶으면 싼지역의 구축소형,빌라매매로 가야함 사실상 부모가 부자거나 사업을 성공시켰거나 전문직 아닌 미혼여자 혼자서 서울신축아파트 사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봄…(미혼남도 마찬가지임) 눈을 낮출필요도 있어
애초에 1인가구 여성이 기본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부동산이 비싼 도시 중 하나인 서울에서 고급 아파트를 살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 동의가 안됨.. 서울 브랜드 아파트는 희소한 재화고 당연히 혼자의 능력으로는 특출난 사람들만 살수있겠지 신축아파트만 집인거 아니고 구축도있고 입지덜좋지만 살기좋은단지도있고 잘지어진 비아파트주택도있고 각자 눈높이에 맞게 사는게 첫 단계같음
대출 래버리지 땡겨서 투자가치 있는 외곽 구축 아파트 갭투자 후 상승장에 실거주 하락장에 갈아타기 반복 기본: 수입 늘리기, 부업, 절약 분산투자: 주식 코인 금 중요한 건 시장 보는 눈 기르기. 주가변동 부동산 흐름에 관심갖기. 기존 투자처(이미 레드오션)말고 상승여력 높은 신규 투자처(블루오션)찾기. 가능한 온갖 방법으로 절세하고 복리 스노우볼 굴리기 그리고 이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추진력과 인생을 건다는 강인하고 굳건한 멘탈;
큰 자산을 일군다는 건 주변 평균에서 벗어난다는 뜻임 그건 주변 또래여성들의 문화에서 벗어난다는 의미임 예를 들면 소확행.. 나를 위한 작은 소비 덕질 두쫀쿠 등등 유행하는 온갖 것 커피 배달 택시 등을 참아내고 투자에 건다는 의지와 확신이 필요함 또래들과 같은 문화를 향유할 수 없다는 사실과 내 자산이 늘어날수록 누구에게도 공유하지 못하는 박탈감을 제일 주의해야함 (자랑하면 괜한 구설수에 오르내릴뿐더러 돈모으잔 소리는 곧잘 회초리질이라고 비판받기 일쑤)
애초에 가진 돈이 많은 경우(증여, 근로소득)가 아니라면 미혼이든 남자든 여자든 첨부터 저런 곳 못 가지 근데 평생 못 가는 것도 아님 능력껏 최대한 씨드 모아서 낡디낡은 구축부터 시작해서 갈아타기하면서 가야지 첨부터 갈 생각하니까 막막한거임ㅠ 갈아타기라고 항상 가능한것도 아니고 쉬운것도 아니지만 미혼 여성이라고 절대 못간다고 생각하고 사는 것도 좋지는 않은 것 같아... 근로소득이 평범한 경우에는 결국 재테크해야된다로 귀결되는 것 같아 근로소득만으로 씨드 모으는것부터가 벅차니까ㅎ..
여자 혼자서 서울 브랜드는 전문직, 대겹(직군나름), 사업 베이스(기본 근로소득 확장성 좋은)로 받쳐줘도 맨땅에 헤딩은 어렵다고 생각. 외곽구축or경기권 괜찮은 지역부터 최대한 갈아타기 해야지. 전제조건은 저게 목표라면 끊임없이 모든 걸 취할 수 없다는 걸 상기해야 됨. 돈도 돈인데, 상황과 때, 감각도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 그러려면 저게 목표이자 취미가 되고, 원동력이어야 함. 냉정하게 말하면 다른 인풋과 도파민을 줄어야 하는거지. 개인적으로 정답은 없지만 참 어려운 목표를 취하는 삶이라고 생각해. 남들 다 가지지 못하는 걸 가지는 건 그런 법이니까. 다른 여시들 댓글처럼 결론적으론 현재의 즐거움을 찾는 삶에서 중용을 잘 유지해야 되는게 핵심인데 여러로모 쉽진 않지ㅠㅠ
내 형편에 맞게 시작해야됨 서울 브랜드아파트 돈모아서 한방에 간다는거 일반 직장인은 거의 불가능이지ㅠㅠ 외곽 구축부터 사서 갈아타거나.. 근데 갭차이가 점점 더 커지니까 서울 들어가기 힘들 수도 있고 대출때문에 일 그만두고싶어도 못그만둘수도 있고 진짜 부동산에 욕심있고 열정있는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길임ㅠㅠㅋㅋㅋㅋ 나는 내 형편에 맞는(서울 신축 아니여도) 실거주 집 한채 있는게 제일 맘편하다고 봄ㅜㅜ
첫댓글 그나마 노도강 59타입은 있더라. 자취남 채널에도 자가 하시는 분들은 그쪽 지역이시던데 보통
적금 하지말고 저축금액 90% 이상 주식밖에 답이없다
레버리지 존나땡기기? ㅎ..
그래서 자취남 저 영상 보고 진짜 복잡해짐 심지어 저기 지방 아파튼데 내 고향이라 ㅋㅋㅋㅋㅋ 난 돈벌어야해서 서울 와있는 상태고... ㅠ
결혼이 좋은 게 자금을 합칠 수 있어서....대신 한남 온갖 거 흐린눈해야...미혼은 방법없나ㅜ
전문직이 되어서 몸값 불리기,안되면 최대한 레버리지 존나 땡겨서 재테크로 불리는거(위험부담 당연 큼),파이프라인 만들기,부모지원 말고는 방법없음 어쩔수없어…노동소득 만으로는 뒤집을수 없음 경기도로 눈돌리거나 서울에 남고싶으면 싼지역의 구축소형,빌라매매로 가야함 사실상 부모가 부자거나 사업을 성공시켰거나 전문직 아닌 미혼여자 혼자서 서울신축아파트 사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봄…(미혼남도 마찬가지임) 눈을 낮출필요도 있어
나도 너무 궁금함.. 진짜 사실상 로또 말고 뭐있나싶음..
그래서 난 그냥 실거주로 빌라로 틀어야하나 싶더라고...
사업이나 금수저..
불가능..... 경기도에서부터 갈아타면 50전에는 가능할까..
애초에 1인가구 여성이 기본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부동산이 비싼 도시 중 하나인 서울에서 고급 아파트를 살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 동의가 안됨.. 서울 브랜드 아파트는 희소한 재화고 당연히 혼자의 능력으로는 특출난 사람들만 살수있겠지
신축아파트만 집인거 아니고 구축도있고 입지덜좋지만 살기좋은단지도있고 잘지어진 비아파트주택도있고 각자 눈높이에 맞게 사는게 첫 단계같음
22 갖고 싶다고 다 가질 수 있는 건 아니잖아 눈높이에 맞게 사든 능력을 올리는 것 말곤 방법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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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전 세계로 봐도 비혼 여성이 수도에 고급주택을 갖는 사례가 얼마나 있겠어.
대출 래버리지 땡겨서 투자가치 있는 외곽 구축 아파트 갭투자 후 상승장에 실거주 하락장에 갈아타기 반복
기본: 수입 늘리기, 부업, 절약
분산투자: 주식 코인 금
중요한 건 시장 보는 눈 기르기. 주가변동 부동산 흐름에 관심갖기. 기존 투자처(이미 레드오션)말고 상승여력 높은 신규 투자처(블루오션)찾기. 가능한 온갖 방법으로 절세하고 복리 스노우볼 굴리기
그리고 이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추진력과 인생을 건다는 강인하고 굳건한 멘탈;
큰 자산을 일군다는 건 주변 평균에서 벗어난다는 뜻임 그건 주변 또래여성들의 문화에서 벗어난다는 의미임
예를 들면 소확행.. 나를 위한 작은 소비 덕질 두쫀쿠 등등 유행하는 온갖 것 커피 배달 택시 등을 참아내고 투자에 건다는 의지와 확신이 필요함
또래들과 같은 문화를 향유할 수 없다는 사실과 내 자산이 늘어날수록 누구에게도 공유하지 못하는 박탈감을 제일 주의해야함 (자랑하면 괜한 구설수에 오르내릴뿐더러 돈모으잔 소리는 곧잘 회초리질이라고 비판받기 일쑤)
이 댓글 너무 어른같다 .... 멋있어
@채령이 홀..멋잇어..... 맞는말이다
그게 난데 진짜 저렇게 살면 저 근처는 감 모든 여자들이 그랬음 좋겠다 이런거 이야기 하는 사람 주변에 남자 밖에 없어 진짜 오랜만에 여시 들어왔는데 간만에 건설적인 글과 댓글들 ... 너무 좋네
현실적이고 너무나 맞말 남들 똑같이 소비하는대로 하고 저축하면서는 거의 불가능이지 눈을 낮추거나 엄청 노력하고 공부해서 계속 갈아타야해
@채령이 맞는말이다 진자 고마워
@채령이 좋은말이다
존멋..
애초에 가진 돈이 많은 경우(증여, 근로소득)가 아니라면 미혼이든 남자든 여자든 첨부터 저런 곳 못 가지 근데 평생 못 가는 것도 아님 능력껏 최대한 씨드 모아서 낡디낡은 구축부터 시작해서 갈아타기하면서 가야지 첨부터 갈 생각하니까 막막한거임ㅠ 갈아타기라고 항상 가능한것도 아니고 쉬운것도 아니지만 미혼 여성이라고 절대 못간다고 생각하고 사는 것도 좋지는 않은 것 같아... 근로소득이 평범한 경우에는 결국 재테크해야된다로 귀결되는 것 같아 근로소득만으로 씨드 모으는것부터가 벅차니까ㅎ..
공부한다고 누구나 서울대 가는거 아니듯이 돈벌고 투자한다고 누구나 서울 브랜드 아파트 사는건 아니지... 그래야 할 이유도 없고
돈 많이 벌 방법을 찾아서 해
사업을 하든 투자를 하든
가만히 직장만 다닐 거면 소득에 맞는 삶을 살 생각을 하고
뭐... 딴 소리지만 누구나 서연고에 대기업 취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어느정도 인정해야 함ㅋㅋㅋㅋ
기혼은 두명이서 돈 합친거고.. 당연히 1인가구는 그보다 훨씬 많은 노력과 능력이 필요하겠지 서울 신축 자가란게 모두에게 주어질 수는 없잖아
저 돈 다 주고사는사람없을걸 글고 빌라나 더 작은평수라는선택지 경기도도잇고.. 서울 신축브랜드아파트를 평범한사람이 턱턱산다는가정자체가 잘못이지..
뭐 사실 누구나 서연고 다니는건 아니니까...눈을 낮추는 게 맞다고 봄
1인가구가 왜 40대에 퇴사걱정을 해 퇴사해도 다른 일 해야지
현실적으로 메디컬 준비밖에 답 없어 보이는데
신축은 못하고 5-6억대는 가능함. 올해 많이 오르긴했지만 그래도 내주변에 미혼 1인가구 많음 사서 갈타하고 더 좋은 곳 가야지 처음부터 입지좋은 신축 브랜드못감 이제 청약으로도 힘들어 경기도 신축청약 15억임
여자 혼자서 서울 브랜드는 전문직, 대겹(직군나름), 사업 베이스(기본 근로소득 확장성 좋은)로 받쳐줘도 맨땅에 헤딩은 어렵다고 생각. 외곽구축or경기권 괜찮은 지역부터 최대한 갈아타기 해야지. 전제조건은 저게 목표라면 끊임없이 모든 걸 취할 수 없다는 걸 상기해야 됨. 돈도 돈인데, 상황과 때, 감각도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
그러려면 저게 목표이자 취미가 되고, 원동력이어야 함. 냉정하게 말하면 다른 인풋과 도파민을 줄어야 하는거지. 개인적으로 정답은 없지만 참 어려운 목표를 취하는 삶이라고 생각해. 남들 다 가지지 못하는 걸 가지는 건 그런 법이니까. 다른 여시들 댓글처럼 결론적으론 현재의 즐거움을 찾는 삶에서 중용을 잘 유지해야 되는게 핵심인데 여러로모 쉽진 않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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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축 브랜드 국평은 맞벌이도 빡셀거같은데?
맞벌이 부부도 경기도 부터 시작이던데 여자 한명이야 ..
내 형편에 맞게 시작해야됨 서울 브랜드아파트 돈모아서 한방에 간다는거 일반 직장인은 거의 불가능이지ㅠㅠ 외곽 구축부터 사서 갈아타거나.. 근데 갭차이가 점점 더 커지니까 서울 들어가기 힘들 수도 있고 대출때문에 일 그만두고싶어도 못그만둘수도 있고 진짜 부동산에 욕심있고 열정있는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길임ㅠㅠㅋㅋㅋㅋ 나는 내 형편에 맞는(서울 신축 아니여도) 실거주 집 한채 있는게 제일 맘편하다고 봄ㅜㅜ
눈낮추는게
현실적이긴하네
결혼이 이건좋더라 둘이 같이 자산모으고 부모님 지원까지 싹싹 긁어모아 영끌해서 집 마련하는거.. 나 혼자 할 생각하려니까 너무 막막함 그래도 댓글보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눈 낮춰
쉽지않넹..
투자수익률 왤케작게잡아? 증여받을거 없는데 서울에 아파트를 사고싶으면 그렇게투자하면 안되지...
서울 입지 + 브랜드 둘다는 어렵고
타협을 봐야지
(당사자성.. 나는 브랜드를 내려놓음 ㅋㅋ)
자취남 보면 빌라 매매 오피스텔 매매 많고 잘 사시는분 많던데 수준에 맞게 사는거지
서울 구축 좀 변두리로 나가면 보금자리론으로 살만한데 아직 있음 .. 계속 자기 예산에 맞춰서 손품 발품 팔야아함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 중에서도 서울내에 집산 친구들 별로 없음 대부분 경기도권으로 나가서 매매하더라 미혼친구 포함
1인가구인데 2인가구랑 똑같은 곳을 살려면 자기가 두배 세배로 벌어야지 방법이 어디있음 심지어 결혼한 2인 가구도 저런데 못 사잖아
서울 브랜드 신축 아파트가 제일 비싼데, 그것보다 저렴한 빌라나 구축도 많은데, 서울말고 경기나 지방은 더 저렴하고 ㅋㅋㅌ 여기부터 시작해서 올라가던지 분수에 맞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