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6056?sid=102
‘조리 자격증 없이’ 복어 섭취하다 중독 사고…6명 병원 이송
전북 군산의 한 펜션에서 복어 조리 자격증이 없는 상태로 요리한 복어를 먹은 주민 6명이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14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3분쯤 군산시 옥도
n.news.naver.com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혀 마비와 어지럼증 등을 호소하던 A씨(70대) 등 주민 6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게 했다. 이 가운데 4명은 중상, 2명은 경상으로 분류됐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사고는 복어 조리 자격증이 없는 주민들이 2023년 구입해 냉동 보관해 온 복어를 튀김으로 조리해 섭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해경 관계자는 “고령의 주민들이 복어 조리에 자격이 필요한지 인지하지 못한 채 요리해 드신 것으로 보인다”며 “다행히 위중한 환자는 없어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첫댓글 간도 크다... 복어를..
지금이 2026년도인데....? 복어아니더라도 쓰러졌겠어요...ㅠ
겁이 없네..
헐..... 아니 무슨 겁도없어.......
아이고 위중하진 않으시다니 다행이네 쾌차하시길
오래 지난거라 독 날아갓나? ㅠㅠㅠ 다행이더 그래두
첫댓글 간도 크다... 복어를..
지금이 2026년도인데....? 복어아니더라도 쓰러졌겠어요...ㅠ
겁이 없네..
헐..... 아니 무슨 겁도없어.......
아이고 위중하진 않으시다니 다행이네 쾌차하시길
오래 지난거라 독 날아갓나? ㅠㅠㅠ 다행이더 그래두